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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861억원 규모 압류재산 1030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1861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030건을 공매한다고 3일 밝혔다.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980건, 동산 50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486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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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 "핵심 영역 중심으로 전사적 성장 이끌 것"
우리카드(대표 진성원)는 2일 오후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사에서 진 사장은 2025년 카드업계의 험난한 경영환경을 예상하며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확대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내수경기 위축, 더딘 금리 인하 속도로 인한 고금리 상황 지속,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Big Blur 시대의 도래로 빅테크 IT社들과 경쟁 심화 등 대내외 환경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용카드 회사 기본에 충실한 카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독자카드사 전환의 완성을 통한 수익·비용구조 개선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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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도 생존·성장해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2025년 예상되는 어지러운 국내외 상황 속에서도 생존하고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카드는 GPCC와 PLCC의 양 날개를 단 세계 최초의 카드사로서 두 시장에서 모두 성장했다며, 금융사로서 세계 최초 자체 Digital Transformation과 소프트웨어 판매를 이뤄내 성장과 생존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이어 "현대커머셜은 산업금융과 기업금융 투자금융의 고른 성장에 데이터 도입을 더해 본격적인 금융사로서 성장의 궤도에 올랐다"다고 말했다.한편 내년엔 더욱 단단한 팀워크와 집중력을 다지고, 새해에도 분발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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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고객에 최고의 가치 선사할 것"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김재관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신임 김재관 사장은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빠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하자”라고 밝히며, 이를 위한 변화의 방향으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KB국민카드 △실행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KB국민카드 △함께 일하는 KB국민카드 △긴 호흡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KB국민카드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김 사장은 “도덕과 원칙을 의사결정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소상공인 및 금융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상생금융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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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상무보△디지털혁신실 김광혁 △RM실 이민주◇ 부장△전략기획실 이우주 △글로벌리서치실 정상철<한국투자증권> □ 승진◇ 상무보△eBiz전략부 곽진 △소비자보호담당 김재동 △IPO1담당 김해광 △FI금융부 문재영 △앱서비스부 박경주 △강남금융센터 박상현 △해외투자영업부 이기홍 △글로벌사업지원부 전성우 △리스크시스템부 최윤석 △아시아사업담당 최은석 △상인PB센터 홍근영◇ 부장△프로젝트금융2부 김도현 △연금영업7부 김상훈 △춘천지점 김성희 △연금운영부 김영도 △청량리PB센터 김은영 △신촌PB센터 김정아 △디지털연금부 김현숙 △익산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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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김태진 △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이교종 △WM추진부장 이영진 △채널전략부장 김종현 △플랫폼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희원 △플랫폼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진정수 △디지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래 △디지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장혁창 △슈퍼SOL플랫폼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선혜 △AI 연구소장 이영수 △고객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자원 △기관솔루션1부 팀장(부서장대우) 조문희 △투자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지영 △신탁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하가영 △퇴직연금솔루션부장 배상현 △퇴직연금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제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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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은행 존재이유인 손님과 함께 성장할 것"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이호성 은행장 후보가 차기 하나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 2015년 9월 통합 하나은행이 출범하면서 초대 은행장으로 취임한 함영주 은행장과 지성규, 박성호, 이승열 은행장에 이어 통합 하나은행의 5대 은행장으로 앞으로 2년간 하나은행을 이끌게 된다. 이호성 은행장은 전 직원이 손님 중심 영업마인드와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손님이 먼저 찾고 손님과 함께 성장하는 하나은행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은행의 존재 이유인 ‘손님’에 집중해 모든 과정에서 손님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고민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으며 ‘손님 First’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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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신뢰 바탕으로 고객·사회·직원과 함께 성장"
KB국민은행은 이환주 은행장이 KB국민은행의 제 9대 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환주 은행장은 취임식에서 “취임사에 앞서 먼저 여객기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많은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고 말했다. 또한 이 행장은 “은행장으로 내정된 첫 출근길에 ‘신뢰’라는 말을 다섯 번이나 강조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30여 년 넘게 KB와 함께 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행(同行)’만큼 강하고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경험했고 실천하려 노력해 왔다” 고 전했다. 그리고 “KB국민은행 임직원에게는 선임, 후임 모두가 제 몫을 다하며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석과불식(碩果不食)’의 마음가짐이 릴레이처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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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중기·소상공인 위기극복 적극 지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김성태 은행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성태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대내외 정세 변화와 경제적 불확실성이 예상되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고객의 변하지 않는 니즈에 집중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새롭게 도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가지 중점과제로 △핵심가치인 중소기업금융 강화, △고객과 사회를 위한 미래가치 제고, △부문별 균형성장을 통한 융합가치 창출, △철저한 건전성 및 수익성 관리를 통한 튼튼한 은행 완성, △반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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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구본욱 KB손보 사장 "보험산업의 스탠다드로 거듭날 것"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은 사내 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으며, KB손해보험 경영진과 노동조합 및 직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2024년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무식에 앞서 KB손해보험은 비행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구본욱 사장은 2024년의 성과를 돌아보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혁신적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꾸준한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했다.이어 구본욱 사장은 △차별화된 고객중심 경영 완성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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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본업 혁신으로 미래 향해 성장"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새해를 맞아 2일 신년사를 통해 무안국제공항 사고에 대한 애도를 표한 후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임직원들에겐 올해 전략목표를 밝히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먼저 정상혁 은행장은 올해 전략목표를 'Value-up together! 본업의 혁신으로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견고한 은행!'이라 밝히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정 행장은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담아 '고객중심' 관점에서 하나로 연결된 솔루션을 만들고 '연결과 확장'의 기회를 찾아 비즈니스 영역을 더욱 넓혀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최신 디지털 기술을 내재화해 금융 서비스에 접목시킴으로써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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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끊임없는 혁신 통해 앞으로 나아가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예측이 불가능한 도전과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다며, 진정한 위기는 우리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지 않고 외면하고 침묵하는 태도"라고 말했다.이어 "그룹의 일부 사업은 여전히 목표한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고 신속한 실행과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당부했다. 김 회장은 "어떤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한화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며 "우리에게 우호적이고 희망적인 상황이라도 한순간에 바뀔 수 있다는 위기의식과 절박함으로, 어떠한 조건에도 흔들리지 않을 한화만의 실력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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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취임…변화·혁신 강조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핵심 키워드로 변화와 혁신을 제시했다. 박 사장은 최근 경제적 불확실성과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 카드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박 사장은 "인구 감소와 시장 성장률 정체,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전략 등 카드업계는 복잡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새로운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이어 "고객의 관점에서 작은 불편함도 없애는 결제 프로세스 혁신, 시장 지위 확대, 지속 가능한 수익성 창출은 카드사의 본질적 지향점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비용을 줄이면서도 시장 지위를 높이고,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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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양종희 KB금융 회장 "견고한 신뢰와 안정감 보여줄 것"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일 오전 여의도 본점 신관에서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양종희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무식은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시무식에 앞서 KB금융그룹은 비행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양종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KB금융그룹에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 주주, 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종희 회장은 올해는 어느때보다 예측하기 어려운 혼돈과 격변이 예상되는 상황으로 고객과 시장의 불안감을 상쇄시킬 수 있는 ‘견고한 신뢰와 안정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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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ATM 수수료 면제 1년 연장…누적 3741억원 면제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전국 모든 자동화기기(ATM)의 대고객 수수료 면제 정책을 1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고객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은행, 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에서 입·출금, 이체 등의 거래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거래 요건 충족 등의 조건 없이 누구나 수수료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은 2017년 7월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 꾸준히 지속돼 왔다. 출범 이후 지난 11월 말까지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통해 고객들에게 돌려드린 금액은 누적 기준 3741억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ATM 수수료뿐 아니라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체크카드 캐시백 혜택 등을 통해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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