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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시면, 주민자치센터 개소…주민자치 새 시작 활성화 기대
나주시 다시면 주민들의 소통 사랑방이 될 주민자치센터가 문을 열었다. 다시면은 최근 김민주 나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 조혜정 다시면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개소식은 개회 및 경과보고,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이후 다과회를 열어 참석 주민 모두가 면민을 위한 주민자치 번영과 화합을 기원했다. 주민자치센터 청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연계, 작년부터 옛 다시보건지소 건강증진센터 사무실을 리모델링해 설립됐다. 센터는 주민 소통 공간이자 쉼터인 사랑방 카페, 주민자치회 사무실, 회의장 등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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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이창동,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로 일상 회복 박차
나주시 이창동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되찾은 일상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라남도 시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인식전환’, ‘환경정화’, ‘경관개선’ 등 3대 목표 아래 오는 2025년까지 도내 22개 시·군 3000여개 마을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가꾸는 사업이다. 이창동 장승백이마을 1통 주민들은 사업 추진을 통해 지난 수 년 간 마을 안길 방치돼왔던 쓰레기 투기 장소를 정리하고 쾌적한 마을 공동 텃밭을 조성했다. 이에 질세라 마을 2통 주민들은 ‘아름다운 오일장 가는 길’을 주제로 마을 가로수 일원 정비에 팔을 걷었다. 주민들은 가로수 주변에 친환경 소재 칼라우드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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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회현면 이장협의회,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팔걷었다
군산시 회현면은 이장협의회 37명과 직원 10여명 및 주민 등 60여명이 대위저수지 주변 도로변 등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거리청소는 지난 4월 새로 임명된 이장 9명을 포함한 마을이장 37명, 인근주민, 회현면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회현면을 통과하는 대위저수지 주변 709호 지방도로 사면 및 공한지 등에 장기간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대청소에 참여한 강희형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각종 행사가 위축돼 지역단체들의 환경정화 활동이 힘들었던 상황에서 오늘 이장들이 의기투합해 실시하여 뜻 깊었다”며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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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도면, 취약계층 대상 ‘다가치·다도맘’ 밑반찬 지원사업 시작
나주시 다도면은 지난해에 이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다가치·다도맘’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다가치·다도맘’은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올 연말까지 매달 1회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밑반찬은 관내 시설·단체·개인 후원금을 활용해 지사협 위원, 맞춤형 복지팀원들이 함께 장만하고 수혜가구에 직접 전달한다.정동안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은 지난 해 지사협 특화사업 중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며 “홀몸 어르신의 끼니 해결과 안부 점검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조성해가겠다”고 말했다.조영란 다도면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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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실내 미세먼지 해결사 스마트가든 조성…"정원 문화도 향유"
군산시는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및 확산 거점 조성을 위한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실내 유휴공간에 식물 자동화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치유 ‧ 휴식 ‧ 관상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내 미세먼지 개선 등 공기정화에 효과가 있는 실내 소규모 정원이다. 지난해 군산예술의전당 스마트가든을 시작으로 올해는 군산시청, 금강노인복지관, 금강미래체험관 등 3개소에 총 사업비 1억 8700원(국비 8천만원, 시비 1억700만원)이 투입된다. 금강노인복지관과 금강미래체험관은 각각 3천만원을 투입해 벽면형 스마트가든 설치를 완료했으며, 시청 로비에는 사업비 1억 2700만원을 들여 시정홍보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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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송동, 어린이날 맞아 소외계층 아동에 ‘행복나눔데이’ 실시
군산시 수송동은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미아)가 ‘100주년어린이날’을 맞아 편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배려계층아동 100여명을 위해 ‘행복나눔데이’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지원한 ‘행복 가득한 간식 꾸러미’는 선물을 받는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과자 꾸러미와 피자, 치킨 등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이날 ‘행복나눔데이’봉사에 참여한 이미아 천사누리협의체 위원장은“뜻깊은 선물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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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룡동, 저소득 25가구에 가족사진 촬영권 지급
군산시 소룡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길훈)가 저소득 25가구에 ‘가족은 나의 희망’ 가족사진 촬영권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은 나의 희망’ 지원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사업 추진을 위해 사진관을 선정하고 가족단위로 사진관을 방문해 사진촬영을 하면, 액자 2장(28cm×35cm 1장, 포켓용사진 1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촬영권을 받은 한 부모는 “여유가 없어 제대로 된 가족사진이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사업을 지원해줘서 감사하다. 사진을 찍으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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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3동 경로당연합회, 경로당운영회의 개최
군산시 나운3동은 경로당연합회(분회장 공규문)가 경로당운영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공규문 분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이래범), 나운3동 박홍순 동장 등이 참석해 경로당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경로당 보조금 사용에 대한 인식 개선,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방역수칙 안내 등 경로당 운영 회의를 마쳤다. 공규문 분회장은 “군산시에서 나운3동 경로당연합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잠시 주춤했던 회의를 앞으로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나운3동의 경로당이 더욱 발전하고 회원들이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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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산동네시네마 정지우 감독 '4등' 등 이틀간 상영
군산시는 군산문화도시센터와 동시에 진행하는 ‘옥산 동네시네마’가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정지우 감독의 ‘4등’과 후시하라 캔시 감독의 ‘인생 후르츠’를 각각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옥산 동네시네마’는 4번째 주 금요일 저녁 7시와 토요일 오후 2시 옥산힐빙센터(옥산면 옥산로 245)에서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무료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특히, 영화상영은 물론 주기적으로 영화감독 및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며 시민들이 영화와 보다 쉽게 다가설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개관기념으로 지난달 29일에는 정형민감독의 ‘카일라스 가는 길’, 30일에는 이창원 감독의 ‘내겐 너무 소중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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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어린이날 안전체험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치동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안전체험과 문화공연으로 구성됐다.행사는 오후 1시부터 댄스팀 공연과 어린이 즉석 댄스 경연을 시작으로 야외 주차장에서는 이동체험교실을 운영한다.오후 2시에는 어린이 바위타기왕 경기, 어린이 심폐소생술 경기가 열리며 체험구역별 안전체험도 진행한다. 3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블쇼, 안전퀴즈 이벤트, 마술쇼가 펼쳐진다.부대행사로는 체험관 실내·외 주변에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들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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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력기자재 디지털전환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
전라남도 나주시는 3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전력기자재 디지털전환 기반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 국비 96억 등 사업비 14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전력기자재 디지털전환 기반구축은 태양광·풍력·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그린뉴딜 추진에 따른 차세대 전력변환시스템 기술개발을 위한 가상환경기반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에너지 중소기업의 제품개발 기간 단축, 비용 절감, 품질 및 안전도 향상 등을 도모한다.시는 사업 유치를 위해 지난 11월 전라남도와 함께 한국전력,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목포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혁신산단 입주기업과 ‘에너지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및 기반 구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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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빈집 180동’ 정비·재생사업 추진
정읍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와 범죄 등 사회문제를 유발하는 빈집 정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아 흉물로 전락한 빈집은 미관 저해를 비롯해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등 각종 사회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빈집 정비의 기본방향이 되는 정비계획을 수립해 공용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 위탁해 지역 내 빈집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읍지역 빈집은 총 2,279호로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1·2등급 빈집은 904호,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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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7개 작은 도서관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정읍시가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 중 7개 도서관이 올해 12월까지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내장산실버아파트 내 실버작은도서관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600만원을 지원받아 세시풍속과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들이 글과 그림을 직접 창작해 ‘방귀쟁이 며느리’ 그림책을 출간하고, 그림책 내용을 바탕으로 인형극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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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내 어르신에 카네이션과 선물 전달
신태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백환, 정진균)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거주하는 80세 이상 어르신 700여 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카네이션과 기념선물은 지난해 연말 이웃돕기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준비됐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 여파로 소홀해진 이웃 간의 정을 되찾기 위해 행사를 준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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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추진
정읍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와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참가자에게는 별도 참가비 없이 1개월 동안 주거시설과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올해 참여자 모집에는 수도권 등 도시지역에서 총 22가구가 신청했으며, 농촌 정착 의지와 귀농·귀촌 교육 점수 등을 심사해 최종 9가구 1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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