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순천시, ‘No Plastic Cafe’ 11호점 스타벅스 재능기부로 재탄생
전남 순천시에 전남 최초로 스타벅스 재능기부카페 11호점이 탄생했다.그동안 순천YMCA가 운영해 오던 No플라스틱 카페(중앙3길3, 순천YMCA 건물 1층)를 스타벅스의 재능기부로 11호점으로 새롭게 단장해 28일 오픈했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란, 그동안 청소년·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취약계층 여성들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기관의 노후된 카페 등을 대상으로 시설 및 인테리어, 바리스타 교육, 매장운영 지원 등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날 열린 오픈 기념식에는 허석 순천시장, (주)스타벅스커피코리아 송호섭 대표, 순천YMCA 신택호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재능기부 카페 11호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
순천시,정유재란 역사공원 평화광장 개장
전남 순천시는 28일 해룡면 신성리 옛 충무초등학교에 순천 정유재란 역사공원 평화광장을 개장하고 개장식을 가졌다.이날 개장식은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해 순천시의회 및 전라남도의회 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역사공원 평화광장의 개장을 축하했다.평화를 염원하는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개장식은 순천 정유재란 역사공원 조성에 대한 경과보고, 축사 및 평화광장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평화광장 및 역사체험학습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순천 정유재란 역사공원 평화광장은 최후의 격전지 순천에서 정유재란과 민초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아픔의 기록을 승화한 조각상들과 평화의 문구가 기록
-
목포시 부흥동, 목포사랑운동 실천 결의
전남 목포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가 2021년 목포사랑운동 결의대회 및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부흥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애)와 동 직원 등은 ‘친절·질서·청결·나눔’ 등 4대 분야 목포사랑운동 실천을 다짐하고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의지도 높였다.참가자들은 부흥동 관내 상가 및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극복 캠페인과 함께 친절한 인사와 미소의 도시, 질서있는 거리·교통문화 도시,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사랑이 넘치는 정감 있는 나눔 도시 등 목포사랑운동을 적극 홍보했다.이정순 부흥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청결활동을 펼치고, 친절·질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 나눔 확산을 위해서도 지역자원을 지
-
목포시, 이충무공 탄신 제476년 기념행사 축소 개최
전남 목포시가 28일 유달산 이충무공 동상에서 ‘이충무공 탄신 제476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시의회 의장, 이한철 상공회의소 회장 등 이충무공목포지구기념사업회 임원들과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해마다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지에서 열렸던 제전식은 취소하고, 기념사업회 임원 위주로 동상 참배로만 진행됐다.시는 명량대첩 후 이충무공이 106일간 주둔하며 수군을 재건하고, 판옥선과 군량미를 확보해 임진왜란 7년 전쟁을 끝내는 계기를 만들었던 역사적인 유적지인 고하도에서 매년 4월 28일 탄신제를 봉행해 이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개최
-
목포문학박람회, 10월 개최 향한 본 궤도 올라
전남 목포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15명의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7일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이로써 목포문학박람회는 지난 12일 자문단(위원장 한승원 소설가, 황지우 시인)과 함께 개최를 향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집행위원장에는 목포 출신의 황정산 문학평론가가 집행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호선됐다. 황 위원장은 ‘창작과 비평’으로 문학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대전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외래 교수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인 고(故) 황현산 문학평론가의 동생으로 형제 문학평론가로도 유명
-
목포시,‘한시 생계지원금’50만원 지급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지원금 50만원을 1회 지급하는 ‘한시 생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급 대상은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보다 감소한 가구로서 소득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365만여원)이고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적용하지 않는다.단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수급 가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을 비롯한 올해 정부 코로나 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온라인 신청은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복지로 사이트 또는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세대주만 출생
-
영암군, 코로나19 대응 '행안부 지역책임관 합동점검' 실시
전남 영암군은 지난 27일 코로나19 대응 점검차 방문한 행정안전부 지역책임관과 함께 코로나 전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역책임관은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 1월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매주 1회씩 각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별 대응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영암군에 방문한 지역책임관(하종목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과장)은 박종필 부군수로부터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백신 예방접종 현황 및 계획 등 전반적인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업무 추진과 관련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중대본 정례회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
영암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전남 영암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영암군민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친화 문화조성 및 정시퇴근문화 확산 도모를 위해 실시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마크라메 만들기, 팝아트 등 매월 다른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코로나 확산에 따른 상황에 대비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센터에서는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
-
광양시, 현장서 답찾는 공감 소통행정 펼쳐
전남 광양시가 매월 ‘현장행정의 날’ 운영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고민하는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고 있다.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이 지난 27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4월 중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 이날 김 부시장은 국공립 전환 어린이집과 섬진강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작년 12월 민간에서 국공립으로 전환된 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광양시 어린이집 연합회 국공립 분과 임원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시장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광양의 기조에 맞게 보육 정책에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
-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김주택 지청장)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노동기본권 보호를 위해 4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중 농축산·어업 등 취약 사업장 4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부터는 “先자율개선 → 後현장점검”을 원칙으로 점검 대상 사업장의 2배수를 자체 선정해 현장점검 2주 전에 자가진단표 및 노무관리 가이드북을 배포해 자율개선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임금체불 등 기초 근로관계, 성희롱 등 부당처우 여부, 사업장 방역 관리실태, 외국인 노동자 주거시설 등에 대
-
전남도의회 김용호 의원, 해양쓰레기 문제점 지적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2)이 제351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해양쓰레기 발생량에 따른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지난해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2만6700톤이고 이 중 처리량은 2만2300톤으로 4400톤은 처리되지 않았으며 이처럼 처리되지 못하고 누적된 쓰레기량이 약 8만7500여 톤에 달해 이는 고스란히 어민들의 피해로 돌아간다고 발언했다. 김용호 의원은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을 방지하는 협약인 바젤협약에 따라 해양폐기물과 폐플라스틱은 자국에서 처리하도록 돼 있고 다도해와 중국 인접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가진 전남도의 해양폐기물에 대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한 시
-
순천 낙안읍성, 역사와 전통 어우러진 관광명소로 재도약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낙안읍성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역사와 전통,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낙안읍성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낙안읍성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지방계획도시이자 대한민국 3대 읍성 중 하나로 원형이 잘 보존된 성곽과 관아건물, 고즈넉한 돌담길과 소담한 초가, 그리고 그 안에서 직접 거주하는 200여 명의 주민이 600년의 역사와 전통, 민속문화를 보존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했다.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달라진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600년 전통의 읍성과 홍매화, 전통문화 예술공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문화와 자연에서 힐링하고 아름다
-
박원국 무안소방서장, 무안군 대형공사장 현장 간담회 실시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8일부터 삼향읍 중흥S클래스 등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확인 및 간담회를 실시 했다.최근 세종시와 경기도 공동주택 공사장 화재처럼 대형공사장에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주요 내용은 ▲공사장 관계자와의 간담회 ▲주변 위험 요소 확인 ▲ 용접‧용단 작업시 안전수칙 준수 ▲ 화재안전관리실태 점검 및 사고 예방 컨설팅 등이다.박원국 무안소방서장은 “공사장 내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각별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원, "경제지표 전국 최하위 특단대책 필요"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태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은 지난 27일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 경제 상황을 점검하면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 전문가 ‘경제부지사 도입’ 등을 제안했다. 김태균 의원은 “2019년 기준 도내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은 4332만원으로 전국 평균 3721만원을 웃돌면서 울산, 충남, 서울에 이어 전국 4위인 반면 1인당 개인소득은 1871만원(전국 평균 2040만원)으로 경북에 이어 수십 년째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전남이 활발한 경제활동에 비해 개인소득이 낮은 것은 개인 기업소득의 역외유출과 타 지역 거주 근로자가 많아 근로소득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며 “상대적으로 높은
-
고흥사랑솔로몬(SOLO-MAN)봉사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8일 군청 우주홀에서 “고흥사랑 솔로몬 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봉사단원들 37명에게 설레이는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이 행사는 45세 이하 직장인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봉사를 통한 인연 만들기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으며 올해는 공무원(행정, 교육, 소방), 금융기관, 회사원, 자영업자 등 37명의 봉사단이 모집됐다.이날 소울 팝 인디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소개, 선서문 낭독, 봉사와 인연을 다짐하는 힘찬 구호와 함께 1부 행사를 마치고, 전문 MC 진행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특별한 만남을 위한 마음더하기 프로그램 등 한 공간에서 서로를 알게 되는 즐거운 시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