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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북항 소형 물양장 계류 어선 침수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일 북항 소형 물양장에 계류중이던 어선이 바닷물 유입으로 침수되어 육상으로 인양조치 했다고 2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0시 28분경 목포시 북항 소형물양장에 계류된 어선 A호(1톤급, 관리선)가 침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 북항파출소 순찰팀을 현장에 급파해 선박 침몰 대비 주변 선박과 분리 조치 등 안전관리를 실시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이어 선박 소유자를 통해 크레인 업체를 섭외, 다음 날인 2일 00시 25분경 침수선박을 육상으로 안전하게 인양 완료했다.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항포구에 계류 중인 어선·시설물 대상 안전 순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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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접견…“미얀마 민주화운동 국제사회 협조·지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내외를 접견하고 광주와 오스트리아 간의 문화, 인권 등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용섭 시장은 “대사 내외의 광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비엔날레에 오스트리아 작가가 참여해 의미가 있듯이 광주와 오스트리아의 도시들 사이에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가 조성되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이어 “다음 행선지로 소록도를 방문하시는데,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 두 분의 평생에 걸친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볼프강 앙거홀처 대사는 “어제 비엔날레와 5·18민주묘지를 둘러봤는데, 광주는 5·18의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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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워크온 활용 '매일매일 걷는데이' 사업 추진
함평군보건소는 군민의 걷기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통해 ‘매일매일 걷는데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워크온(walk on)은 걷기 활성화 스마트 모바일 앱으로 스마트폰 소지자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앱을 다운받아 함평군 커뮤니티(매일매일 걷는데이)에 가입하면 된다. 앱은 개인별 맞춤 목표 걸음 수, 기간별 누적 걸음 수, 그룹 내 걷기 순위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걷기 목표를 달성할 경우 보상을 받는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함평군보건소는 매월 챌린지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달에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 간 50,000보를 달성한 선착순 10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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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광주시와 도시부 도로 제한속도 하향 완료…‘안전속도 5030’ 전면시행
광주경찰청(청장 김교태)에서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안전속도 5030’ 전면시행을 앞두고 광주시내 도시부 도로(주거지역ㆍ상업지역 및 공업지역의 일반도로) 총연장 1,466km의 제한속도를 50km/h 이하로 하향 완료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안전속도 5030’은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일반도로는 50㎞/h(필요시 60㎞/h),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h 이하로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를 교통환경에 따라 조정하는 범정부 안전정책이다.정책 추진을 위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19년 4월 17일 공포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 사업추진을 위해 공포 후 2년이 경과된 ‘21년 4월 17일부터 전국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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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명예 해양환경감시원 모집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해양환경에 많은 관심과 전문성을 가진 국민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 할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을 모집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번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의 모집 대상은 해양환경 관련 시민단체와 해양전문가, 기업 등으로 인원 제한 없이 위촉 할 예정이며 신청방법은 비대면 방식으로 인편, 우편, 전자메일을 통해 제출 가능하며, 결과는 5월 중으로 개별 통보된다.완도해경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은 ▲해양환경의 훼손과 오염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오염물질 해양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행위에 대한 감시와 신고 ▲해안가 또는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의 수거 ▲해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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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도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8명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일 발표했다.‘교육공무직원(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은 고용 여건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생 협력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올해 채용 직종은 ‘청소보조’로 총 133명이 지원했고, 지난 3월27일 광주공고에서 면접시험을 실시했다. 최종 합격자 8명은 시교육청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함께 실시하는 신규임용예정자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적응연수를 받은 후 교육행정기관과 학교에 배치된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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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구례서 도민과의 대화..."국도 18호선 국가계획 반영 최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일 구례군을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국가가 직접 지리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노선을 선정하도록 군과 함께 건의하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구례군 마산면 다목적면민회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환경부가 지리산 4개 시·군(구례군, 전북 남원시, 경남 산청군·함양군)의 자율 협의를 통해 1개소만 노선을 검토하겠다는 것은 지역 갈등을 초래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실제 국립공원위원회는 2012년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지리산권 4개 시군이 1개 노선으로 자율 조정하라’는 내용으로 조건부 부결했다.이어 “구례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은 B/C 1.054로 경제성이 높아 추진될 경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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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마한사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마한사 복원 국정과제 채택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가 5대 선도정책과제 중 하나인 ‘마한사 복원’의 차기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오는 6월 10일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마한사 복원의 역사적 가치와 당위성, 체계성 확보를 위한 세부 과제 발굴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선도정책과제 민관공동위원회 제2차 마한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한사 복원 정책과제는 그동안 신라, 백제, 가야문화권과 비교해 소외됐던 영산강유역 고대 마한의 역사·문화자산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조사, 연구하고 나주를 비롯한 호남의 신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이 주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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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양공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여수시 중앙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 만취한 상태로 추락한 50대 여성을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오후 10시 38분경 여수시 중앙동 해양공원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해경구조대·경비함정·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최초 신고를 접수한 중앙출장소장(김태현 경위)은 긴박한 상황을 직감하고 인명구조장비를 들고 해상에 직접 입수하여 구조에 임했으며, 이후 해경구조대와 연안구조정이 합류하여 신고접수 7분만에 A씨(50대, 여)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119구급대에 인계되어 여수전남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이송 당시 저체온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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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일본 역사 왜곡 교과서 검정 승인 즉시 철회”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문부과학성의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검정 승인은 즉시 철회되어야 한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1일 성명을 통해, “일본 문부과학성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 ‘한국의 불법 점거’라는 식의 억지 주장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명백백한 우리의 영토”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장 교육감은 “일본은 더 이상의 역사 왜곡을 멈추고, 일본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국제사회의 진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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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 개최
영광군은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와 현안사업 관련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대규모 건설사업 및 군민 생활 밀접사업을 위주로 선정한 90건의 현안사업에 대해 그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사업 추진실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을 통해 영광군 청년육아 통합지원센터, 칠산타워 주변 관광자원개발사업,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영광 스포츠센터 건립, 영광 휴게소 하이패스 IC건설, 도시재생 공모 추진 등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 체감형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행정절차 지연 등 동일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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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지휘관 선도 청렴운동 추진...'깨끗한 조직문화 조성'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지휘관이 선도하는 청렴운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청렴운동은 서장을 비롯한 함정장과 파출소장이 선두로 하여 △청렴의식을 생활화 하기 위해 매일 청렴송 또는 청렴명언 등을 방송 △매월 '상호존중 청렴의 날'로 지정 운영 △직원 관심도 향상을 위한 '청렴 퀴즈 대회' 및 직원과 소통을 위한 '지휘관과 청렴토론'을 개최할 방침이다. 부안해경은 지휘관이 직접 청렴운동의 생활화 및 솔선수범으로 전 직원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내부 직원 및 외부고객을 대상 청렴실천을 통하혀 종합 청렴도 우수기관 도약을 목표로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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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 '전원 음성'
해남군이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고용사업장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1인 이상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해 지난 3월 한달간 전수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특히 군은 이번 전수검사에서 당초 대상자 353개소, 1,412명의 두배 가까운 2,728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해남군은 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검사 인력을 확대・투입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단체 사업장이나 도서지역은 권역별 방문검사, 야간검사를 통해 전방위적인 선제검사를 실시해 타 지자체에 비해 검사율을 높였다.또한 근로자 대부분이 농・어업 종사자로서 의료 접근성 낮고, 확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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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주 공공배달앱' 시연..."지역 경제 활성화 큰 도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광주 공공배달앱의 조기 정착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광주광역시는 1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이용섭 시장, 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공공배달앱 가입 및 주문 시연회를 개최했다.이 시장은 이날 공공배달앱 가입부터 음식 주문, 광주상생카드 등록 및 결제까지 이용자의 입장에서 전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이용자가 불편해 할 점은 없는지 점검했다.이어 배달 온 소상공인과 가입비, 수수료 등 광주 공공배달앱 참여와 이용에 관한 의견을 듣고, 배달 음식으로 오찬을 하며 가맹점 가입 상황, 시민 홍보 등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 전통시장과의 배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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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위험구역 연안안전지킴이 채용...지역주민 18명 선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최근 연안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연안에 대해 잘 아는 지역주민 18명(예비 8명 포함)을 선발, 위험구역 5개소에 배치해 사고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의 임무는 해안가, 갯바위, 갯벌사고 발생장소 등 연안사고 위험이 높은 관내 위험구역(5개소)대상 매달 주말 4회, 평일 11회에 걸친 3∼4시간 도보순찰 및 안전계도 활동 등이다.목포해경은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만 70세 미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9일부터 오는 7일까지 원서접수를 통해 신체검사와 면접을 거쳐 15일까지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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