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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품은 푸드카 운영
전남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산, 민간위원장 정길수)는 초당대학교 초당지역공헌센터(센터장 정준수)와 협업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아동 150여 명을 위해 사랑 품은 푸드카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이날 초당대학교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영양 간식을 아이들에게 나눠줬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푸드카를 월 1회 운영할 예정이며 17개 지역아동센터, 16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소전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라해제 마을학교 이용 아동 등 8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계절에 맞는 영양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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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국고지원 및 현안문제 해결 위해 ‘동분서주’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국고지원 및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김 군수는 28일 오전 행정안전부를 방문, 이재영 차관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2022년 국고 지원 및 2021년 특교세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이날 논의된 2022년 국고 지원 사업으로는 ▲사교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20억)과 ▲일로읍 중심지역 보행환경 개선사업(5억) 2건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이며, 총 사업비 237억 원 규모에 국비 요청액 25억 원이다.2021년 특교세 지원 건의사업으로는 ▲남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37억)을 비롯해 ▲청계면사무소 청사 건립공사(10억) ▲무안항공특화산업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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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씽씽 놀이터 조사단’ 모집
전남 광양시는 아동의 참여와 놀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놀이환경을 개선하고자 세이브더칠드런과 지난 15일 업무 협약 체결을 갖고 ‘2021 놀이환경 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역 내 59개 공원 내 어린이 놀이터에 대한 전수조사를 위해 4월 29일~5월 21일 아동의 놀이환경에 관심 있는 118명의 ‘씽씽 놀이터 조사단’을 모집한다.조사단은 아동·성인 각 59명씩 모집하며, 사전 교육을 받은 후 6월부터 배정된 놀이터를 직접 방문해 4가지 항목(놀이성, 접근성, 환경 현황, 놀이시설)에 대한 놀이환경 조사활동을 시작한다.조사결과는 추후 어린이 놀이터 조성과 환경정비 시 반영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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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무료나눔 ‘나누고 가게’ 개소
전남 구례군은 산동면 지역에 돌봄 이웃이 기부 물품을 무상으로 자유롭게 가져 갈 수 있는 ‘나누고 가게’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나누고 가게’는 산동면에 가주하는 저소득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월 3만원 상당의 물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무료 나눔 가게다.산동면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나누고 가게’는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8일 개소식을 가졌으며 다음달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지원물품인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은 기업이나 개인의 후원을 받아 채워놓고, 가게는 협의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한다. 후원문의는 산동면사무소로 하면 된다.운영시간은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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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위한 간담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8일 운남면 하묘2리 둔전마을을 무안군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안심마을 지정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환자가 자신의 삶터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환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공동체의 일원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군은 2019년 일로읍 월암1리 황소안마을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작년 몽탄면 사창1리 원사창 마을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조사를 통한 하묘지역의 치매조기검진 진단 결과와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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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도정질문…여수산단환경·경도레지던스 등 현안 질의
전남도의회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6)이 27일 열린 도정질문에서 여수산단 환경문제와 경도지구 레지던스 등 현안 질의와 정책 제안에 나섰다. 강 위원장은 “여수국가산단 일부 기업들이 측정업체와 짜고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을 조작한 사건 이후, 민관협력거버넌스가 권고한 산단주변 환경오염실태조사와 주민건강영향조사에 대해 위반기업들이 수용을 거부했는데 전남도의 입장과 향후 계획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영록 지사는 “거버넌스 권고안은 오랜 숙의과정을 거쳐 마련된 안으로 기업들의 수용을 강력히 촉구했고, 객관성 문제를 협의해서 극복할 수 있는 문제로 기업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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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화장품 제조업자 자율표시 개정 토론회 개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목포)은 지난 2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화장품 제조업자 자율표시 개정, 왜 필요한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김원이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화장품 제조업자 표시 자율화’ 법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조원준 보건복지전문위원(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허강우 국장(코스모닝) △장준기 전무(대한화장품협회)가 발제를 맡고 △김상봉 바이오생약국장(식품의약품안전처) △박진영 회장(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 △권한진 대표(울트라브이) △김기영 변호사(법무법인 율촌) △임병연 사무국장(피부과학 응용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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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장석 의원, 6․25전쟁 민간인 피살자 4만 3511명으로 전남 가장 많아
전남도의회는 28일 열린 제3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서 이장석 의원(영광2)이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도정질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장석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52년 3월 31일 공보처 통계국에서 작성한 “6․25사변 피살자 명부”에 6․25 전쟁 기간 전후로 학살된 민간인 5만 9964명 중 전남 피해자는 4만 3511명으로 전국의 73.4%를 차지하고, 특히 영광은 2만 1225명으로 전국의 35%, 전남의 49%에 이를 정도로 피해가 심각했다.반면 전북의 민간인 피해자는 5603명으로 전남의 12.9%임에도 불구하고 전북은 이미 1994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실태조사를 마친 후 도민을 상대로 추모공원과 위령시설의 필요성에 대해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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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유성수 의원,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지급요구”
전남도의회 유성수 의원(장성1·더불어민주당)은 28일 열린 도정질의에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유성수 의원은 전라남도가 지급한 긴급민생안정자금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한국은행과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코로나19로 민간소비가 이전 경제위기보다 많이 위축되고, 현재 소상공인 체감경기가 매우 나쁘다는 점을 지적하며 전라남도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손실보상법이 논의 중이어서 입법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답변했고, 이에 유성수 의원은 “현재 손실보상법은 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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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학생 6541명 대상 우유급식 지원사업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성장기 학생들의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신체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6541명을 대상으로 학교우유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지원 대상자는 관내 전체 초등학교 학생 및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정 등의 중·고등학생이며, 군은 총 35개 학교에 무상우유급식을 지원 중이다.김산 군수는 “무상 우유급식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은 물론 낙농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확대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학업에 정진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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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 COP28 공동유치 위한 특위활동 적극 전개
전남도의회 COP28 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강문성, 더불어민주당, 여수2)가 COP28 남해안 남중권 공동유치를 위해 경남도의회와 적극적인 협력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강문성 COP28유치특별위원장은 작년 12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COP28 성공 유치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고, 경남도의회는 그 요구에 부응해 올해 4월, COP28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강문성 의원은 “경남도의회 COP28유치특별위원회와 함께 오는 5월에 COP28 남해안 남중권 개최지 지정 촉구 건의문을 공동으로 채택한다며, 앞으로도 전남․경남도의회 특별위원회가 함께 국회를 방문해 여당과 제1야당의 당대표 면담 등을 추진하는 등 국회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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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 “목포 임성리역 KTX 정차‧역사 신축 요구”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4)은 28일 열린 제351회 임시회 도정질의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지역인재전형, 목포 임성지구 개발에 따른 원주민 이주대책, 목포 임성리역 개발 등을 질의 하며 대책을 촉구했다. '한국에너지공대법'이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5월에 모집 공고를 하고 9월에 원서를 접수하며 내년 3월에 개교 된다.윤의준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설립추진위원장에 따르면 신입생 전부를 수시로 선발하며 일반전형으로 100명, 고른기회전형으로 10명 정도 선발할 계획으로 지역인재전형은 없다.이혁제 의원은 도정질문에서 “지역 인재들의 진학과 취업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인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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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고매실, 수도권 판로 개척
전남 광양시는 남고매실 유통 활성화와 판매 확대를 위해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한국시장도매인연합회 등 수도권 유통업계 및 전남남고매실작목반과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남고매실 수요에 맞춰 광양시 남고매실의 안정적인 생산과 원활한 공급 지원, 마케팅 강화로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확약하기 위한 것이다.남고매실은 일명 홍매실로 불리며 청매실보다 수확시기가 다소 늦어 청매실에 비해 판로가 안정적이지 못하지만, 신맛이 적고 단맛이 강해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광양시 내 남고매실은 재배면적이 257ha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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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 폐그물․폐오일로 인한 바다오염 심각, 대책 강력 요구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목포1, 기획행정위원장)은 27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남 바다에 불법적으로 투기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실태를 고발했다.이날 도정질문에서 박 의원은 어로활동 중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그물과 오일로 인해 바다생태계가 교란되어 어족 자원이 고갈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에 죄의식 없이 버려지는 스티로폼, 통발, 밧줄 등 쉽게 분해되지 않는 폐기물로 인해 바다가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지고 관리 감독해야하는 행정기관은 나몰라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강한 질책과 함께 집행부의 대처방안에 대해 질문했다.박의원은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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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 재난 시에도 위험 무릅쓰고 일해야 하는 필수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정의당, 영암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7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정가결 했다. 이로써, 재난 발생 시에도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필수업무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상황에 따라 ‘필수업무’를 지정하고, 해당 업무 종사자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필수업무’는 재난이 발생한 경우에도 전라남도민의 생명과 신체의 보호 또는 사회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업무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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