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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연극 페스티벌, ASAC공연예술제 개막
안산문화재단(이사장 제종길)이 주최하는 2018 ASAC공연예술제 공연이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달 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열린다. ASAC공연예술제는 안산문화재단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단체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지역의 공연단체들이 활성화되고 그 숫자가 늘어나면서 2016년부터 공모제를 시행하였고, 2018년 공모는 1천만원의 역대 최대 금액을 지원함으로써 작년보다 더욱 치열한 공모제가 실시되었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단체가 선정되었다. 2018 ASAC공연예술제에는 작년 우수단체인 극단 동네풍경을 포함하여 극단 오아시스, 극단 이유 그리고 Epic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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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오는 18일 희망의 메시지 담긴 프로젝트 앨범 '다시 시작해 볼래' 공개
가수 서영은이 재능기부 프로젝트 앨범으로 돌아온다.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서영은이 부른 '다시 시작해 볼래'가 공개된다.'다시 시작해 볼래'는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최근 많은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곡팀 캡틴 플래닛과 ZigZag Note가 작곡에 참여했고, 프로듀서 SR의 진실된 가사가 대중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도맡았으며 연기파 배우 양기원과 서은아가 함께해 가슴 먹먹한 뮤직비디오도 완성시켰다.15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다시 시작해 볼래' 티저는 병실에 고통스러워하는 서은아의 모습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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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슈퍼TV 2' 슈주 VS 러블리즈, "러블리즈 만만치 않아!" 슈주 위협한 쫄깃한 대결!
슈퍼주니어와 러블리즈의 쫄깃한 예능 맞대결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어느새 가까워진 두 그룹 사이에 흥으로 똘똘 뭉친 선후배 꿀케미가 발산됐다.매회 새로운 아이돌과의 대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슈퍼TV 2'(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 2회에서는 슈주와 러블리즈가 엎치락뒤치락하며 진정한 대결의 묘미를 선보였다. 특히 천하의 슈주마저 들었다 놨다 하는 '신흥강자' 러블리즈의 활약이 이어져 관심을 집중시켰다.러블리즈는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싱그럽게 물들였다. 청순함이 뚝뚝 떨어지는 칼군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러블리즈 이미주가 대표로 "쪼끔만 봐주면 안 돼요?"라는 깜찍발랄한 애교를 선보여 슈주를 흔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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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스페이스, 보쉬의 명화 담은 '죄의 정원' 전시 개최
홍대 지역의 새롭게 떠오르는 문화공간 엘리펀트스페이스는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을 재구성한 '죄의 정원(기획 김선혁, 김정욱)'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유명한 명화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새롭게 만나보는 '아트다큐멘터리'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오는 30일까지 엘리펀트스페이스에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누구나 한번쯤 떠올리게 되는 '죄는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전시는 출발한다. 16세기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쉬가 구축한 선과 악의 세계를 현대작가 3팀이 설치작업, 인터랙티브, 사운드 디자인으로 해석하여 선보인다. 먼저 전시공간에 들어서면 시선을 압도하는 대형 스크린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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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조선 사대부 고애신의 '과격한 낭만' 포스! 역대급 '마성의 애기씨' 등극 현장 포착!
"애신의 낭만은 독일제 총구 안에 있었다. 조선 명문가 애기씨가 갖기엔 과격한 낭만이었다"tvN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가 총을 들고 사격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과격한 낭만 포스'가 공개됐다. 오는 7월 7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최고의 필력' 김은숙 작가와 '히트작 메이커'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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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박경, 오는 22일 새 싱글 자작곡으로 솔로 컴백 확정! 1차 티저 이미지 깜짝 공개!
그룹 블락비 박경이 1년 5개월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박경의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1차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흑백 캔버스를 배경으로 흰 분필을 이용해 거칠면서도 섬세하게 그린 박경의 초상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존 박경 솔로 앨범의 색깔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와 함께 신곡 발매일을 암시하는 '2018. 06. 22' 문구가 삽입,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또, 박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사진을 'Sooooooooon'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게시하여 사진이 신곡과 관련된 것임을 예측하도록 했다.특히 이번 신곡은 박경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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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루프, 무브 온 아시아 2018 전시회 개최
대안공간 루프가 '무브 온 아시아 2018'을 1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개최한다. 2004년 시작한 무브 온 아시아는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큐레이터들이 각 주제 아래 무빙 이미지를 선정하여 하나의 전시를 만드는 콜렉티브 전시다.이는 현대 미술 전시를 국가적 차원에서 민족 국가 건립의 홍보 도구로 사용하거나 아시아 태생의 예술가들을 국적으로 분류하는 과거 관습에 대해 아시아 현대 예술 커뮤니티가 자주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이다.'무브 온 아시아 2018'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간, 인터넷과 물리적 세계가 뒤섞인 현실, 디지털 '이후'의 포스트-디지털 환경을 그 주제로 한다.이 전시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이후의 무빙 이미지 제작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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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일본 데뷔 첫날, 7천여 日팬들 폭발적 환호 "일본 데뷔 성공적"
걸그룹 모모랜드가 일본에서 앨범 발매와 함께 정식으로 데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3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현지 매체 인터뷰와 공연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모모랜드가 일본 도착 당일인 13일 공중파 방송과 신문사 등 30여 매체의 취재진이 모였으며 가와사키 라조나 공연에서는 빈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7천여명의 팬들이 몰려 모모랜드의 멤버들 이름과 노래를 모두 따라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말 상상 이상의 일본 팬들의 반응에 관계자들은 물론 모모랜드 멤버들도 기뻐하고 있다"며 "19일까지 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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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日 라인뮤직 차트 주간 1위 기록... "뜨거운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의 일본어 버전 '뿜뿜'이 라인뮤직 스트리밍 주간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15일 MLD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모모랜드가 일본에서 정식 발매한 '뿜뿜' 일본어 버전 음원이 라인뮤직 스트리밍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모모랜드는 지난 13일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하고 오사카와 도쿄 등 일본 주요 공연장과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와사키 라조나 공연장에서 열린 모모랜드 데뷔 공연 무대에도 일본 현지팬 7000여명이 몰려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뿜뿜'의 일본어 버전 뮤비는 현재 739만 뷰를 기록하며 일본 시장에 먼저 진입한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의 223만 뷰를 가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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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최리, 첫 사투리 연기... 경상도 출신이지만 작품 위해 다시 배워
'이리와 안아줘' 최리가 찰진 사투리와 연기로 그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에서 최리는 도진(장기용)의 의붓동생이자 엄마 옥희(서정연)에게 싹싹한 딸인 소진 역으로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극 중 구사하는 걸쭉한 사투리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최리는 찰진 사투리를 활용해 밝고 긍정적인 소진 캐릭터를 보다 친근하고 현실감 있게 표현해 냈다. 여기에는 배우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그는 본래 경남 거창 출신으로, 경상도라 할지라도 부산 사투리와는 또 다른 억양을 보인다. 하여 작품을 위해 사투리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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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같이 살래요' 이대로 결혼골인? 분가 선언 이후 고부갈등 예상!
배우 박선영이 KBS2 주말극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에서 강성욱과의 결혼을 앞두고, 과연 원하는 대로 분가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선하-경수(강성욱 분)의 결혼 진행에 속도가 붙은 탄 가운데 선하가 먼저 예비 시어머니 아미에게 분가 얘기로 선수를 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자신의 "자기 적금 들어놓은 거 있잖아"라는 말에 "엄마한테 빨리 돈 달라고 해야겠다"라는 경수의 대답에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선하의 모습이 담겨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얼떨결에 아들 며느리의 분가를 허락한 아미가 친구와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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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이성경-임세미-김규리 3자대면, 드디어 불 붙었다!
"이 이상한 자리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이성경-임세미-김규리의 첨예한 '3자대면' 브런치 현장이 공개됐다.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제작 스토리티비)에서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최미카 역을 맡아, '운명구원의 남자' MK문화컴퍼니 대표 이도하(이상윤)와 달콤하고도 애틋한 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다. 임세미는 이도하-최미카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본격적인 방해 작전에 나서는 이도하의 약혼녀 배수봉 역으로, 김규리는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이자 이도하의 첫사랑 김준아 역을 맡아 극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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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고승재, 독도 입항 소원 이룰 수 있을까?
고승재가 독도 입항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오는 17일 방송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승재는 다시 한번 독도 입항에 도전한다. 고고 부자는 독도 입항을 앞두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적힌 커플 티셔츠를 입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고지용이 승재를 향해 "독도가 어디에 있느냐"라고 묻자 승재는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00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이라며 '독도는 우리 땅' 가사를 술술 읊으며 똑똑함을 뽐낸다. 승재는 독도 접안을 시도할 것이라는 안내를 듣자 "지금 나는 천둥같이 떨린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급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배가 선회하는 경우가 많은 독도를 앞두고 파도와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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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에서 밝힌 포트나이트의 야심찬 포부, 배틀그라운드를 넘다
에픽게임즈(대표 팀 스위니)가 14일 세계 3대 게임전시회 중 하나인 'E3'에서 3인칭 슈팅게임 '포트나이트'의 E스포츠 대회를 발표했다.포트나이트의 총 상금액은 1억 달러(한화 약 1천 억원)규모로 지금까지 진행됐던 모든 E스포츠 상금액을 뛰어넘는 규모이다. 이전까지의 가장 큰 상금 규모 대회는 도타2로 진행되는 TI 2017의 총 상금액이 2천 5백만 달러로 '포트나이트' E스포츠 상금은 4배에 달하는 금액을 자랑한다.대표 경쟁작인 배틀그라운드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에서 총 상금 200만 달러의 대회가 오는 7월 개최될 예정이다.한편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의 스위치 버전 발매의 깜짝 공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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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Suits)' 정체 들통난 박형식, 응원하고 싶은 이유
'슈츠(Suits)' 박형식의 정체가 들통났다. 가짜지만 그를 응원하고 싶다. 변호사가 꿈이었고 능력도 충분하지만 될 수 없었던 남자가 있다. 세상이 그에게 기회라는 것을 단 한 번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그에게 대한민국 최고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남자는 이 기적 같은 기회를 덥석 잡았고, 비록 가짜지만 변호사로 성장해나갔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언젠가 부메랑처럼 돌아오기 마련이다. 그는 어떤 선택을 할까.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가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다. 이에 6월 13일 방송된 '슈츠(Suits)' 15회에서는 지난14회 동안 촘촘하고 탄탄하게 쌓아온 스토리들이 하나 둘씩 터져 나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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