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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올해 첫 부산·울산·경남 기관장 회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부산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4일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부산·울산·경남지역 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1일부터 일자리안정자금이 지원됨에 따라 이에 대한 지원방안과 2018년도 지역 내 고용노동행정 중점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고용노동청장, 부산고용센터소장, 관내 7개 지청장(부산동부·북부, 창원, 울산, 양산, 진주, 통영), 근로복지공단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의 주된 내용은 △최저임금 준수와 일자리안정자금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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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최경환·이우현 구속은 사필귀정... 일벌백계 엄벌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4일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과 이우현 의원이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불체포 특권 뒤에 숨어 있다가 이제라도 법의 심판대에 서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이날 김철근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들에 대한 구속이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대변인은 "이 의원은 범죄혐의를 대부분 부인하고 있고, 최 의원은 '사실이라면 동대구역에서 할복 자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면서 "전 정권의 최고 실세였던 두 의원이 국민이 부여한 자리와 권한을 남용해 본인의 사리사욕 채우기에 급급했던 정황들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국회의원직과 정부직을 이용한 범죄라면 일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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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한국당, 개헌 발목잡기 중단해야... 색깔 공세 그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권고안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공세와 관련해 "개헌 발목잡기에 골몰하는 한국당 행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자문위 권고안은 참고용일 뿐이라는 사실을 (한국당이)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헌 발목잡기에 골몰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그는 "연초부터 개헌을 무산시키기 위한 보이지 않는 손이 어른거리기 시작했다"면서 "전체 내용은 두 달 전 국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 공개됐고 한국당 참석 회의에서 보고된 내용들이다"라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한국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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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남도당 "권민호 시장 측에 입당원서 제출 요청 한 바 없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3일 “권민호 거제시장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 제출과 관련, 사실과 다른 부분이 몇몇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밝혔다.경남도당은 ‘권민호 시장의 입당원서 제출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통보에 따른 것이다’란 보도에 대해 “경남도당은 입당원서 제출과 관련해 권민호 시장 측에 그 어떤 통보나 요청을 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또 ‘권민호 시장의 입당은 지난해 말 도당 차원의 내부적인 검토 및 확정 사안에 대한 후속 조치이다’란 보도에 대해서는 “권민호 시장의 입당에 대해 검토, 확정된 바는 전혀 없다. 입당과 관련한 사안은 도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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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남도당 "류경완 도의원 주취소란 사과드린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송유인 대변인은 3일자 논평에서 류경완 도의원이 해맞이 행사장에서 방송장비 전원을 차단하는 등 주취 소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송 대변인은 “당사 상황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당헌당규에 따라 윤리삼판원 소집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거듭 사과했다.류경완 경남도의원도 3일 사과문을 통해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할 도의원으로서 품위를 지키지 못하고 음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키고 군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용서를 구한다”고 머리를 숙였다.이어 “이 일을 깊이 반성하며 전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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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2018년 철도 안전기원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장영철)와 영남권물류사업단은 2일 본부 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술년 코레일의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도안전수준 달성과 새해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은 “빅데이터와 IoT 기반의 과학적 유지보수 체계로 안전 사각지대를 빈틈없이 찾아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100%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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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20대 국회의원들 중 입법실적 1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이 20대 국회에서 가장 왕성한 입법활동을 한 의원으로 나타났다.국회사무처가 발표한 20대 국회 국회의원들의 법안발의 실적 분석 결과 황 의원은 222건의 법안을 발의해 의원들 중 발의건수 1위를 차지했다. 또 황 의원은 발의한 법안들 중 본회의 처리건수가 56건으로 정성평가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황 의원이 발의한 법안 중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을 보면 농업인 뿐 만 아니라 어업인, 축산인 등 농어촌 구성원들의 소득 보장을 위한 내용이 가장 많았다. ▲국내 쌀 생산량 소비 확대를 위해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단체 및 법인 등이 일정한 양의 국내산 쌀을 이용하도록 하는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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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당 통합협의체 “2월 내로 통합신당 창당 노력할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추진협의체는 3일 양당 간 통합을 신당 창당 형식으로 하기로 협의했다.협의체는 이날 오전 첫 회의를 갖고 "2월 내에 통합신당을 창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은 로드맵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국민의당 이언주, 이태규 의원과 바른정당 오신환 원내대표, 정운천 최고위원이 참석했다.이날 이언주 의원과 정운천 의원은 공동 발표를 통해 통합 추진 회의 결과를 전했다. 이들은 회의를 통해 ▲단순합당이 아닌 신설합당 방식 통합 ▲합리적 개혁세력의 통합 도모 ▲개혁 갈망 제3세력 규합하는 대통합 ▲2월 내 통합신당 창당 완료 ▲통합 논의를 위한 양당 공동 실무지원팀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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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통합반대파 “安 ‘거짓·배신의 정치’그만... 분당열차서 내려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통합반대파는 3일 안철수 대표를 향해 "거짓과 배신의 정치를 그만두고 분당열차에서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최경환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안 대표가 불법적이고 효력없는 전당원투표를 실시, 유리한 수치만 내세워 보수대야합을 밀어붙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질타했다.최 의원은 "(안 대표가)전당대회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당대회 의장 교체를 말하고, 당헌당규를 뜯어고쳐 모바일·온라인 사전투표라는 꼼수까지 동원할 테세"라면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도 구성하지 않고 당무의원회 의결로 대체한다는 말도 들린다"고 지적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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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바른정당이 ‘빚더미’ 정당?... 근거없는 허위사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관영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3일 바른정당과의 통합 반대파가 바른정당의 재정난을 지적했던 발언과 관련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에 바른정당이 대선과정에서 빚더미에 쌓여 있는데 그 빚더미를 왜 인수하려고 하냐고 말하는 의원들이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그는 "대선 과정에서 진 빚 없고, 재정문제로 문제가 불거지고 오해받는 일이 있어서 안 된다"면서 "바른정당 오신환 의원이 해명했고, 공식 성명까지 냈다"고 말했다.앞서 대표적 통합 반대파 의원인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는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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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北 평창 참가 환영... 한미공조 강화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의 뜻을 밝힌 것과 관련 환영한다는 입장과 동시에 "일희일비하거나 성급해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다.안 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은 평창올림픽 참가를 이야기하면서 미국을 향해 핵단추를 운운하며 위협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한반도 정세 전환의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한미 공조의 강화다. 그렇게 해야 한국이 국제 사회의 메신저로 권위를 갖고 북한을 견인할 수 있다"며 "그래야 통남봉미 이간책을 막을 수 있고, 북핵 해결과 평화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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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2018년 개헌의 시간…지방선거 동시투표 만들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2018년도는 무엇보다 개헌의 시간”이라며 오는 6월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하자고 주장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는 최선을 다해 개헌안을 만들고 지방선거 동시투표도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각 언론 여론조사 결과 국민이 개헌에 압도적인 지지와 찬성을 보내고 있고 투표시기도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것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민도 개헌 적기고 지방선거 동시투표가 적기라고 생각한다. 상식에 입각해 국민의 뜻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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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현충원 참배로 공식업무 시작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일 현충원 참배로 무술년(戊戌年)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문 대통령은 헌충탑 앞에서 차례로 헌화·분향·묵념을 한 뒤 방명록 서명을 끝으로 참배를 마쳤다.방명록에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건국 백년을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 국무위원이 참석했다.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상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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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北김정은 신년사 통해 평창동계 올림픽 참가 의사"... 한반도 평화·화합 기여 환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청와대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의사를 밝힌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1일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오늘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평창동계 올림픽에 대표단을 파견할 용의를 밝히고, 이를 위한 남북 당국 간의 만남을 제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청와대는 그간 남북관계 복원과 한반도 평화와 관련된 사안이라면 시기·장소·형식 등에 구애됨이 없이 북한과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밝혀 왔다"며 "평창 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된다면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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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문무일 검찰총장 "인권 보호 위해 최선 다하겠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무일 검찰총장이 새해부터 본격 논의가 시작될 수사권 조정 및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와 관련해 "검찰은 효율적이면서 인권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1일 강조했다.문 총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는 국민과 국가공동체를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수사시스템을 개선하는 문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문 총장은 "검찰의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외부 목소리는 새해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국회 등에서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에 관해 논의 중이고 조만간 국회 사법개혁 특위가 구성되면 형사사법 제도 전반에 관해 본격적인 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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