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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행정옴부즈만, 시내버스 금남58번 회차지 관련 의견 표명
광주광역시 행정옴부즈만위원회는 광주시와 광주광역시버스사업운송조합에 20년 이상 장기간 소음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시내버스 금남58번 회차지의 이전 방안을 마련하라는 의견표명을 했다고 29일 밝혔다.1997년 북구 동림동에 설치된 금남58번 시내버스 회차지는 20년 넘게 인근 거주민에게 소음피해를 주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의 재정결정으로 인근 거주민에게 소음피해 배상액이 지급되는 등 소음피해가 인정됐다.이에 따라 광주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소음피해를 줄이기 위해 거주민 주택 방향의 회차지 경계부에 방음벽을 설치할 계획이었다.그러나 거주민 A씨는 지난달 21일 광주시 행정옴부즈만위원회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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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솔라시도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조성 새 정부 국정과제 채택"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조성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지역균형발전 비전 대국민 발표를 통해 17개 시도별 각 7대공약, 15대 정책과제를 선정했다.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조성 공약은 해남군 산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에 탄소중립 클러스터를 비롯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단지, 발전단지 등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에 국비 5,500억원, 민간투자로 진행되는 전용 산업단지 및 발전단지 조성에만 1조 7,50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국정과제 채택으로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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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 진행
해남군은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가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이후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로 군민과 경향각지에서 찾아온 향우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기념사를 통해“코로나19 발생이후 3년만에 개최하는 군민의 날 행사가 감개무량하며,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 일상회복을 시작하는 상징적인 자리가 될 것이다”며“다른 어느 지역보다 모범적인 방역과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청정 해남을 지켜온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특히 명군수는 코로나 어려움 속에서도 민선7기 역대 최고의 군정성과를 거둔 것은 물론 청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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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서 접수
전라남도 나주시는 29일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나주지역 희생자 유족 신고를 내년 1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신고·접수는 ‘여수순천 10.2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약칭 여순사건법)이 올해 1월 22일 시행됨에 따라 이뤄진다.여순사건은 여수에서 주둔 중이던 국군 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며 일으킨 사건으로 인해 1948년 10월 19일부터 지리산 입산 금지가 해제된 1955년 4월 1일까지 여수·순천지역을 비롯해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일부지역에서 발생한 혼란과 무력충돌 진압과정에서 다수 민간인이 희생됐다.신고 대상은 당시 민간인 신분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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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축사화재 예방 당부…"노후 전기시설 등 주의 필요"
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29일 축사 전기시설 노후·고장 등으로 인한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국가화재통계에 따르면 해남군은 최근 5년간 우사, 돈사 등 축사에서 13건의 화재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재산피해는 약 5억9700만 원이 발생했다. 발생 건수는 적었으나 경제적 피해는 매우 컸다. 발생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53%(7건), 부주의 23%(3건)을 차지했고, 그 외 기계적, 화학적 요인 등이 있었다.해남소방서는 이러한 축사화재 저감을 위해 화재위험등급을 고려해 지도방문·가상화재출동훈련·도상훈련 등을 실시하고, 소방시설 등 보강·교체 지도, 안전관리 문자 발송 및 축사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등의 안전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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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몰, 제24회 나비대축제 개막 기념 할인행사 ‘풍성’
전남 함평군이 대한민국 최고 봄 축제인 ‘제24회 함평 나비대축제’ 개막에 맞춰 ‘함평천지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함평천지몰’에서 나비대축제 개막을 기념하며 추어탕, 도라지배즙, 함평쌀 등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특별 기획전을 연다. 이번 특가전은 함평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개막일인 이달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함평천지몰’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품 소진 및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추어탕 3팩을 1만원 미만에 구매할 수 있으며, 도라지 배즙, 유기농 호박즙 등 건강즙 1+1행사와 함께 우렁색시미, 신동진쌀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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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 위치 한성일랙스, 착한가게 현판식
군산시 삼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명옥)가 한성일랙스(대표 모영택)를 방문해‘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성일랙스는 조명 및 전기자재 등의 판매업체로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수익의 일정액을 기부하게 된다. 모영택 한성일랙스대표는 “선행은 남몰래 해야된다고 생각해왔던 터라 이렇게 알려지게 되어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이를 계기로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마음이 전달되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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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 착한가게 8호점 가입 현판식
군산시 미성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배)가 28일 늘푸른고기뷔페(대표 임인택)를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착한가게 8호점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늘푸른고기뷔페 임인택 대표는“착한가게를 통한 후원으로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관내 주민들을 위해 사용되는 기부금이라 더 뜻깊고 나누는 기부문화가 우리 동네에 더욱 퍼져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득만 미성동장은“얼마전 착한기업 7호점을 계기로 연달아 8호점이 가입되어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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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방제대책본부 운영훈련' 전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27일 완도해역 대규모 기름유출 사고 대비, 양식장 및 블루카본(염습지, 갯벌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제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완도항을 입항 중이던 유조선이 어선과 충돌하여 저유황벙커C유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하였으며, 완도해경 주관으로 방제대책본부가 설치되었고 ▲완도군청 ▲장흥군청 ▲해남군청 ▲강진군청 ▲해양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등 8개 기관 및 업체에서 40여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전 세계적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추어 탄소를 흡수하는 염생식물·잘피·갯벌 등 블루카본과 전국 최대 전복 생산지인 완도해역 양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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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유주방 운영…‘가공식품 활성화’
전라남도 나주시는 28일 가공품 생산 활성화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올해부터 동수농공단지 소재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 ‘공유주방’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공유주방’은 식품 가공에 필요한 시설을 여러 영업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공유하는 영업형태를 의미한다. 농산물가공센터와 공유주방 운영업을 연계, 운영하는 방식은 전국 최초 사례다. 시는 공유주방 운영을 통해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소작농의 참여 확대와 소득 창출, 산지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주요 취급 품목은 HACCP(해썹) 의무 적용을 받지 않는 김치(배추김치 제외), 침출차,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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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복지 파수꾼 ‘제1기 돌봄 모니터 요원’ 간담회
정읍시가 어르신 돌봄 요원의 권익증진과 서비스 이용 대상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7일 ‘제1기 정읍시 돌봄 모니터 요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돌봄 요원의 근무환경과 대상자의 실태 파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요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모니터 요원과 시 관계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읍시 복지사업 안내 책자를 전달하고 올해 돌봄 모니터 요원 운영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돌봄 모니터 요원 활동 보고가 진행됐으며, 근무환경 실태와 처우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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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행위 집중 단속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5월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와 충전방해행위 단속을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모든 공용 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충전 방해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수소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전기 충전해 사용하는 모델)가 아닌 차량이 지역 내 모든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충전구역·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하거나 방해행위 적발 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방해행위는 △충전구역 및 전용 주차 구역에 내연기관 차량의 주차(10만원) △충전구역 주변 및 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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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미인쇼핑몰, 가정의 달 기념 ‘특별할인 기획전’ 실시
정읍시 농특산물 온라인 마켓 1번지인 단풍미인쇼핑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할인행사를 기획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특산물 거점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단풍미인 쌀과 한우, 수박 등을 비롯해 각종 가공식품과 발효식품 등 140여 개 상품을 최대 35%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중 신규회원가입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3000포인트 지급한다. 특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총 80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단풍미인쇼핑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모니터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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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면사무소, 풀 뽑는 농기구 제작 ‘호응’
칠보면사무소(면장 이정관)가 28일 농기계 폐부품과 빨래건조대 폐품을 이용해 풀 뽑는 농기구를 자체 제작, 농가 보급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칠보면은 마늘 또는 양파밭 비닐 멀칭 사이에 난 잡초를 제거하기 위한 농기구 33개를 제작해 지역 농가와 70세 이상 고령자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제작한 잡초 제거용 농기구는 최흥석 팀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면사무소 직원들이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여러 차례 시행착오 끝에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칠보면은 앞으로 농가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잡이를 ‘ㄱ’자와 ‘1’자 등의 형태로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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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첨단과학산단 핵심 그룹들과 지역발전 위해 논의
정읍시는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 회의실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안전성평가 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전북대 첨단과학 캠퍼스, 한국전기안전공사 핵심 연구자들과 함께 지역발전 방안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정읍시와 지역 내 핵심 연구기관과의 협력방안 도출과 지역의 혁신성장 발전정책 수립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방선배 전기재해연구센터장의 기관설명을 시작으로 각 연구자들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 제시와 형식에 구애 없는 자유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또 시정 핵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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