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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40대 여성 2명 코로나 확진
목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23일 11시 현재 64명이다.63번과 64번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전남 1025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시는 확진자들의 동거가족에 대한 검사를 실시 중이다.또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목포에서 한동안 진정세였던 코로나 확진자가 최근 들어 다시 발생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불필요한 외출과 이동을 가급적 자제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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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트홀, 오는 27일 최신영화 ‘새해전야’ 상영
전남 강진아트홀에서는 오는 27일 오후 3시와 7시 최신 흥행 영화 ‘새해전야’를 상영한다.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등이 출연한 영화 ‘새해전야’는 새해까지 남은 일주일 동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렵지만 설렘 가득한 이야기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우리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 강진아트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하여 350명을 선착순 무료 입장하고, 관람석 띄어 앉기(2m 간격 유지)를 시행한다. 또, 입장시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통해 37.5도 이상과 호흡기 질환자(기침 등) 마스크 미착용 관람자의 출입을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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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 숙원 ‘여순사건 특별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전남지역의 73년 숙원인‘여순사건 특별법’이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통과했다.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소위원회는 22일 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대표 발의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여순사건 특별법이 논의가 될 수 있었던 데에는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의 끈질기고 집요한 설득과 노력이 우선 주효했다. 법안이 상정될 수 있도록 한병도 행안위 간사와 뒤이어 후임으로 선임된 박재호 간사를 연이어 설득한 것을 필두로 여야 행안위원들과 연쇄적으로 면담하고 소위에서 반드시 논의될 수 있도록 심사 순서를 최대한 앞 순서로 앞당겨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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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의원,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의 나서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이 21일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의에서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수급 진행 상황, 지방대학 재정확충, 의대 정원 확대 등과 관련해 질의했다.서 의원은 질의에서 최근 백신 수급 및 전 국민 집단면역 체계 구축을 위한 정부의 계획에 대한 질의와 함께 최근 백신 접종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 등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더불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장하는 서울 시내 학교에 대한 자가검사 진단키트 사용에 따른 전문가와 현장의 우려가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교육부 등의 대응 방안 및 학교 현장의 방역체계 강화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우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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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원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등 사회적 가족 구현 조례 ’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21일 김태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2)이 대표 발의안 ‘전라남도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등 사회적 가족 구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 했다고 밝혔다. 조례 전부개정안은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인해 노인 1인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및 사회안전망을 구축으로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이 조례는 홀로 사는 노인을 부양자 없이 홀로 생활하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으나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는 만 65세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 제명을 ‘전라남도 홀로 사는 노인 보호 및 지원 조례’로 변경했으며, 홀로 사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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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사순문 의원, ‘도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조례’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사순문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1)이 21일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교육균형발전 조례안’이 제35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사순문 의원은 “교육 격차를 줄이고 공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물적·인적 요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을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조례로 교육격차 해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조례안은 지역 간 재정자립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균형발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필요한 경우 도지사 또는, 시장·군수와 협의하거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 의원은 “전남의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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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 “전기재해로부터 해방 기대”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순천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이 21일 열린 전남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 조례안은 전라남도 농어업인의 전기재해 예방 및 피해자 지원 근거를 마련해 농어업인의 재산 보호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 농어업인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며 농어업 시설이나 농수산물 피해 복구 등 지원 사업을 담고 있다.또, 농어업 전기시설 수리나 교체 등 예방 사업을 비롯해 전기재해 예방교육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아울러, 지원사업과 예방사업에 관한 사무를 관련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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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 ‘전라남도 건축물관리 조례안’ 발의
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건축물관리 조례안’이 21일 열린 전남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 조례안은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애주기에 따라 건축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법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 ‘건축물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및 건축물 해체공사감리자의 모집과 등재, 지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이에 따라 건축물 생애이력 정보체계 구축, 건축물 정기·수시 점검, 건축물 철거의 허가제 도입 등을 규정해 2020년 5월 시행된 ‘건축물관리법’과 맞물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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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희동 의원,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 조례’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김희동 의원(진도)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 조례안’이 21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 조례안은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진흥시키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제정사항으로는 안전교육이나 안전문화 진흥 정책 수립에 대한 도지사의 책무, 안전교육 시행 계획 수립과 시행에 관한 사항 등이다.김 의원은 “안전은 수없이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나 안전취약계층은 재난발생 시 최초인지 및 대응력이 낮아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 조례가 제정돼 지속가능한 안전교육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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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여수산단 기업 거버넌스 권고안 수용 촉구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여수6,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제35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을 조작한 기업들이 ‘민‧관협력 거버넌스 권고안’을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여수국가산단은 우리나라 최대 화학산업단지로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긍정적인 면과 화학사고 등이 빈번히 발생하는 위험시설 이기도 하다”며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수많은 사고에도 제대로 된 대책 없이 불안한 삶을 살아야 했다”고 여수산단 인근 주민들의 고통을 전했다. 이어서 위반기업들의 권고안 수용 거부 입장에 대해서도 “여수산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거버넌스위원회에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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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해수·행안부 주관 연구기관 선정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가 해양수산부 및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신규과제 공모에서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고 21일 밝혔다. 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남택근)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스마트항만-자율운항선박 연계기술 개발’ 신규과제 공모에서 주관 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33억 원을 5년간 지원 받는다. 이번 사업에서는 ‘자율운항선박 육상제어 시뮬레이터 개발(연구책임자: 항해정보시스템학부 윤익현 교수)’을 중심으로 연구가 수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자율운항선박을 원격으로 지원하는데 필요한 전문 인력 교육 인프라를 국내 대학 최초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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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서삼석, "코로나 이후 국민일상 되돌리는 개혁 추진해야 ”
호남의 대표선수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기호 5번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 19이후의 국민 일상을 되돌리는 것이 최우선 개혁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삼석 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우선 과제로 추진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의 삶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최우선 과제로 ▲코로나 19로 인한 보건의료 개혁과 ▲비대면 시대 확대된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욱개혁, 더불어 ▲LH 농지투기로 촉발된 농지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농지개혁을 꼽았다. 특히 서삼석 후보는 지난해 6월 지방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소멸위기지역지원특별법 제정안(이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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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원, 도시와 농어촌 상생발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서동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3)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 도농교류 활성화 조례안'이 21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최근 농어촌은 건강과 휴양의 공간을 넘어 교육과 문화의 공간으로 각광받으면서 도시와 농어촌 상생을 위한 도농교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서동욱 의원은 도시와 농어촌 간 교류를 촉진하고 도시와 농어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전라남도 도농교류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도농교류 확대를 위한 도농교류 관련 사업 진행과 도농교류 활성화의 체계적이고 종합적 추진을 위한 도농교류센터를 설치‧운영 할 수 있는 등의 근거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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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롯데아울렛‧마트와 안전문화 공동체 협약 체결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1일 어린이들과 군민들에게 체험을 통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롯데아울렛‧마트와 안전문화 공동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무안소방서와 롯데아울렛‧마트는 롯데아울렛 1층에 어린이들이 소화기,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소방차‧구급차 포토존,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전시 홍보존 조성과 5월 5일 어린이날 남악 롯데아울렛에 이동안전체험차량을 배치해 소방안전체험교육장을 열어 지역주민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을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박원국 무안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등 도민들에게 안전문화를 정착해 재난대응능력을 배양시켜 도민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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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개선 봉사 활동
전남 무안군 해제면(면장 고재혁)은 지난 19일과 2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부부 가정에 집 안팎 청소와 함께 환경개선을 위한 소규모 수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군·면 복지기동대, 한국부인회 무안지회 회원들과 마을주민 그리고 사회복지법인 에덴원 전담 사회복지사가 함께 참여해 각 분야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무안군 복지기동대(대장 서복현)와 한국부인회 무안지회(지회장 이덕금)에서는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못해 집 안팎으로 쌓여 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옷가지, 가구 등을 정리했다.또한 마을이장과 주민들은 고장난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면 복지기동대(대장 황인섭)는 화장실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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