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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8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최종명)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1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남에서는 유일하고 전국적으로도 드물게 8년 연속, 총 9번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평가는 전국 252개의 중기부 지정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경영 실적과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는 당해 연도 보조금 지원 기준으로 활용된다. 목포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운영인력의 전문성, 운영 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유관기관 연계(개방형 협업), 운영 실적 관리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20%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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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성농업인 소형전기운반차 지원
전남 강진군이 관내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여성친화형 맞춤형 영농장비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여성친화형 다목적 소형전기운반차 41대를 공급하고 있다. 여성친화형 다목적 소형전기운반차는 기름 대신 전기모터로 작동하기 때문에 유류비용이 절감돼 유지비가 일반동력차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저소음·저진동·무매연으로 운반작업이 가능하며 미세먼지 감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운전 및 조작에 어려움이 많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경운기에 비해 여성과 고령자들의 안전성 확보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단가는 1대 550만 원 기준으로 도비 15%, 군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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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의 목소리 듣고 젊은 장흥 만든다
전남 장흥군은 20일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청년발전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청년이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소통창구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마련됐다.장흥군은 지난 2월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장흥 발전과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제2기 위원을 선정하여 이날 13명의 청년을 위촉했다.더불어 청년 동아리사업,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청년마케터 양성 등 청년정책과 온라인 청년센터 구축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생한 청년들의 삶의 이야기와 정책 발굴을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장흥군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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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군민의상 김용현 구례잔수농악보존회장 수상
전남 구례군은 20일 남악사에서 2021년 구례군민의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의 날 행사가 하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소규모 시상식으로 진행됐다.구례군민의 상 수상자인 구례잔수농악보존회장 김용현 씨는 구례군 구례읍 신촌마을 출신으로 1940년대에 구례잔수농악을 전승했으며 좌도농악 12채 가락을 처음 밝혀 구례잔수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구례잔수농악보존회를 처음 설립했으며, 93세의 고령에도 꾸준히 후진양성을 위해 힘쓰는 등 구례잔수농악의 전승보존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70년간 구례잔수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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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세계 최초 ‘스마트 세이프티 볼’ 개발…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스마트 세이프티 볼(Smart Safety Ball)' 개발에 성공했다. 스마트 세이프티 볼은 밀폐공간의 유해 가스 존재 여부를 사전 감지할 수 있게 한 도구로, 작업이나 정비 전에 스마트 세이프티 볼을 해당 공간에 우선 투척해 가스 농도 등을 바로 측정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기존에는 밀폐공간 내 가스 측정을 위해서 긴 튜브로 가스를 뽑아 올리거나 휴대용 감지기로 직접 측정해야 했다. 포스코는 지난 2018년부터 스마트 세이프티 볼 개발에 착수했고, 이후 두차례 시제품을 제작해 제철소 내 다양한 밀폐공간에서의 성능 테스트를 바탕으로 보완작업을 거쳐 지난달 상용품 제작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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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 본격 착수
전남 광양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소상공인 맞춤형 경영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매출 증대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전문 강사 인력을 갖추고 컨설팅과 멘토링 경험이 풍부한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위탁 추진하며, 사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는 무료로 역량강화 심화교육과 컨설팅·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역량강화 심화교육’은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 소상공인 세무 실무, 노무관리 기초, 온라인 마케팅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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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대한전문건설협회 감사패 수상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20일 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는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건설산업 발전과 전문건설인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영암군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암군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 발주 시 최대한 지역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또한 지역건설업체 및 장비가 공사에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저가 하도급, 불법 하도급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지역건설업체의 육성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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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장흥군, 어린이 치아 건강 지킴이 활약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홀하기 쉬운 어린이 구강 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어린이 불소도포는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해, 세균 작용을 억제하고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충치 예방사업이다. 1년에 2회 불소도포 시 40%의 충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을 알려졌다.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어린이 구강 건강관리를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밝히며,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구강 검진, 불소도포,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 및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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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 강력 규탄
전라남도의회는 21일 제351회 임시회를 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고 결의안을 채택했다.결의안을 대표발의한 민병대 의원은 “일본 정부는 자국 어민들도 강력하게 반발해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에 대해 해양으로 방출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며“이는 일본 뿐 아니라 전 세계인을 위험에 빠트리는 무자비한 폭력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 배출 전 이른바 다핵종제거설비 처리로 방사성 물질을 걸러내 배출하겠다고 하지만 실제 기준치를 통과하는 물량도 미비한데다 그마저도 ‘삼중수소’와 같은 유전자 변형과 세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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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본격 추진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암군은 군민들의 정신적 치유와 육체적 건강을 위해 정서발달지원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처방서비스, 재가 방치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건강증진서비스 등 15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900여명의 이용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제공장소인 마을경로당 및 회관, 복지회관이 장기간 휴관 조치 되면서 노인분야 사업추진이 중단된 상태다.이에 영암군과 제공기관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완화 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어르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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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재활용 물품 수집·판매 위한 ‘나눔의 집’ 운영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용산면 행정복지센터 앞 부용사랑방 내에 작은 공간을 마련해 ‘나눔의 집’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부용사랑방 나눔의 집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신규 시책의 하나이다.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재활용물품 등을 수집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재분배하는 리사이클 운동의 일환이다.판매된 수익금은 전액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연중 누구나 자유롭게 물품을 기부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순환형 체계로 운영된다.현재 여성복, 남성복, 신발, 지갑, 선풍기, 인형 등의 다양한 물품이 구비돼 있으며, 물품 기부와 구매를 위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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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위생업소 코로나19 예방 위한 현장 방역활동 강화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지속적 확산 및 4차 유행 우려에 따라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21일부터 일주일간 음식점·카페·목욕장 등 1196개 위생업소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 방역 활동 강화에 나선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식품위생공무원 4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이 2인 1조로 업소 현장을 방문, 군에서 자체 제작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 배부와 함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안내한다. 군에서 자체 제작한 방역물품은 ‘기본방역수칙 안내 포스터’ ’방역관리대장 책자 및 ‘자율점검표 코팅지’ ‘수성사인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기본방역수칙 안내 포스터에는 동시 이용가능 인원, 코로나19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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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교실만들기 ‘그린스쿨’ 큰 호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교실환경 조성을 위해 공기정화 식물과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한 수직정원을 교실에 만들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수직정원(바이오월)에는 공기정화식물과 공기측정·미세먼지 관리 장치를 설치해 학생들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교실의 미세먼지 농도를 직접 측정함으로써 공기오염, 수질오염 등의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식물활용 그린스쿨에서는 식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꽃피는 텃밭정원 등 다양한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시범운영 교육장소로는 무안행복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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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루마니아 국적 30대 남성 확진 판정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21일 오후 1시 현재 61명이다. 61번 확진자는 루마니아 국적의 30대 남성으로 지난 7일 우리나라를 입국한 후 8일과 9일 2번의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이었으나 11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20일 격리해제 전 검사를 받았고,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61번 확진자는 7일부터 21일까지 자가격리를 철저히 이행함에 따라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정밀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강진의료원으로 병상배정되어 긴급 이송조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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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2일 지구의 날 행사 실시
전남 영암군은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은 196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에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기념일이다. 영암군은 지구에 휴식을 주는 자발적 소등행사에 영암군청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 10분 동안 모든 전등을 끄는 소등 행사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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