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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 아이돌봄서비스 대폭 지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9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중되고 있는 부모들의 육아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현재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다.그동안 시간당 최대 1만40원이라는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 많았으나 이번 사업으로 소득유형별 본인부담금의 40~100%를 군비로 지원한다.따라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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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31회 “전국 한시 백일장대회” 입상작 발표
전남 영암군은 제31회 왕인박사 추모 한시 백일장 대회를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 한시동호회원 및 일반인으로부터 344명을 접수해 응시작에 대한 심사를 공지된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해 입상자 51명을 선정 발표했다. 입상자를 살펴보면, 장원(壯元)은 민경선(대구광역시 중구 거주)씨가 선정 됐으며, 차상(次上)에는 조남호(경기 부천시 거주), 기순임(경북 포항시 거주), 차하(次下)는 김유연(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주), 안용복(부산광역시 강서구 거주), 박혁선(서울특별시 마포구 거주) 참방(參榜)에는 송성호(경북 포항시 거주) 외 9인, 가작(佳作)에는 조재수(경남 남해군 거주)외 34인이 선정됐다. 장원은 상금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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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청년기본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은 21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결정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도록 하는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청년 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를 구성할 때 위촉직 위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도록 하고, 위원회의 범위와 위원회별 청년 위촉 비율 등은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을 제외한 중앙행정기관 또는 시·도지사가 구성하는 위원회의 경우 청년 위촉의 최소 비율을 10분의 1로 정하고 있어, 청년 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청년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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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축물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작년 6월부터 금년 5월까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하는 임대인에 대해 인하율과 인하기간 등을 반영해 올 7월에 부과하는 건축물 부분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금액의 50% 한도 내에서 일부 또는 전액 감면할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대비 감면대상 기간과 감면율을 높여 더 많은 재산세 감면혜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유흥주점 등 고급 오락장에 해당하는 건축물 재산세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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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순천에서 정유왜란을 말하다' 특강 진행
전남 순천시는 오는 28일 도올 김용옥 선생을 초청해 정유재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특강을 진행한다. 4월 28일 오후 3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시민들에게 정유재란 역사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도올, 순천에서 정유왜란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정유재란의 진정한 의미와 더불어 조선을 지켜 온 호남민들의 호국정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도올 선생은 정유재란을 재(再)침입이 아닌 임진왜란과 별개의 전쟁으로 해석해 전쟁 당시 마지막 격전지였던 순천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강연은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방송 촬영으로도 진행된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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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여성단체협의회 등 다양한 계층과 대면·비대면 소통 추진
허석 전남 순천시장은 21일 순천부읍성 남문터광장에서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의료·교육·예술·농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과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담소는 지역사회가 풀어가야 할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단체의 건전한 발전이라는 주제로 대면과 온라인 ZOOM을 활용해 60여 명의 여성들이 참여해 진행됐다.허석 시장과 여성들의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짧은 영상을 공유하고 여성들의 지위 향상, 가정 내 여성, 여성단체 건전한 발전 등에 대해서 실제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오고 갔다.참여자들은 ▲여성 일자리 불평등 문제 ▲여성 관리자 비율 확대 ▲워킹맘 육아의 막막함 ▲여성 장애인의 권리보장 등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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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의 미래 주역 어린이들 위해 1만1000 정기후원 구좌 전달
포스코는 21일 중마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정현복 광양시장, 김학동 철강부문장, 황재우 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 등 9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해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에 정기후원 CMS구좌를 전달했다. 이번 정기후원 구좌전달은 포스코가 기업시민으로서 부모들이 양육 부담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광양시의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시책 동참을 통해 출산율 하락과 인구 감소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전달식 행사에서는 포스코 및 7개 그룹사와 50여개 협력사가 1만1000 구좌를 전달하고 영상으로 참여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3만3333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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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포스코, 보육과 경제 회생 위해 손잡다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보육환경과 실물경제 회복을 위한 공동책임이라는 연대감을 형성하며 지역발전에 나서고 있다.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실현을 목표로 조성된 시민들의 자발적인 정기후원 3만 계좌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21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갖고, 포스코와 7개 그룹사, 49개 협력사가 동참해 정기후원(CMS) 1만1000계좌 모금증서를 전달함으로써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정기후원(CMS)이 3만 계좌를 초과 달성하게 됐다.후원금을 직접 전달한 김학동 포스코 철강부문장은 “교육환경이 가장 앞선 광양시에 후원금을 전달해 기쁘다”며 “젊은 도시 광양이 교육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어르신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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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용해지점, 관내 2개동에 나눔 사랑 실천
전남 목포농협 용해지점(지점장 정성욱)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농협 용해지점은 지난 15일 라면 40개입 46상자(100만원 상당)를 용해동과 상동에 나눠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지난 1월에도 라면 22상자를 전달했던 정성욱 지점장은 "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표창하는 ‘함께하는 농협인상’을 수상해 받은 부상 100만원을 관내 이웃 나눔에 뜻깊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형호 용해동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셔서 감사드린다. 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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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 플라스틱 다이어트 캠페인
전남 목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조혜정)는 최근 장미의 거리 일대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건강가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탈(脫)플라스틱 사회 전환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환경부가 진행 중인 캠페인에 동참해 모두가족봉사단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장바구니(에코백)를 나누며 환경보호를 호소했다. 지원센터는 다음 건강가정 캠페인도 환경보호와 관련된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작은 실천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지원센터는 가족 내의 문제를 예방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해 갈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족생활교육, 가족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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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구의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
전남 목포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홍보 및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탄소중립 바로 지금, 나부터!’로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저탄소 생활실천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을 확산하고, 실천에 동참을 유도하는 것을 취지로 운영된다.시는 22일 목포기후·환경네트워크·목포정명여중학교와 함께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한 내용으로 ‘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 기후행동 1.5℃ 캠페인’을 펼친다.이와 함께 22일부터 28일까지 목포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지구를 살리자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인증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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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예비문화도시사업 본격 진행
전남 목포시가 문화도시센터와 함께 21일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문화통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예비문화도시사업을 홍보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문화도시센터의 가교 역할을 할 문화통장의 역할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문화통장 간담회는 매월 1회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는 문화통장이 주축이돼 문화반상회로 발전할 계획이다.문화 반상회는 23개동 주민들과 함께 진행되며, 각 동별로 특색있는 문화 컨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게 된다.센터는 이와 함께 예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뜬금포기획단’(뜬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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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2년 국비 건의사업 1조원 확보 박차
전남 목포시는 김종식 시장 주재로 ‘2022년 국고 건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내년도 국고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해당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고 건의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과 향후계획을 집중 점검했으며 부처 반영을 위한 사업타당성, 실현가능성을 포함한 대응전략을 논의했다.특히, 계속사업과 대규모 국책사업, 공모사업 등을 포함해 124건, 1조 1000억 이상의 국고 확보를 목표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문화도시 조성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 ▲북항 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 ▲국립 김산업 연구센터 건립 ▲세계모자 박물관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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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아동학대 보호·대응 체계 강화 만전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아동학대에 대한 국가적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중심의 아동학대 조사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10월에 아동학대 조사업무 공공성 강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1명을 배치했다. 아동보호전담요원은 보호조치(가정위탁,입양,시설 등)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아동의 수시양육상황 점검 및 사례관리 등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긴급전화 24시간 상시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시 즉시 경찰과 동행 출동해 신속한 현장 조사 등 업무에 임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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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문수 의원, 농지법 전면 개정 정부에 강력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21일 제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1)이 대표 발의한 ‘농지법 전면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은 농지법을 개정하여 비농업인들의 농지 소유를 금지하고, 농업회사법인 설립요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것과 아울러 공익직불금 제도를 시급히 보완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최근 LH직원들의 신도시 불법 땅투기 사건에서 직원들이 매입한 98.6%가 논, 밭 등 농지로 확인됨으로써 농지법 상 농지 취득 및 소유와 관련된 규제가 느슨해 농지가 투기 대상으로 전락됐다는 지적에 대해 신빙성이 더해진다.1996년 농지법 제정 이후 수차례 개정을 거치는 동안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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