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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상 밀수‧밀입국 등 외사활동 강화…"국제범죄 예방"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농무기 해상을 통한 밀수‧밀입국 등 해양 국제범죄 예방을 위해 외사활동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목포해경은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농무기에 소형선박이나 레저보트를 통한 밀수‧밀입국 시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항포구 등 주요 취약지를 점검했다. 이어 해경은 지역민과 어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고망을 구축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여객선터미널에 밀입국 신고 요령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서는 한편 해안가와 취약 항포구를 중심으로 예방 순찰 활동을 전개한다.또한 해상에서는 외해에서 내해로 진입하는 미식별 선박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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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항포구 선양장 이끼 제거로 미끄럼 사고 예방
여수해양경찰서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항포구 선양장(Slipway, 선박을 끌어 올리거나 내리기 위한 시설)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이끼 제거 활동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수상레저 활동자와 갯바위 낚시객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연안에서 발생하는 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어 항포구 낙상 및 해상추락사고를 예방을 위해 선양장(Slipway) 위험 요소 제거활동을 펼쳤다.여수해경 돌산파출소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주요 수상레저활동 장소 및 주요 선착장 등 레저활동자 및 낚시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연안 사고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선양장(Slipway) 이끼를 제거하기 위해 초강력 고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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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일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5월 참가자 모집…"참가비 무료"
광주광역시는 광주 대표 문화공간인 전일빌딩245 전일생활문화센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오매광주 프로그램과 원데이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전일빌딩245 4층에 자리한 전일생활문화센터는 광주의 역사와 상징성에 걸맞은 문화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생활문화강좌 운영, 관내 자치구별 생활문화센터와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 및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등 광주 시민의 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전일빌딩245 활성화에 기여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5월에 새로 개설되는 ‘어린이 한국화 첫걸음’ 수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통 먹, 물감 등으로 한국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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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읍, ‘우리동네 히어로데이’ 행사 성황리 개최
나주시 남평읍은 지난 24일 지역 봉사단체인 우리동네 히어로(HERO, 단장 이수안)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화합 행사인 ‘히어로 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히어로 데이는 ‘플로깅’, ‘플리마켓’, ‘무료 롤러장’ 운영 등 3개 테마로 유채꽃이 만발한 남평구교 천변 공원 일대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들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을 통해 심신이 건강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리마켓에서는 남평읍 주민을 비롯한 시민 셀러 30여개팀이 다양한 제품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상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수안 우리동네 히어로단장은 “히어로데이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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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26일 수난구호 위험 예보 '예방' 단계 발령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는 26일 새벽부터 남해안에 태풍급 돌풍과 국지성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수난구호 위험 예보 '예방'단계를 발령한다”고 25일 밝혔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는 26일 새벽부터 남해서부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이고, 파고는 최대 4m, 바람은 10~16m/s의 강풍이 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여수해경은 기상악화 등의 사유로 사고 개연성이 높아지는 특정 징후 발생 시 위험성을 2단계인 ‘예방’과 ‘예방강화’로 구분하여 국민에게 알려 해양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수난구호 위험 예보제’를 지난 15일부터 시행 중이다.수난구호 위험 예보 발령 기간 중 해양경찰은 해양사고 예방 및 즉응태세를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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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봉사 활동 전개
나주시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건강하고 행복하게’ 복지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대상 어르신은 85세 고령의 홀몸 어르신으로 고관절을 다쳐 거동이 불편해진 뒤로 집안 정리 등 정상적인 주거 생활이 어려운 실정이었다.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과 공무원 10여명은 집 내부 생활 폐기물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이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집안 일들을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정동안 지사협위원장은 “외진 곳에서 외롭게 홀로 거주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온 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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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광주글로벌모터스 방문 화재안전관리 점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공장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5일 광산구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방문했다고 밝혔다.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형 지역 일자리의 첫 모델로써 경차 SUV(캐스퍼) 자동차를 생산하는 대형 공장이다.이번 방문은 화재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에 취약한 공장 밀집 산업단지의 사전 화재예방과 관계자의 자율점검 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의 하나로 추진됐다.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은 현장에서 공장 관계자를 만나 ▲현장 안전관리 행정지도 ▲관계인 주도 자율안전 점검 ▲화재안전 간담회 ▲근로자 대상 안전수칙 준수여부 확인 등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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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화재단, 정미다방 프로젝트 ‘나의 한 줄 자서전’ 참가모집
담양군문화재단이 22일 천변리 정미다방 프로젝트 ‘나의 한 줄 자서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나의 한 줄 자서전’은 담양의 주민을 위해 운영되는 정미다방에서 주민의 이야기를 한 줄의 시로 선물하는 정미다방의 프로젝트로, 기억수집가 ‘타라재이’ 작가와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나의 인생이야기 또는 사랑하는 부모님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분, 평범한 일상부터 담양에서의 삶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은 분 등 담양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총 5인을 모집한다.신청은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전화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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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관리 나선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출입통제구역 집중안전관리를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완도해경은 봄 행락철 도래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지역특성에 어두운 방문객 연안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인명사고 개연성이 높은 출입통제구역을 집중 관리하여 사전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재 완도 관할에는 남방파제 ‧ 몰서방파제 2개소가 2016년 1월 11일 이후부터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 되어있다. 상기 2개소 방파제 주변에는 갯바위와 테트라포드가 있어 출입시 실족 위험이 높고 너울성파도, 물이끼에 의한 해상추락도 상존하고 있으며, 19년 2월에는 물때를 확인하지 못한 낚시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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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정신질환 의심 독거노인에 치료 제공
나운2동은 22일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손길과 관심으로 정신과적 치료 등 도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나운2동 거주하는 A씨는 미혼의 독거노인으로 정신적 질환이 의심되고 있으며 안전에 취약한 상태로 생활을 하고 있다. 거주지는 쓰레기가 가득하고 심한 악취로 인해 주민의 민원뿐 아니라 당사자의 위생 상태가 매우 취약한 상황이다.A씨에게 시설 입소 ·병원 입원 등 복지 지원을 하고자 했지만 본인 의사 거부로 수 차례 지원이 무산됐다.나운2동과 유관기관(찾아가는마이홈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나운종합사회복지관)의 적극적인 설득과 상담으로 A씨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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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도시민들 심리 치료…'도시농업 녹색공간 조성사업' 추진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들의 심리치료와 정서 안정 지원을 위해 도시농업 녹색공간(텃밭)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군산시는 도시민들이 도심 속 텃밭 가꾸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더불어 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도시농업 녹색공간(텃밭) 조성사업은 텃밭 조성이 가능한 자투리 공간 및 유휴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로당, 복지시설, 공공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단체는 공동체 텃밭을 조성하고, 작물 재배 및 관리 지도를 통해 직접 식물을 만지고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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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나비대축제 자원봉사자 친절교육 실시
함평군은 지난 21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함평나비대축제 자원봉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병용 군수 권한대행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친절교육, 축제 운영현황 및 프로그램 설명, 활동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을 위해 초빙된 장우철 강사는 ‘함평의 나비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주제로 친절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해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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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양파김치 담그기’ 교육 실시
함평군은 농업기술센터가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이날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 군민 20여 명과 함께하는 ‘맛깔나는 양파김치 담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이날 전문 강사와 함께 지역에서 생산된 햇양파로 김치, 장아찌, 피클 등 양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파 농가의 시름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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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과기부 주관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선정
정읍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총 99억원 규모의(국비 47.5억, 도비 23.75억, 시비 23.75억) ‘리빙랩 활용 경제동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산성 개선 및 탄소 저감용 기능성 복합제제 사업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몸 안에 사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총칭하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다. 이러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소와 돼지의 생산성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발생량 저감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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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우면 새마을부녀회, 제12회 새마을의 날 맞아 환경정화 활동
정읍시 정우면 새마을부녀회는 22일 제12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2050 탄소중립 클린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각종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해 ‘청정 정우면’을 조성하고자 새마을 부녀회원과 정우면사무소 직원이 협력해 진행했다.부녀회원들과 직원들은 정우면 우산리 나들목 인근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또한 인근 도로 주변 잡초제거와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점덕 부녀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지역공동체 회복은 물론,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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