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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인 순천시의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챌린지 동참
전남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챌린지’에 동참했다.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포(4)함’은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four)’와 포함의 한자 ‘포(包)’자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참여 방법은 저출산 극복에 대한 구호, 사진 등을 개인 SNS 등에 올리고 1주일 이내에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허유인 의장은 허석 순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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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튤립 알뿌리와 봄의 희망 함께 나눠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20일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주차장에서 열린 튤립 알뿌리 나눔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을 함께 나눴다허유인 의장을 비롯해 강형구의원 등 시의원들은 드라이브 스루 나눔의 현장에서 코로나19의 피로감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나누며 알뿌리가 담긴 봉투를 전달했다. 나눔 행사 내내 참여한 허유인 의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도시 전체가 정원으로 바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기적을 순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수 있길 바란다”며“시민 누구나 생활환경에 맞는 한평·한뼘정원을 조성해 보시길 권해드린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참여 인원이 많아 장시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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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폐회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지난 19일 제2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 제·개정안 25건, 촉구결의안 2건, 특별위원회 구성 2건등 31개의 안건을 의결하고 7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영진의원(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과 김미애의원(정의당)이 발의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철도 대통합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또한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지원 특별위원회’와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2023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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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국방부 ‘6.25참전 호국영웅 찾기’ 현장탐문 조사 적극 지원
전남 장흥군은 국방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과 연계해 20일부터 23일까지 6.25전쟁 당시에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장흥군 133여 명의 영웅과 그 유족의 탐문에 나선다.장흥군은 사전 홍보를 위해 지난 3월 15일부터 읍면에 공문 발송 및 홍보물 부착, 현수막 게첨,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해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을 적극 홍보해 왔다.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 현장 방문 인원 3명은 전쟁 당시 장흥군이 고향(거주지)인 호국영웅을 찾기 위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적조사 등을 통해 현장탐문 등을 펼칠 예정이다.일정은 20일 장흥읍, 용산면, 안양면 방문을 시작으로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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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에 진도군의회 김인정 의원 임명
진도군의회 김인정 의원(62세)이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진도군의회 제6대, 제7대, 제8대 3선 의원인 김인정 의원은 제7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의장 시절 집행부 견제와 감시, 상호 유대강화와 협력 기능 등을 조화롭게 수행하면서 군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복리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했다.김인정 의원은 전국농어민위원회와 함께 농어촌 현장속으로 직접 들어가 농어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농어업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토론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각종 농정 현안에 대해 속도감 있게 대응하고 해법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또 각종 농정개혁과제의 성과를 국민들과 공유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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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철도 공공성 강화 위한 철도 대통합 촉구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제2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 대통합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촉구 건의안을 발의한 김미애의원(정의당)은 이명박 정부 이후 계속된 철도 민영화로 인해 2013년 지금의 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SR)가 탄생했으며, 이후 수서고속철도가 운행하는 고속철도인 SRT는 2016년 12월 9일, 수서평택고속선 운행을 시작으로 현재 호남선과 경부선을 운행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차량을 코레일에서 임차해 사용 중이고 직접 발주한 열차는 10편성에 불과하다고 밝혔다.또한, 2018년 정부가 실시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산업 구조평가 연구용역’ 중간 보고서에는 KTX와 SR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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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제2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일본 정부는 지난 13일 관계각료회의를 열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현재까지 저장된 방사능 오염수 125만 톤을 2023년부터 20~30년 간 바다로 흘려보낸다는 계획이다.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영진 의원은 “일본의 이러한 결정은 지난 10년 동안 국제 사회에서 인류의 생존과 생태계 파괴 등을 우려해 강력하게 반대했던 사항으로,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결정이며 인류 전체와 미래세대까지 방사능의 영향과 피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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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임자 대광해수욕장 ‘블루플래그 국제해변 인증’ 쾌거
국내 최대규모 백사장을 보유한 전남 신안군 임자 대광해수욕장이 지난 16일 “블루플래그 국제해변”인증 받았다. “블루플래그 인증제도”는 덴마크 소재 국제환경교육재단(FEE)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인증이다. 튤립으로 유명한 임자 대광해수욕장은 12km이상 고운모래가 펼쳐진 동양 최대 규모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수질과 완만한 수심을 갖추고 있어 금번 국제인증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또 지난 3월 임자대교 개통으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 가운데, 국제해변 인증까지 받게돼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신안군은 금번 인증을 계기로 대광해수욕장에 스머프 해변공원, 해송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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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파·마늘 수확기 자원봉사자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양파·마늘 수확기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입출국이 어렵고, 고령 농업인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올해도 농번기 일손부족 현상이 되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군은 인력 수급대책 마련을 위한 TF팀을 구성했고, 일손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고령농, 여성단독, 소규모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영세농가에 배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신청기간은 오는 5월 14일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농정과, 농촌지원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일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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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어업인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사 반대"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어업인 단체는 지난 1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신안군 어업인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입장표명하고 결의대회를 가졌다. 신안군수협을 위시한 신안군 어업인 단체들은 지난 13일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방출 결정에 대해“생존권과 직결돼 있으면서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자연유산이 한 국가의 이기심으로 유린되고 파괴될 위기에 직면했다”면서 “결코 용인될수 없는 천인공로한 결정으로 주변국은 물론 자국민 여론마저도 무시한 방사능 오염수의 방출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어업인들은 “신안군 등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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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박차
전남 광양시가 취약계층의 스포츠 활동 참여기회 확대와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1월 스포츠강좌 이용권 온라인 신청과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대상자를 신청받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가구 내 만 5~18세의 유‧청소년 230명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8만 원의 강좌비(8개월 이상)를 지원하고 있다.조영진 광양시 체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일상을 보내는 취약계층 아이들이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기르고 체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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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5월부터 운영
전남 광양용강도서관이 올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주제를 ‘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휴먼을 만나다’로 정하고 5월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7월까지 모두 14회에 걸쳐 운영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AI와 4차산업혁명 속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간은 어떤 존재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과학기술, 철학, 문화 등 세 방향으로 접근할 계획이다.과학기술 분야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건우 교수가 강사로 나서 ‘포스트 휴먼, 기술 시대의 휴먼’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첫 강연은 5월 4일 저녁 7시 용강도서관 마로극장에서 열린다.강연은 5월 11~25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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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포스터 배부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강화된 기본방역수칙 시행에 따라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게시해야 하는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7000부의 포스터를 제작해 배부했다.시는 시설 운영자의 불편을 줄이고 기본방역수칙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되도록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포스터에는 동시 이용가능 인원, 기본방역수칙인 코로나19 증상 있으면 출입하지 않기, 출입자 명부 작성하기,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이 안내돼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500~6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라 긴장감이 다소 완화됐다는 판단하에 시는 현장 방역 강화에 나선다.기본방역수칙을 위반한 시설 운영자는 300만 원 이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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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
전남 광양시는 도심부 일반도로를 시속 50km와 30km로 낮추는 ‘안전속도 5030’ 시책이 지난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도시지역 중 주거·상업·공업지역 내 넓은 간선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이면도로 등 보행자 안전이 강조되는 도로는 시속 30km로 제한하는 정부 정책이다.2019년 4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쳤고, 17일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다.시는 광양경찰서와 함께 도심부 교통안전표지판과 노면표시 등을 정비했고 시 홈페이지, SNS, 전광판, BIS(버스정보시스템), 현수막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박양균 광양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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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봄맞이 명품 남악 신도시 조성 박차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명품 남악 신도시 조성을 위해 시가지 유지관리 근로자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유지관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공공시설물 보수, 인도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불법현수막 정비 등 선제적인 시가지 유지관리를 통해 남악신도시를 한층 쾌적하고 정돈된 신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시가지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군민들과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이미지에 맞는 명품 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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