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SKT, 서울 도심에서 5G 스마트오피스 첫 공개
SK텔레콤이 5G기반의 스마트팩토리에 이어 ‘5G 스마트오피스’를 공개하며 ‘5G 퍼스트 무버(First-Mover)’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서울 종로구 소재 센트로폴리스 빌딩에 구축한 5G 스마트오피스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5G와 AI등 New ICT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오피스가 대중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5G 스마트오피스는 SK텔레콤이 보유한 5G, AI, IoT, 보안, AR, VR 등 첨단기술의 집약체다. 5G를 통해 사람과 공간, 디바이스, 센서 등이 거미줄처럼 엮여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시·공간 제약 없이 업무가 가능한 곳이다.5G를 통해 직원들은 홀로그램 입체영상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를 원거리
-
LG전자, 코드제로 A9 추가 액세서리 출시
LG전자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을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새로운 액세서리들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LG전자는 2월 말 코드제로 A9의 물걸레 청소 기능을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청소포’를 내놓는다. 이와 함께 인기가 높은 흡입구 3개로 구성한 ‘꼼꼼 3종 키트’도 새로 선보인다.청소포는 일회용 걸레를 간편하게 사용하거나 바닥에 묻은 기름때를 닦아낼 때 편리하다. 사용자는 기존 물걸레 흡입구에 극세사 패드 대신 부착포와 청소포를 결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극세사 패드와 동일하게 일회용 청소포에도 자동으로 물이 공급돼 청소가 끝날 때까지 촉촉하게 바닥을 닦을 수 있다.꼼꼼 3종 키트는
-
현대상선, 2018년 매출 5조2221억원·처리물동량 446만TEU로 전년대비 10.6% 상승
현대상선이 2018년 잠정 실적을 12일 공시했다.2018년 매출 5조2221억원으로 전년대비 1941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76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4분기 매출은 1조4455억원으로 전년대비 2575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35억원으로 적자가 감소됐다.처리물동량은 445만9037TEU로 전년대비 42만7639TEU 약 10.6% 증가됐다.2018년 부채비율은 282.4%로 전년 301.6% 대비 개선됐다.또한 2018년 4분기 컨테이너 시황은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따른 밀어내기 물량 효과와 춘절 연휴 대비한 미국향 물량이 증가했다.단 지역별 운임회복 지연과 이란제재로 인한 화물감소, 지역별 경쟁지속으로 인해 전반적인 운임 약세장이 형성됐다. 또한
-
STX, 사업구조 재편 마무리… 신규사업 진출로 성장동력 확보
STX가 최근 사업구조 재편과 신규사업 진출로 수익성 중심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STX(대표이사 박상준)는 올해 기존 사업 부문인 전통적인 트레이딩 사업의 구조 재편과 신규사업 진출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성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기존 원자재 수출입, 에너지, 기계·물자, 해운·물류 사업 등 4대 사업의 구조 재편과 신규 항공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친환경 바이오테크 사업 등의 진출로 매출 성장에 탄력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STX에어로서비스’에 이어 ‘STX바이오’까지 자회사 편입을 마쳤다. 지난해 집중한 재무구조 개선 성과도 눈에 띈다. 670억원(2017년)이었던 회사채는 지난해
-
한국수출입은행 히든챔피언클럽 대구경북본부, 이웃사랑 성금 2000여만원 전달
한국수출입은행 히든챔피언클럽 대구경북본부(회장 김문기)가 12일 이웃사랑성금 2000여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직무대행 김수학)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한국수출입은행 히든챔피언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여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대구·경북지역본부의 고객기업 중 히든챔피언클럽 회원사 10개 업체(리모트솔루션(주), 상신브레이크(주), 에스엘(주), 에코플라스틱(주), 원창머티리얼(주), ㈜세원정공, ㈜신라공업, ㈜엘엔에프, ㈜엠소닉, ㈜화신)에서 이날 마음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김문기 회장은 “지
-
KT, 2018년 연결 기준 매출 23조4601억원·영업이익 1조2615억원
KT(회장 황창규)는 2018년 연결기준(K-IFRS 1115호 신수익회계기준) 매출 23조4601억원, 영업이익 1조261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구 회계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23조7517억원을 기록했다. 무선 서비스 매출은 감소했지만 핵심 사업인 초고속인터넷과 IPTV 사업이 성장하고 그룹사 매출 기반이 확대되면서 서비스 매출은 3년 연속 20조원을 돌파했다.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4% 감소한 1조2184억원을 기록했다. 인건비 증가와 무선 매출 감소가 큰 영향을 미쳤다.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요금감면 비용은 4분기에 모두 반영됐다.무선사업 매출은 선택약정할인과 취약계층 요금 감면 확대, 와이브로 서비스 종료로 전
-
GC녹십자, 2018년 매출 1조3349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1조3349억원으로 전년보다 3.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5% 줄었고 당기순이익 규모는 343억원을 기록했다.GC녹십자는 주력인 혈액제제 사업 부문 등에서 견고한 성장세가 이어지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지난해 GC녹십자의 국내 매출은 전년 대비 2.4% 늘어났다. 부문별로 보면 혈액제제 사업의 매출 규모가 3.9% 증가했고 전문의약품 부문도 8.9%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해외 매출 역시 혈액제제의 중남미 수출 증가에 따라 10.1%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다만 백신 사업의 경우 자체 생
-
KT, 국내 최초로 5G 백본망에 ‘메시 구조’ 적용
KT(회장 황창규)는 고품질의 초저지연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최초로 5G 백본망에 전국 주요 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메시(Mesh) 구조’를 적용 완료하였다고 12일 밝혔다.5G에서는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의 전송속도와 10분의 1의 지연 시간이 요구된다. 이러한 5G의 요구사항에 맞춰 대용량 트래픽을 초저지연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무선망에서의 지연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국 지역 간 트래픽 전달 시 발생하는 백본망에서의 지연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KT는 이러한 백본망에서의 지연을 최소화하여 고품질의 초저지연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5G 백본망에 메시 구조를 적용하고 지역 간 트래픽
-
LG전자, 합리적 가격에 프리미엄 담은 ‘LG Q9 one’ 국내 출시
LG전자가 15일 실속형 스마트폰 ‘LG Q9 one’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9500원이다.LG Q9 one은 구글의 순정 운영체제(OS) 인증 프로그램인 ‘안드로이드 원’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사용자는 구글이 만든 순정 OS의 사용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구글이 배포하는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LG전자는 이 제품에 프리미엄 제품군에 적용된 다양한 편의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신제품은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췄다. Q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원음에 가까운 고품격 사운드를 구현하는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은 게임, 동영
-
GS25, 올해 신상 디저트 40종 이상 출시 예정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일명 편저트(편의점 + 디저트)가 높은 가심비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업계 매출 1위 GS25가 모찌롤, 티라미수, 조각케익, 쿠키 등 디저트빵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8년(전년 대비) 161.4% 증가한데 이어 2019년(1월 1일부터 2월 10일) 역시 89.3%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편저트 시장이 지속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5년 전인 2014년과 비교하면 2018년 GS25 디저트빵 매출은 약 15배(1416%)나 증가했다.GS25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의 품질이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높아진 반면 가격은 알뜰해,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와
-
국토부, 시외버스 정기·정액권 도입으로 이용객 부담 완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시외버스의 정기권·정액권 발행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안을 마련하였다.이에 따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내용에 대해 2019년 2월 12일부터 3월 4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이번에 개정되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은 시외버스 이용부담 완화를 위해 통근·통학자 등이 할인된 요금을 지불하고 일정기간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 및 정기권의 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구체적으로 정액권은 일정한 금액을 미리 지불하고 일정기간(월~목, 월~금, 금~일 등) 동안 모든 노선의 버스를 자
-
LG전자, ‘LG 울트라기어(UltraGear)’를 앞세워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LG전자가 게이밍모니터 ‘LG 울트라기어(UltraGear)’를 앞세워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11일 밝혔다.LG전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 이하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을 후원한다. LG전자는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e스포츠 인기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마케팅 효과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는 지난해 전 세계 e스포츠 시장 규모가 약 9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8% 성장한 규모다.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은 ‘가상 분데스리가(VIRTUAL BUNDESLIGA)’ 대회
-
한국예탁결제원 인사
한국예탁결제원이 2월 11일자 인사를 발표했다.◇부장승진△ 대전지원장 김종현△ 주식등록부장 박선혜전보△ 대구지원장 황창국△ 감사부장 강구현△ 부산업무부장 이종수△ 증권정보부장 서보영△ 채권등록부장 유춘화△ 증권대행부장 정성철△ 총무부장 김명진◇팀장승진△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신성철△ 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김진택△ 글로벌서비스부 외화증권투자지원업무개선전담반장 전일우△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김수진△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조성국전보△ 증권예탁부 예탁총괄팀장 이동성△ 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주정돈△ 총무부 총무팀장 김용창△ 증권예탁부 증권보관팀장 허복녕△ IT인프라
-
국토부, 스마트도시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대전시,김해시,부천시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2019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기도 부천시 3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선정된 지자체에는 스마트서비스 조성 지원을 위해 총 60억원(지자체별 약 20억원 내외)의 국비가 지원되는데 지자체는 지원받는 국비와 동일 규모로 지방비를 분담함으로써 총 120억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지역 내 기성 시가지의 특성에 적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활용계획을 제시하고 있어 다양한 유형의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광역시는 노후된 대덕연구개발특구 일대를 중심으로 친생활형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
-
LG전자, 인도 최대 축제에서 고객 마음 사로잡았다
LG전자가 인도 최대 축제에서 깨끗한 물과 세탁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현지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10일 밝혔다.LG전자는 1월 15일부터 3월 4일까지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 프라야그라지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순례 축제인 ‘쿰브 멜라(Kumbh Mela)’에 정수기 45대, 세탁기 12대 등을 설치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순례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쿰브 멜라는 힌디어로 ‘주전자 축제’란 뜻으로 성스러운 강물에서 목욕함으로써 죄를 정화하는 의식이다. 2017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으며 42일간 열리는 행사에 1억5000만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LG전자는 축제지역 내에 있는 15곳의 미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