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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4월 이후 54명
전남 순천시는 14일 오후에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순천 누적 확진자는 307명이며, 4월 4일부터 총 5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순천 306번 확진자는 이날 오전 발생한 확진자의 가족이며, 307번 확진자는 택시와 관련해 지난 9일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증상발현으로 재검 후 확진됐다.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에는 자가격리 중 확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자가격리 중에는 가족이라고 할지라도 접촉을 피하고 식기·수건·변기 등도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하는 등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전국적으로 7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위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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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리튬 사업 본격 추진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리튬 추출 기술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포스코는 이사회에 광양 경제자유구역 율촌산업단지 내 연간 4만3000톤 규모의 광석 리튬 추출 공장 투자사업을 보고하고 승인 받았다. 리튬 4만3000톤은 전기차 1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포스코는 지난 2010년부터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함께 염수와 광석에서 각각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광양제철소 내에 데모플랜트를 2년 이상 운영하며 리튬 생산을 위한 노하우 축적,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량을 확보해 리튬 상업 생산 채비를 마쳤다. 포스코가 추진하는 리튬 추출 공장은 호주에서 주로 생산되는 리튬 광석을 주원료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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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한국섬진흥원 전남 유치 적극 환영”
14일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확정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한국섬진흥원 전남 유치 쾌거는 입지를 놓고 목포시와 경쟁하던 신안군의 통 큰 양보로 이루어진 기초자체단체간의 협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한국섬진흥원이 출범하게 되면 섬연구·진흥 전담기관으로 향후 체계적인 섬 연구를 통해 국가 정책 수립의 기틀을 다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서삼석 의원은 “전국 465개 유인섬 중 58.7%인 273개의 섬이 있고 섬이 바다를 이루는 다도해를 낀 전남이 한국섬진흥원 입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적극 제기해 왔다.” 법·제도적 설립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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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봄철 자살예방 집중 홍보 캠페인 전개
전남 장흥군은 자살 고위험 시기(3~5월)에 대비해 자살예방 홍보 및 캠페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안부 문자, 전화 상담 및 우울증 검사 등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 관리함으로써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장흥군 자살자 수는 11명으로, 성별로는 남성이 7명(64%), 여성이 4명(36%), 연령대로는 60대 이상이 8명이다.장흥군에서는 자살 관련 사회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생애 주기별 자살 예방교육,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보수교육, 자살 관련 언론보도 모니터링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또한 응급실과 연계해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개입, 기관별 대응체계 매뉴얼 배포, 실무자에 대한 자살위기 대응 교육,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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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21대 총선 핵심 공약,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이뤄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전남 목포)은 14일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확정에 대해 “21대 총선 핵심 공약 중 하나였던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확정을 목포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목포시민, 신안군민 나아가 전남도민이 보여준 관심과 유치 노력의 성과이며, 섬의 관문 목포 삼학도에 들어설 한국섬진흥원이 국민의 기대에 맞게 제대로 설립될 수 있도록 김종식 목포시장과 함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 등원 이후 한국섬진흥원 설립을 위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섬진흥원 설립 근거마련을 위해 “도서개발촉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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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한국섬진흥원 목포 유치 “적극 환영”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14일 한국섬진흥원(이하 ‘섬진흥원’)의 목포시 유치 최종 확정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전경선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과 최선국 대변인(민주당·목포3)은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대면심사와 현장실사 등 엄격한 과정 끝에 6개 지자체와의 경합에서 최종 선정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전남도의회 의원 모두는 국가 균형 발전의 주춧돌이 될 섬진흥원의 역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전남도의회는 그 동안 2018년 제11대 의회 출범 이후 섬진흥원 설립과 관련해 2차례에 걸쳐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 부처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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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섬진흥원 목포 유치 환영”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승남)은 14일 “3300여개에 달하는 대한민국 섬 관련 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섬진흥원 설립 최종 후보지로 목포시가 확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전남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당원과 함께 목포의 섬진흥원 유치를 크게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목포가 해양시대를 선도하는 환황해권의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발표했다.이어 “목포의 섬진흥원 유치는 유치경쟁에 함께 나섰다가 전남의 후보지 단일화를 위해 목포 지지를 선언하며 유치신청을 철회한 신안군의 전략적인 양보도 큰 힘이 됐다”며 “사실상 신안군과 공동 유치한 것이나 다름 없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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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한국섬진흥원 유치 쾌거
전남 목포시가 마침내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했다.행정안전부는 14일 한국섬진흥원 설립지역으로 목포시를 최종 확정했다.이로써 목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섬의 수도’라는 위상을 재확인했고, 대한민국 섬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는 도시라는 명성도 얻게 됐다. 이와 함께 오는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에도 힘을 얻게 됐다.한국섬진흥원은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연구·정책수행을 위해 설립되는 정부기관으로 오는 8월 삼학도에 출범할 예정이다. 행안부 용역 결과에 따르면 향후 5년 간 생산유발효과 407억원, 부가가치효과 274억원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김종식 목포시장은 “한국섬진흥원 유치는 목포시민이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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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전남 강진군은 코로나19 백신 준비와 접종과정을 점검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코로나 19 예방접종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강진군 예방접종 요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신보관, 예진, 접종 이상반응 처치 등 백신 준비와 접종 전반에 거쳐 꼼꼼히 점검했다. 강진군은 예방접종센터를 강진종합운동장 제2실내체육관에 마련하고, 오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내원 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센터 백신보관구역에 화이자 백신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 1대와 해동 및 분주상태의 백신보관을 위한 냉장고 2대를 비치하고,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정전사태에 대비해 자가발전기와 UPS(무정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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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유흥시설 합동지도 점검
전남 광양시는 비수도권 표준 방역지침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른 유흥시설 259개소(유흥업소 224, 단란주점 35)에 대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인근 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흥종사자·이용자 유입으로 인한 연쇄감염을 차단하고자 광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했다.주요 특별방역 점검 내용은 ▲전자출입자 작성의무(유흥종사사 포함), 수기명부 작성 불가 ▲시설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홀에서 노래를 부르는 경우, 가창 시 마스크 착용 등 의무사항 준수 ▲영업 전/후 등 최소 3회 이상 시설 및 환기(대장 작성) ▲증상 확인 협조 및 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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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난관리실태 공시
전남 광양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운영성과를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2020년도 재난관리 실태를 공시했다.공시 내용은 △작년 재난 발생 △수습 현황 △재난에 대응할 조직 구성과 정비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재난 대비 교육과 훈련 △홍보 실적 △재난관리에 관한 중요 사항 등 13가지 분야이다.시는 작년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3회 발생해 피해복구를 위해 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해 2021년 우기 이전 완료할 예정이며,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재난지원금 29억 원을 지원했다.전국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거리두기 참여업체 지원 등 1050억 원을 지원했으며 마스크, 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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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전남 광양시가 단체관광에서 소규모 개별관광으로 변화하는 코로나 시대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인센티브 지원을 4월부터 적용, 시행한다.시는 내·외국인 관광객, 수학여행단, MICE 등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원하는 인센티브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해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양시는 소규모 개별여행 트렌드에 맞춰 최소인원 기준을 없애고,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지역 내 음식업소 1식 이상 등 충족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인센티브는 개별·단체관광 및 MICE의 경우 당일, 1박, 2박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수학여행은 인당 1만 원이 지원된다. 단, 2박 이상의 경우에도 2박까지만 지원되고, MICE에 한해 20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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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긴급복지 한시적 기준 완화 6월까지 연장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민생안정을 위해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했던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실직 등으로 인한 소득 상실, 중한 질병 등 위기상황에 처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가구에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 분야에서 재산기준은 기존 1억 100만원에서 1억 7000만원으로 완화됐으며 생활준비금 공제율은 65%에서 150%까지 확대됐다. 동일한 위기사유일 경우 2년 이내 재지원이 불가능했으나 3개월이 지나면 재지원이 가능하다. 긴급복지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생계비 4인가구 기준 126만6000원, 의료비 1인 300만 원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영암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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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읍 외국인 주민지원센터 건립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외국인 거주지역 기초생활 인프라 지원을 위한 주민지원센터가 건립된다.영암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등 거주인프라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외국인주민 등 거주인프라 지원사업’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된 외국인 집중거주지역에 외국인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초생활 인프라를 조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암군은 수차례 외국인주민 지원 단체와의 면담을 추진해 지역내 거주외국인들의 고충사항을 청취한 결과, 외국인주민 기초생활 지원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해 영암군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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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조선업 1000억원 규모 정책자금 신설" 공동건의
전남 영암군이 전남도, 울산시, 울산 동구 등 3개 지자체와 함께 조선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부 정책자금 신설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13일 군에 따르면 주요 건의 내용은 조선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대 보험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1000억원 규모의 정부 정책자금 신설 등을 담고 있다.영암군과 울산 동구는 대형조선사(현대삼호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가 소재한 지역으로, 조선업 경기가 장기간 침체돼 지역 경기 위축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대삼호 중공업을 포함한 5대 대형조선 사내협력회사 협의회는 관련 업체의 4대보험 체납액이 900억원 상당, 대불 국가 산단에 소재한 해당 기업들까지 포함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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