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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내 전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완도군은 지난 2월 22일 목포에서 완도로 출퇴근하는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되고, 이와 관련 6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2일 밝혔다. 군에서는 2일 2021년도 초중고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집 감염과 같은 사례가 발생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하고, 26일 완도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 2월 27일부터 1일까지 완도군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실시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어린이집의 감염 사례를 교훈삼아 재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교직원 대상 진단검사(PCR)를 실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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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도 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2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지방공무원 채용은 공개전형으로 진행된다. 직렬별 채용인원은 공개경쟁으로 ▲교육행정 9급 10명(일반 8명, 장애인 1명, 저소득층 1명) ▲전산 9급 1명 ▲사서 9급 4명 ▲시설(건축) 9급 1명 ▲공업(일반기계) 9급 2명이고, 고졸 경력경쟁으로 ▲시설(건축) 9급 1명 ▲공업(일반기계) 9급 1명, 일반 경력경쟁으로 ▲공업(일반기계) 4명 등 총 24명이다.응시자격은 2021년 1월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광역시로 돼 있거나, 2021년 1월1일 이전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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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산불방지 캠페인 실시…‘논·밭두렁 소각 금지’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위험이 증가하자 연휴인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찾아가는 산불방지 캠페인을 펼쳤다.논‧밭두렁 소각, 쓰레기와 농산 폐기물 소각이 최근 3년 동안 발생했던 전국 산불 원인의 90%를 차지한다.이에 군은 공무원과 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120명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산림산업과와 읍·면 직원 20명이 본청 진화대원 30명과 함께 담당 마을을 지정하고 마을회관을 찾아 팸플릿 1000부를 배포하며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을 당부했다.군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해충은 11%밖에 소멸하지 않고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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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학년도 개학 초·중·고 85% 등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개학연기 없이 3월부터 정상적으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며, 초․중․고 85%가 등교수업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초등학교의 경우 429교 중 364교(84.8%), 중학교는 249교중 211교(84.7%), 고등학교는 144교는 123교(85.4%)에서 등교수업을 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단계별 등교수업 원칙에 따른 것이다. 유치원과 초1~2학년는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기준에서 제외돼 매일 등교한다. 전남의 경우 현재 1.5단계로 특수학교, 소규모학교, 농산어촌학교가 매일 등교하며 대입을 앞둔 고3 학생들도 매일 등교 가능하나 학교가 자율적으로 판단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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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고열환자 음압들것 이용 신속 후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일 완도군 노화도에서 고열과 호흡곤란, 신부전증 병력을 가지고 있는 응급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1일 오후 22시경 A씨(남, 83세)가 호흡곤란과 신부전증 병력으로 노화 보건지소로 내원하였고,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고 고열이 발생, 병원진료가 필요하다는 공중 보건의의 소견에 따라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했다.이에 완도해경은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지만 경비정을 급파,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후 고열환자인 A씨를 음압들것을 이용하여 경비정에 편승시킨 후, 원격의료 시스템을 이용 환자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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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3.1절 기념 여수항일운동기념탑 헌화‧분향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3.1절 기념행사를 약식으로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에 대비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해 추진했으며,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대폭 축소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등 60여 명만 참석했다. 오전 10시 여수항일운동기념탑에서 국민의례 후 헌화‧분향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쉽지만 최소한의 약식 기념식을 치르게 됐다”면서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을 초청해 독립의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자긍심을 높이고, 여수항일운동사 등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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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102주년 3·1절 기념사..."병상연대 광주시민 자랑스럽다"
광주시(시장 이용섭)는 1일 오전10시 본청 대회의실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와 이용섭 광주시장, 김용집광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 송갑석, 윤영덕, 이병훈, 양향자, 조오섭, 민형배,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나라사랑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영상 상영,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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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대상 확대’ 건의..."전통시장 노점상 등 확대해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생계에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과 전통시장 노점상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이날 김 지사가 건의한 확대 대상에는 각종 행사 취소로 피해가 심각한 화훼농가와 학교급식 중단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친환경 농산물생산농가, 수확 감소로 피해를 입은 벼 재배농가, 공연·행사·여행 제한으로 매출이 급감한 예술인, 전세버스 기사가 포함됐다.또한, 시군‧상인회에 사용료나 회비를 납부해 특정이 가능한 전통시장 노점상·미등록상인과 농어촌민박 미등록사업자, 장기간 비대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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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참석..."독립선열 숭고한 뜻 본받자"
전라남도는 1일 10시 순천 낙안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행사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치러졌다.기념식은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독립선언문 낭독은 과거 자주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애국독립지사 유족들과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삼우에코 대표, 인터넷을 통해 외국에 한국을 알린 전남외고 반크동아리 회원 등이 함께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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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과학대와 평생직업교육 업무 협약..."평생학습 내실화 기대"
해남군이 전남과학대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열린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은철 전남과학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전남과학대는 대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평생교육직업과정을 개발·지원하고, 해남군은 교육과정을 위한 장소 제공과 함께 교육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운영할 계획이다.올해는 해남 배추를 활용한 김치소믈리에 양성과정, 모발관리사 자격증 과정, 전통약주와 발효차 한방카페 창업과정 3개 과정을 개설하는 한편 안경 보급·수리 및 검안 봉사 등 1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전남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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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도서지역 주택 화재 진화
전남 신안군 도서지역에서 한밤중 주택가에 화재가 발생해 해경이 화재진압 지원에 적극 나섰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7일 밤 11시 16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선도 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소방인력 4명과 화재진압장비를 싣고 출동하여 화재진압을 지원하고 대피 중 부상당한 A씨(60세,남)를 응급처치 후 긴급 이송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거주민 2명 중 1명은 대피 중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수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섬 지역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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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정박 중인 유조선 7척 계류줄 끊어져 구조요청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여수항에 정박해있던 유조선 7척이 계류줄이 끊어져 한꺼번에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28일 새벽 04시 46분경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부두에 정박 중이던 299톤급 유조선 A호(여수선적,승선원 5명)가 부산에 유류 수급차 출항하려고 옆 선박 선수줄을 첫 번째 계류되어 있는 배에 연결하고 출항준비 중 계류줄이 장력에 의해 끊어지면서 계류된 6척과 함께 장군도 방향으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현장으로 구조세력을 보내 장군도 해안밀리고 있는 선박을 발견하고 A호 선장으로 하여금 비상투묘조치 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각 유조선 선장 등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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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2·28민주운동 대구 기념식 참석..."병상연대 달빛동맹 굳건"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를 광주에서 치료하겠다”는 선언으로 한국사회를 감동시켰던 광주공동체의 ‘병상연대’가 발표 1주년을 맞아 형제의 도시 대구에서 그 의미와 가치가 다시 평가됐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8일 오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1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함으로써 5·18민주화운동과의 교차방문 전통을 이어가며 달빛동맹을 통한 연대를 더욱 공고히 했다.더욱이 이날은 코로나19 창궐로 대구가 확진자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광주가 ‘병상연대’로 손을 내민 지 1주년을 하루 앞둔 날이어서 의미를 더했다.대구를 방문한 이용섭 시장은 이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구 2·28민주운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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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나주시·화순군 잇는 광역철도 단일안 합의
전라남도는 나주시, 화순군, 광주시와 함께 ‘광주~화순’․‘광주~나주’ 광역철도 노선 단일안에 합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에 반영되도록 공동 노력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광주지하철(평동․상무․소태)에 인근의 나주․화순 등을 광역철도로 연결해 시․도민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호남선 고속철도와 경전선 고속전철, 나아가 장래 달빛내륙철도까지 연결함으로써 광주․전남은 물론 전북까지 연계할 수 있는 큰 그림의 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전남도는 이를 위해 그동안 광역철도 2개 노선에 대해 국가계획반영을 건의하고, 상무역에서 나주를 거쳐 평동역으로 순환 연결하는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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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경찰관 15명 승진임용식 개최…최소 인원 참석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26일 오전 청사 4층 강당에서 경찰관 15명의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승진 임용식은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서장 및 각 과장과 임용식 참석 희망 대상자 10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서장실에서 승진 임용식을 진행했다.이날 승진 임용식에는 경위에서 경감 1명, 경사에서 경위 5명, 경장에서 경사 1명, 순경에서 경장 8명, 총 15명의 경찰관이 승진 했다.부안해양경찰서 최경근 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드리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앞으로도 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감 △기획운영과 김경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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