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완도군, 100만보 걷기 챌린지 실시…"범 군민 걷기 운동 자리매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일상이 운동이 되다’라는 주제로 비대면 100만보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너DO 나DO 건강한 걷기 운동’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군민들의 우울증 해소 및 신체 활동 감소로 인한 비만율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총 1,640명이 걷기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100만보 걷기 챌린지는 오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달성자 전원에게 선물이 지급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군민은 누구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 등을 통해 ‘워크온’ 앱을 다운받고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걷기 운동은 본인과 전체
-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갈등조정지원단 온라인 연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17~19일 3일 동안 22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지역민 5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갈등조정지원단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의 다양한 인력이 갈등조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조정자로서 전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온라인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는 △회복적 정의와 관계회복 △갈등조정의 이해 △학교폭력 법률과 지침 △학교현장의 갈등조정 △학교폭력 사안 보호자 상담 △협력관계 구축과 공동체의 회복 등 이론 교육과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온라인 연수 후 ‘관계회복과 갈등조정 대화’실습교육을 3월
-
완도해경, 해양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실시...특별단속반 편성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잇따른 해양사고와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14주간) 해양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오는 19일 밝혔다.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안전․운항․조업 분야로 △선박 불법 증․개축 △안전검사 미이행 △과적․과승과 승무기준 위반 △낚시어선의 영업구역 위반 등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육․해상 집중단속에 나선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상 사고 선박 수는 평균 138척으로 이 가운데 66.1%가 어선이며, 사고원인으로는 정비불량(42.2%)과 운항부주의(27.2%)로 인한 인적요인에 따른 사고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이밖에도 화물선과 예․부선
-
여수시, 웅천 신규 분양아파트 불법 전매 의심자 특별 전수조사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부동산 불법 투기세력 엄단을 위해 웅천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불법전매 특별 전수조사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부동산 불법거래행위 특별단속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난 1월 중순 전매제한이 풀린 웅천지구 신규분양 아파트가 대상이다. 분양권 불법전매, 실거래 신고 시 업‧다운계약 등 부동산실거래법 위반 여부를 중점 조사하게 된다. 시는 전매제한 해제 이후 1월 거래한 33건 60여 명에 대해 지난 17일 금융자료 등 개인별 소명자료를 제출할 것을 우편으로 개별 통지했다. 정밀조사 결과 분양권 불법전매 및 명의신탁 의심자는 여수경찰서에 수사
-
김영록 도지사, 대설․강풍 대처사항 점검 회의 주재...“대설‧강풍 피해 신속 대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대설․강풍에 따른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갖고 “피해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분야별 지원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지시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17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이날 오전 11시 해제됐다. 특히 적설량의 경우 나주 15.7㎝를 최고로 영암 13.2㎝, 화순 12.1㎝ 등 도내평균 5.5㎝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김 지사를 비롯 도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설‧강풍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점검 회의를 가졌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나주, 화순 등 비닐하우스 시설이 많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눈이 내린 만큼, 하우스 지붕 눈치우기
-
나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3월 5일까지 신청·접수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노후 경유차 700대를 대상으로 총 12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차량(덤프·콘크리트믹서·콘크리트펌프트럭)으로 소유기간 및 나주시에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서 정상적으로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단 정부·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3.5
-
광주혁신추진위, '청렴광주 실현’ 위한 혁신안 권고..."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
광주광역시장 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위원장 주정민, 이하 ‘혁신추진위’)는 18일 제2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제15차 혁신과제를 확정해 광주시에 권고하기로 했다.이번 혁신안은 혁신추진위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렴도 측정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시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광주, 청렴 1번지 광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해 12월18일 청렴문화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4차례의 회의를 거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광주시 보조금 사업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 ▲인사 및 조직문화 개선으로 새로운 업무환경 조성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제도개선 등 3대 기본방향 28개 혁신과제다.예산편성부터 시 직접사업과
-
광주광역시, 한국RE100위원회와 기업 에너지 전환 지원
광주광역시가 RE100(Renewable Energy 100%) 전문 지원단체인 ‘한국 RE100위원회’와 손을 잡고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담대한 여정에 나섰다.광주광역시는 18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RE100위원회, 광주기업RE100추진협의체와 ‘광주형 RE100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김광란 광주시의회 그린뉴딜특별위원회 위원장, 진우삼 한국 RE100위원회 위원장, 김형순 광주기업RE100추진협의체 대표,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한국 RE100위원회는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의 에너지, 기후변화 등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지난 2019년 출범해 국내 기업들의 자발적 RE
-
목포해경, 기상악화 대비 항포구 안전점검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폭설 및 강풍으로 인한 관내 취약개소 집중 순찰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항을 위한 경비함정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서산파출소를 비롯한 관내 7개 파출소 및 9개 출장소에서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어선의 침수·침몰, 해안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여 기상악화에 철저히 대비했다.특히, 선착장 장기 계류선박에 대해 이탈 방지를 위한 계류상태 확인 및 갯벌 등 고립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구조활동을 위해 만반의 준비 체계를 갖췄다.경비함정에서는 부두 결빙 해소 및 갑판상 제설작업을 시작으로 각종 구조 장비 및 기기에 대한 점검을 재차 실시하여 해상 긴급
-
최형식 담양군수, 화재안전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8일 최형식 담양군수가 황숙주 순창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겨울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SNS 캠페인 활동으로, 화재 초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는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뒤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
광주광역시교육청, 3월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
광주시교육청이 3월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를 18일 단행했다.지난 2013년부터 매년 3월1일자로 실시된 정기인사는 본인 희망, 생활근거지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를 통해 개인별 역량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역대 최대 규모로 단행된 이번 정기 인사는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전보관리규정’에 따라 소속 기관(학교) 4년 이상 근무한 만기자, 현 소속 기관(학교) 1년 이상 근무한 희망내신자, 신규 발령자, 정수 조정자 등을 포함해 19개 직종 1,192명(전보 1,102명, 신규 발령 30명, 정년퇴직 60명)에 대해 이뤄졌다. 시교육청 정은남 노동정책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의 직종별 전문성과 개인 희
-
화순군, 지역 장학생 200명 선발…3월 5일까지 신청·접수
(재)화순장학회(이사장 구충곤)가 2021년 장학생 200명을 선발한다.화순장학금 신청서는 오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신청 자격은 학생 본인과 부모(친권자) 모두 공고일(2월 16일) 현재 화순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대학생이다. 대학생은 본인이 화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지역 학생은 해당 학교에,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선발 인원은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4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70명, 총 200명이다. 1인당 지원액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으로 총 2억1500만 원이
-
전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 추진…"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전라남도는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와 지역균형 뉴딜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전라남도는 최근 도, 시·군, 유관기관, 빅데이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본격 착수에 돌입했다.전라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된다.이는 사업에 따라 도와 22개 시군, 유관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통합하고, 수집된 정보는 도민이 쉽게 활용해 웹 개발 및 빅데이터를 이용한 창업 등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또한
-
해남군, '만호해역 어장사용권리' 관련 항소 총력 지원
해남군은 만호해역 어장사용권리에 대한 민사소송 항소지원 등 어민 생존권 보호에군정 역량을 총력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0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민사부(재판장 김재근)는 해남군수협과 진도군수협간 만호해역 어장사용 권리 다툼에 대해 “원고(해남수협․어민)는 피고(진도수협)에게 어장을 인도하고 김 양식시설물 철거를 이행하라”는 피고 승소 판결을 했다.해남군수협측은 “1심 판결에서 2011년 당시 무면허 해역에 대한 신규 면허는 진도측의 1,370ha뿐인데 해남측에도 당시 신규 면허가 승인됐다는 등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 아쉬움이 크다”며 “민사소송에 항소해 이러한 내용들을 바로잡고, 해남
-
완도군, 원도심 재생사업 추진…올해 27억 원 투입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그동안 추진했던 도시재생사업 외에 다양한 연계 사업을 발굴하고 공모를 통해 중앙부처 예산 등을 확보하며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그중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완도 중앙·주도·서성·용암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총 134억 원을 투입, 올해부터 2024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중앙시장 상권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및 소득 창출과 주거 지역 집수리 사업 및 스마트 생활공간 구축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복어울림센터 및 역사 쉼터 조성 사업 등이다. 올해는 27억 원의 사업비로 중앙시장 활성화 사업과 집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