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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읍, 새봄맞이 지석천 감나무공원 식목 행사 열어
나주시 남평읍은 지석천변 감나무공원에서 기관·사회단체와 새봄맞이 산불 예방 및 탄소저감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식목행사는 클린 남평 만들기 일환으로 관내 15개 단체회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원 산책로에 황매화 등 700주를 식재했다. 신병철 남평읍장은 “머물고 싶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평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준 단체, 주민들의 값진 구슬땀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주민 휴식 공간 조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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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반남면, 새봄맞이 꽃단장…봄꽃 3000주 식재
나주시 반남면 주민들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꽃단장에 구슬땀을 흘렸다.5일 반남면에 따르면 최근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공무원 등 40여명은 잡목, 쓰레기가 방치됐던 면 소재지 진입도로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쓰레기가 치워진 자리에는 주민들의 손길로 팬지, 데이지 등 봄꽃 3000주가 식재돼 화사한 봄을 알렸다.김은화 면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국립나주박물관과 마한 고분 유적을 방문하는 봄철 관광객들이 꽃을 보며 힐링하길 기대한다”며 “아름다운 반남 가꾸기에 참여해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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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봄 나들이 함평자동차극장 어떠세요?
함평자동차극장은 지난해 1월 함평 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 일원에 개장해 매주 최신 영화를 개봉하고 있다. 레이저 영사기로 화질이 매우 뛰어나며,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문화 명소로 지역민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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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군산시는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서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오는 6일부터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41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 진행하는 교육이다.6일 제일중학교 전교생 559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연간 청소년 7,000여 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 명 등 10,000여 명이 교육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교육과 온라인 비대면 교육이 병행 진행되며, 교육을 받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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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소외계층 위한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 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 주관 ‘2022년 사회혁신 공모’에 선정,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 사업을 추진한다.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은 코로나19로 경로당 등이 문을 닫아 소통이 단절된 홀몸노인, 장애인 등 결식 우려 취약계층에 분기별로 제철 음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관내 8개 여성단체와 함께 계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영양 가득한 제철 보양음식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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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팔 걷어붙여’
전남 함평군이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고 4일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 관내 28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연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부동산 실거래가격 허위기재 및 신고누락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 보조원 고용신고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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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봉농가 회생 위한 지원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월동기 꿀벌 집단 폐사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지속된 이상기온, 병충해 등으로 인한 월동기 꿀벌 폐사로 피해를 호소하는 지역 양봉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관내 꿀벌 30군 이상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조사를 실시, 조사 대상 16,952군 중 40%에 달하는 6,810군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군은 9억5000만원(도비 14%‧군비 36%‧자부담 50%)의 예산을 투입, 입식비 지원 등 피해 양봉농가의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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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수 영탁 전복 광고 모델로 발탁
전남 완도군은 4일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광고 모델로 가수 영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가수 영탁의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면역력 강화와 건강 대표 식품으로 손꼽히는 전복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영탁을 광고 모델로 한 전복 광고는 4월부터 주요 언론사 지서면 및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옥외 전광판, 완도군 농수특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쇼핑몰 메인 광고 등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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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캠페인
여수해양경찰서는 4일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에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및 전문 수리업체가 참여하여 모터보트, 고무보트, 수상 오토바이 등 동력수상레저기구에 대해 무상점검이 진행된다.최근 3년간 여수해경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는 총 157건으로 그중 124건(78%)이 정비 불량, 운항 부주의 등 운항자의 안전의식 부족에 따른 단순 사고 대부분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출항전 점검만으로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어 겨울철 장기간 보관해 사용하지 않은 선외기 레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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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역 도시재생 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는 도시재생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2 광주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광주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6000만원이며, 사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광주역 사업권역 내 3인 이상 주민·생활권자(모임) 또는 단체이며 신청기간은 5일부터 18일까지다.분야는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교육·체험 등을 통한 주민 역량강화 사업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 ▲광주역 도시재생 브랜딩 사업(스토리텔링 등) ▲지역의 특색을 담아낸 문화·예술·아카이브 사업 ▲기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에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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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장애인체육대회 포스터 등 상징물 공모
완도군은 2023년 5월 중 완도에서 열리는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14만 전남 장애인, 200만 도민의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고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징물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공모 대상은 엠블럼, 포스터,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이며, 각 2점(당선작, 가작)을 선정할 계획이다.공모전은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응모 자격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작품 주제는 대회 성공 기원 및 완도의 전통, 역사, 생태, 환경, 문화와 ‘청정바다 수도 완도,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 도정 목표인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등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14만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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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해남군이 4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2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최우수(S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전남도내에서 해남군이 유일하다. 전국적으로도 226개 시군구 중 군단위 지자체로 해남군과 완주군, 영덕군 등 3개 지역만이 4년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선7기 마감을 앞두고 지난 4년동안 공약 이행 성과에 대한 종합 평가의 성격이 짙어 해남군의 최우수 등급 획득은 군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지킨 결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깊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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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봉산면, 결식우려 취약계층 30가정 밑반찬 전달
봉산면은 지난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진성‧진철) 주관으로 취약계층 30가정에 사랑가득 ‘이음반찬’ 나눔을 실천했다.‘이음반찬’ 나눔은 지역의 사회단체들이 릴레이로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이번 행사는 봉산면 여성자율방범대(대장 노지현) 회원 10명이 짜장소스, 파김치, 깍두기 등을 마련하여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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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문 농업인 양성 ‘단풍미인대학 온라인 팜’ 과정 개강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단풍미인대학’ 온라인 팜 과정이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단풍미인대학 온라인팜 과정은 블로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페이스북 등 SNS 채널 운영을 통한 지역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 교육으로 체계화된 정보화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8월까지 15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온라인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는 구성 제작, 편집, 입점, 상품등록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급변하는 소비시장의 흐름에 맞춰 창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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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지소재지 읍면동 대면 신청·접수
정읍시가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대면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쌀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기능 강화로 농가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2020년 첫 도입됐다. 지급 대상 농지는 종전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 농지 요건을 충족하면서 지난 2017년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해당 직불금을 정당하게 받은 농지다. 다만, 농지전용·처분·무단 점유농지, 임대차 계약이 종료된 농지, 등록제한자가 소유한 농지 등은 제외된다. 대상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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