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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실시
담양군이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국가 암 검진에 해당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진단을 받은 경우다.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0만 3000원 이하, 지역 9만 7000원 이하 기준에 부합하면 급여 본인 부담금을 1년에 2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모든 암에 대해 1년에 급여 본인부담금 120만 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매년 해당 기준에 적합한 경우 연속 3년까지 지원한다. 소아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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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거리두기 1.5단계 28일까지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5일, 군청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 조정 시행에 따른 방역조치 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정부는 최근 수도권 외 지역은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수도권은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장기간 집합금지, 운영 제한으로 인한 서민 경제의 애로 및 국민 수용성을 고려하여 수도권은 2단계, 수도권 외 지역은 1.5단계와 일부 조정된 방역수칙을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고, 전남도는 지난 14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조치를 조정없이 적용한 행정명령을 시행했다.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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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맘 편한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사업 추진...1인당 20만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출산 장려 시책으로 임신부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맘 편한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신부 교통카드는 1인당 1회, 20만 원을 충전하여 지원한다.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임산부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교통카드는 대중교통(택시 및 버스·지하철)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다. 임신부 교통카드 신청은 신분증과 임신 확인서 및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완도군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발급된다. 도서 지역의 경우 읍면 보건지소에 신청하면 1~2일이 지난 후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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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방임기제 공무원 임용 공개 채용 재공고...11개 분야 17명
전남 함평군이 지방 임기제 공무원 공개채용을 재공고했다. 채용 규모는 ▲변호사(6급 상당) ▲연설문 작성(7급 상당) ▲도시재생센터장(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평생교육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운영(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야생동물 사육관리(8급 상당‧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농기계 임대사업(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 ▲치매안심센터 간호사·작업치료사(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정신건강복지센터 간호사·사회복지사(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등 총 11개 분야에 17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소송업무, 연설문 작성 등의 전문적인 사항을 전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이다. 지원희망자는 응시원서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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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환자 긴급이송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0일에서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섬마을 응급환자 6명이 잇따라 발생해 긴급 이송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설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10일 오후 20시 35분경 완도군 노화도에서 머리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 A씨(남, 54세), 11일 새벽 03시 27분경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여, 79세), 같은날 오후 21시 40분경 의식없음 환자 C씨(여, 87세) 등 3명을 긴급 이송했다.또한, 설 당일 12일 저녁 22시 45분경 구토와 오한으로 힘들어하는 환자 D씨(여, 58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과 14일 오후 18시경 마비 증상과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E씨(여, 31세)와 F씨(남, 75세)를 추가로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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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설 연휴 기간 5대범죄 감소...'안정적인 치안 유지'
광주경찰청(청장 김교태)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전 기능이 참여한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명절 연휴기간 중 중요범죄신고·교통사고·5대범죄가 감소하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설은 ‘코로나19’와 관련한 방역활동 응원을 위해 신속대응팀(총119명)을 운영하고, 전통적인 강·절도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진단 및 연휴 기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정폭력 범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는 활동에 주력했다.우선 연휴 전부터 보안시설이 취약한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1,246개소)와 범죄 취약요소 점검 및 예방활동을 했다.방범시설이 취약하거나 심야·새벽시간에 여성 1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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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 피해사례 제보 접수...'억울한 피해자 구제'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과 진실 파악을 위해 피해사례 등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제보 내용은 1980년 5월18일 전후 당시 군 관련 당사자의 고백과 증언, 목격담, 피해사례, 행방불명자 및 암매장 제보, 계엄군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범죄 등 5·18과 관련된 모든 행위가 해당된다.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유튜브, 출판물, 강의, 집회 등을 통한 5·18 관련 왜곡 및 폄훼 사례에 대한 제보도 함께 받는다. 광주시는 제보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로 이관해 철저한 검증과 사건조사를 거쳐 은폐된 진실을 규명해 억울한 희생자와 피해자가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온라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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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주 시리아인 관련 확진자 3명 발생... 도내 시리아 국적자 전수검사
전라남도는 최근 경기도 여주시에서 집단 확진된 시리아 국적 가족 15명 중 나주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포함돼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들 시리아인 2명(전남771번과 전남770번)은 이모와 조카 관계로 함께 지난 6일 여주에 사는 어머니 자택에서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가족모임을 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전남도는 이에 따라 이들 시리아인과 직·간접으로 접촉한 나주 거주 및 방문중인 시리아인 40명과 내국인 179명을 검사했다. 그 결과 전남771번(시리아국적)의 자녀 1명은 양성 확진됐고, 나머지 21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또한 지역 내 확산 차단을 위해 나주 거주 및 방문자 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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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적극 대응
목포해경은 설 연휴기간 중 일가족이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 등 각종 사고가 발생했지만 적극 대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설날이었던 지난 12일 오후 4시 23분경 전남 무안군 현경면 월두선착장 앞 소당섬에서 A씨(37세,남) 등 일가족 4명이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고립자의 안전 상태를 확인, 성인 2명은 자력으로 무사히 이동했으며, 어린이 2명(7세,4세)은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경찰관이 직접 안고 육상으로 이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 일가족은 이날 오후 낚시를 하기 위해 소당섬에 들어갔다가 밀물에 고립돼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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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공고
광주시교육청이 장애인 고용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2021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공고했다.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채용예정 직종 및 인원은 청소보조 8명이다. 응시원서는 광주지역 6개 장애인 복지관(광산구장애인복지관, 광주동구‧서구장애인복지관, 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 엠마우스복지관)에서 오는 18~26일 7일 동안(휴일 제외) 접수한다. 오는 3월27일 면접시험을 거쳐 4월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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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설 연휴 기간 해상 익수자 구조 이어져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설연휴 기간인 지난 13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앞 바다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5분경 설 연휴 기간 일행 3명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산책중에 발을 혓디뎌 A씨(20세,남)가 바다에 빠졌다고 익수자 친형이 119로 신고 했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봉산파출소 순찰차,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보내 A씨를 출동한 소방관과 일행의 도움으로 신고접수 5분만에 신속히 구조했다. A씨는 건강상태 이상은 없으며,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 119구급차 안에서 안정을 취한 후 귀가 했다.한편 같은날 오전 8시 52분경에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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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5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조정...5인 모임 금지 직계가족 제외
전라남도는 정부 발표에 따라 현재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1.5단계로 조정, 15일부터 28일까지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환자 발생 추이 등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클럽처럼 다른 테이블 이성과의 만남이 가능한 술집), 홀덤펍(카드게임을 즐기면 술을 마시는 곳) 등 6종의 집합금지를 해제한 대신 영업시간을 22시까지로 제한한다.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식당, 카페(취식금지),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스텐딩공연장의 운영시간을 해제한다. 다만 방문판매업의 영업시간은 종전의 22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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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1.5단계로 완화...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정부 지침에 따라 1.5단계로 완화하되 모든 시설에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그대로 금지하기로 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오후 2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5단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설 연휴 동안 광주시 확진자는 누적 9명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라며 "광주시민들과 방역당국, 의료진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주신 결과다"고 말했다.광주시는 먼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다만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동거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모임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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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위해 이웃사랑 이어져
설 명절을 앞두고 담양군에 지역사회를 밝히는 이웃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회원 45명으로 구성된 355-B1지구 담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운 주민을 위해 백미 10kg 100포(300만 원 상당), 컵라면 50상자와 백숙을 지원했으며, 이날 장애인시설 빛고을공동체와 시각장애인협회에 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 엘지전자 담양지점 최병준 대표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의 가전 300건을 무료로 수리(3000만 원 상당)했으며, 시각장애인협회에 50만 원 상당의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외에도 또한 담양군장학재단에 매월 1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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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 한전공대 특별법 3월내 처리 약속..."당 차원 최대한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를 방문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한전공대 부지를 시찰하고 면담을 통해 핵심법안과 지역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이낙연 당대표와의 만남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제정 ▲초강력 레이저센터 설립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해상풍력 조기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유치 ▲국가 첨단의료 복합단지 지정 등 6건을 건의했다.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과 관련해 김 지사는 “내년 3월 정상 개교를 위해선 시행령 제정, 정관 개정, 모집요강 공고 등 일정을 감안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이 2월 임시국회에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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