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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핵심관리자 생명보호 특별 안전교육 마련
담양군은 공직자들의 생명 보호 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핵심 관리자들을 모아 특별 안전 교육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리에 모인 이들은 조직 내부와 지역 사회에서 발견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미리 짚어보는 법을 배웠다.강의를 맡은 전남 광역 전문가는 위험한 상태에 놓인 이들이 보내는 여러 행동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알아챘을 때 빠르게 연계하고 지원하는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상황을 파악하고 바로 알아채며 제대로 돕는 실천적 조치들을 체득했다.이번 교육은 관련 법률에서 정한 필수 과정을 충족함과 동시에, 국가 기관의 공식 인증을 받은 전문 교육 방식을 활용해 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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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주민 공약 사업 77개 확정…군정 추진 속도 낸다
완도군이 주민들과 맺은 정책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최근 군청에서 정책 담당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사업 추진 상황과 실행 방안을 다각도로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존에 추진하던 사업들을 현실성에 맞게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군은 사업의 효과와 연관성을 꼼꼼히 따져 전체 과제를 6가지 주요 부문, 77개 사업으로 새로 정리했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21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서 복지 향상 15개, 관광 활성화 14개 순이었으며, 정주 여건 개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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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군수 중 8월 ‘주민 관심도’ 1위
지난 8월 한 달 동안 전남·광주통합 특별시 군수 상대로 ‘주민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공영민 고흥군수가 1위로 나타났다.1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1~31일 기간 전남·광주통합 특별시 17개 군수에 대한 ‘주민관심도’ 데이터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공영민 고흥군수 ▲우승희 영암군수 ▲이남오 함평군수 ▲이재각 진도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김산 무안군수 ▲임지락 화순군수 ▲강진원 강진군수 ▲박종원 담양군수 ▲김태성 신안군수 ▲사순문 장흥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장길선 구례군수 ▲명현관 해남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김신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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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간협력체 구성...복지정책 방향 주민과 함께 공유
지역 내 이웃을 돕고 복지 그물망을 촘촘히 다지는 담양의 새로운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담양군은 최근 담빛농업관에서 지역 복지를 이끌어갈 민간 협력체 구성을 마치고, 앞으로 4년 동안 추진할 복지 정책의 방향을 주민들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모인 민간 협력 기구는 12개 지역에서 모두 203명의 주민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고,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결하며, 각 지역에 맞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에 모인 이들은 스스로 다짐글을 읽으며 소외된 주민을 세심히 살피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마음을 모았다.이와 함께 향후 2030년까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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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주민 중심 행정 실현…현장 응대 역량 강화
완도군이 주민들의 행정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현장 접성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완도군은 이달 10일 군청 창구 담당자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열었다.이번 과정은 창구를 찾는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깊이 이해하고, 업무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화법과 상황별 행동 요령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참가자들은 상대방의 처지를 먼저 고려하는 공감 능력과 정중한 언어 습관을 다듬으며,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완도군은 향후에도 관련 교육을 주기적으로 이어가 더욱 친절하고 빠르게 주민 요구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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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등 스포츠 교류 중심지로 부상
전남 해남군이 해외 기량 향상 선수단까지 품으며 전지훈련의 거점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해남군은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펜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여름 합동 연습을 성공적으로 불러들였다고 13일 밝혔다.총 56명 규모의 국내 선수단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 온 13명, 홍콩에서 온 8명의 대표 선수들도 이번 연습에 합류했다. 국내 중심이던 연습 규모가 해외 대표팀으로 확장되면서, 해남이 보유한 체육 시설과 주변 여건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점을 증명했다.실제로 얼마 전 열린 어린이 축구 대회에 일본팀이 출전하는 등 해남을 찾는 외국 선수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해남군은 축구와 농구, 배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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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도자기 유물·현대 공예품 소개 교류 전시회 개최
전북 남원에서 전남 고흥의 대표적인 도자기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남원향토박물관과 함께 이달 17일부터 도자기 유물과 현대 공예품을 소개하는 교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정부 지원 사업의 도움을 받아 추진된 이번 행사는 고흥 도자기의 역사를 타 지역에 알리고 두 지역 간의 문화적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500년 전 고흥 운대리 가마터에서 발굴된 고대 유물부터 최신 공예 공모전에서 뽑힌 우수작, 박물관에 머물며 활동한 작가들의 예술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옛 도공들의 독창적인 제작 기법과 더불어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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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직원 행정 능력 강화 지역 발전 이끈다
고흥군이 행정 효율성을 올리고 지역 미래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직원 대상 맞춤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직급별로 나누어 최신 기술을 접목한 행정 실무, 문서 작성, 소통 기술 등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특히 최신 정보기술을 활용한 일하는 방식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다.직원들은 지역의 주요 거점과 거주 지원 시설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핵심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공영민 군수는 이번 학습을 계기로 행정 능력을 한 단계 높여 군민들이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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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 현장 소통 강화 주민 목소리 듣는다
박종원 담양군수가 지역 내 12개 지역을 돌며 주민 의견을 모으는 현장 소통 행보에 착수했다.11일 군에 따르면 첫 순서로 열린 모임에서는 폭우 피해 복구 방안과 쓰레기 처리 시설 문제 등 주요 지역 현안이 깊이 있게 다뤄졌다.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기 힘든 건의 사항은 행정적 기준을 자세히 설명하며 실현 가능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공식 일정을 마친 뒤에는 농가 현장을 방문해 시설 재배 현황을 둘러보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살폈다. 담양군은 이번에 수렴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빠른 조치가 가능한 건은 즉시 시행하고, 시간이 걸리는 과제는 지속해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박종원 군수는 군정 운영 과정에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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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나눔 행사 열고 3,000여만 원 모금...모바일 상품권도 지급
전남 고흥군이 군청에서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인재 육성을 위해 쓰일 기금 3,28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여러 참가자가 뜻을 모았으며, 고향 사랑 기금을 비롯해 복지 사업과 교육 발전을 위한 정성이 두루 모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기부 후 답례로 받은 물품을 이웃을 위해 다시 내놓는 따뜻한 사례가 이어지기도 했다.최근 관련 모금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받은 고흥군은 이를 기념해 12일까지 10만 원 이상 마음을 보탠 이들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특별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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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수산물 판로 넓힌다...롯데마트서 명절 전복 판매전 실시
전남 완도군이 명절 대목을 겨냥해 대형 유통업체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전복 판매 확대에 나섰다.10일 군 단체장은 광주의 한 매장을 직접 찾아 소비 현황을 살피고 유통망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매장 방문객들에게는 전복의 높은 영양가와 뛰어난 맛을 설명하며 판촉 활동을 펼쳤다. 판매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양식 농가를 돕고 소비자가 저렴하게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다.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전국 매장에서 기획전이 열리며, 수도권과 자매결연 도시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를 포함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행사가 지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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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주민과 청년 마음 다독이는 생명사랑 현장 활동 행보 시작
전남 담양군이 매년 9월 10일 찾아오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마음을 돌보는 움직임에 나섰다.10일 군 관계자들은 장터와 학교를 돌아다니며 주변에 관심이 필요함을 알렸다고 밝혔다. 특히 대학가를 찾아 학업과 취업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기관과 하루 내내 열려 있는 안내 창구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군은 어려움을 혼자 껴안지 않고 곧바로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전파한 이번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배움터 등과 손잡고 주민들의 마음을 살피는 사업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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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진료비 최대 100만 원 보탠다
전남 해남군이 이달부터 경제적으로 힘든 어르신들의 요실금 병원비를 보조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와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사회 참여를 돕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기 위해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해남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다. 요실금 판정을 받은 경우 진찰, 약 처방, 물리치료, 수술 등에 들어간 실제 비용을 해마다 100만 원까지 보전해 준다. 단, 준비된 예산이 떨어지면 신청이 일찍 마감될 수 있다.민간 보험금을 받았거나 다른 기관에서 비슷한 의료비 보조를 받은 적이 있다면 대상에서 빠진다. 거짓이나 중복으로 지원을 받으면 자격이 취소되고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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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우주항공 인재 육성 위한 교육혁신 협약 체결
고흥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약을 맺고 정부 공모 사업에 도전한다.8일 고흥군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난 7일 협약식을 열고 우주항공과 인공지능 분야 인재 육성, 소규모 학교 지원, 행정 및 재정 협력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한 고흥형 교육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공모에 선정될 경우 최대 5년 동안 해마다 20억 원 규모의 지원과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고흥군은 기존 특구 사업 성과를 발판 삼아 이달 말 교육부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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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제슬로시티연맹과 해양 발전 구상 논의
완도군이 바다 중심의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 구상에 나섰다.8일 군은 피에르 조르지오 올리베티 사무총장 등 국제슬로시티 관계자들과 만나 해양 생태계 보전과 연안 활성화를 골자로 한 ‘완도 선언문’을 점검하고, 전담 실무 모임 신설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완도군이 주도하는 해당 모임은 오는 11월 룩셈부르크에서 열리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완도군은 모임이 성사되면 의장 도시로서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세계 도시들과 협력을 넓혀갈 방침이다. 올리베티 사무총장 역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완도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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