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현대건설, ‘FANTASTIC RIDE’ 첫 선…"엘리베이터 안 별이 쏟아지는 광경 체험"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에게 새로운 엘리베이터 디자인인 'FANTASTIC RIDE(판타스틱 라이드)'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약 18개월의 시간을 통해 완성한 이 디자인은 어두운 지하주차장을 화려한 갤러리로 탈바꿈시킨 ‘5 second 갤러리’의 뒤를 이을 디자인 프로젝트로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에서 모티브를 얻어 ‘별빛’이라는 콘셉트로 안에서 별이 쏟아지는 광경을 느낄 수 있도록 움직이는 LED 조명을 설계했다. 벽면 마감에는 대형 사이즈의 흑경을 추가해 천장에 빛나는 별빛이 연속되는 경험이 가능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엘리베이터 하부와 손잡이 부분인 핸드레일에 조명을 추가하고 엘리베
-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투고 서비스 실시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호텔 전문셰프(Chef)가 만든 요리를 객실 내에서도 맛볼 수 있게 투고(TO-GO)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등심 스테이크와 흑돼지, LA갈비, 왕새우, 야채구이로 구성된 바비큐세트(2인)와 떡갈비, 갈비탕, 치킨 등 단품 구성 메뉴를 선보인다.
-
반도건설, 신년 정기인사 실시…사업부별 각자 대표체제
반도건설이 신년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반도건설은 경영조직을 총괄사장과 사업부별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했다.반도건설은 이에 대해 "사업부별 전문성과 투명성, 시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반도그룹은 2020년 창립50주년을 맞아 전문경영인 중심의 조직개편에 이은 또 하나의 조직쇄신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반도홀딩스▲ 부사장 신동철 ▲ 상무 이정호 송한규◇ 반도건설▲ 총괄사장 박현일 ▲ 영업부문 대표 김용철 ▲ 시공부문 대표 이정렬 ▲ 부사장 정용훈 권재현 ▲ 상무 김희수 안재식 이정훈 김현수 왕호 김용권 김성욱 ▲ 상무보 한호석◇ 반도종합건설▲ 상무 백귀석
-
부영그룹, "한 겨울에도 제주부영CC·더클래식CC' 운영"
최근 코로나 19로 해외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국내에서 겨울 골프를 즐기는 수요가 많아진 가운데 부영그룹은 2일 제주도에 제주부영CC와 더클래식CC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골프장은 부킹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특히 내륙지방보다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제주도에 많은 골프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 제주도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제주 골프장에 방문한 내장객 수는 240만6,120명으로 전년(2020년) 동기(192만1,172명)보다 약 25% 증가했다. 특히 겨울 비수기인 1, 2월의 내장객 수 역시 전년 동월 대비 각 2.8%, 52,4%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인기 요인으로는 날씨 뿐만 아니
-
현대건설, 잇단 수주로 5조5,499억원 달성…'도시정비사업부문 최대 실적'
현대건설은 2일 연이은 수주 소식을 전하며, 사상 최대 실적 재경신 및 5조원 클럽,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 달성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고 밝혔다.지난달 31일(금),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핵심 입지인 삼성역 역세권의 대치 비취타운 가로주택사업(908억원)과 서초구 잠원 롯데캐슬갤럭시1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1850억원)을 동시에 수주하며 지난해 도시정비사업부문 수주액을 5조 5,499억원으로 최종 마감했다. 이는 창사 이래 도시정비사업부문에서 세운 사상 최대 실적이며, 도시정비 업계에서도 최초로 3년 연속 1위에 등극한 기록이라는게 현대건설 측 설명이다.
-
[신년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열 갖췄으니 더 큰 도약 시작”
두산그룹은 2일 박정원 회장이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이제 한층 단단해지고 달라진 모습으로 전열을 갖췄다"라며 "더 큰 도약을 향해 자신감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자”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는다’는 긍정적 마인드로 더욱 공격적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와 함께 △신사업군의 본격적인 성장 △수소 비즈니스 선도 △혁신적 기술과 제품 개발 △기존 사업의 경쟁우위 통한 시장 선도 등을 올해 주요 실행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국내 친환경 에너지 시장은 압도적인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확대가 예상되는 미국, 유럽 컴팩트 건설기계 시장과 미국 수
-
부영그룹, 부산신호 5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공모
부영그룹이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호산단1로 101 부영 아파트 내 관리동에 위치한 ‘부산신호 5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채용일정은 오는 1월 5일까지 서류 접수, 10일(월)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공개선발을 원칙으로 면접 심사 후 최고 득점자를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에서 선정한다.신청자격으로는 영유아보육법 제16조, 20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고 영유아보육법 제21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1조 규정에 의한 원장 자격이 있는 자(일반 원장 자격증 소지자)등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정과 동일한 기준으로 선발하게 된다.
-
KCC건설 "경비원 목소리 경청…40여곳 경비실 무상 개선 ‘등대프로젝트’ 완료"
KCC건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노후 경비실 개선사업 '등대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등대프로젝트는 KCC건설이 건설한 전국 아파트 내 40여 개 이상의 노후 경비실을 무상으로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6월 금강 이매촌 아파트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장장 반년에 걸쳐 올해 계획하였던 전국 40여 개 이상의 모든 경비실의 전면적인 리모델링과 ▲내·외부 보수 ▲책상 및 의자 등 집기류 교체 ▲냉난방기, 순간온수기 및 냉장고 설치 등을 무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경비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권리 증진을 직접 실시했다. 특히 이번 KCC건설의 등대프로젝트는 경비노동자의 실제 사
-
[신년사]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현장 정보 수집통해 민첩한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3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변혁의 시기에 회사가 생존하고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효율성에 기반한 민첩한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회장은 이날 밝힌 신년사에서 "이를 위해 무엇보다 데이터베이스 경영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직접 현장에 나가 정보를 빠르고 폭넓게 수집 분석해 모든 경영활동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다음은 조현준 회장의 신년사 전문이다.효성 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날 우리 인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비대면 사회가 본격화하면
-
DL이앤씨, 1조6000억원 규모 러시아 플랜트 수주
DL이앤씨가 30일 해외 신시장으로 주목받는 러시아에서 초대형 가스화학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러시아 발틱 콤플렉스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약 1조6000억원(약 11억 7000만 유로)이다. DL이앤씨는 설계와 기자재 조달을 담당한다.이 프로젝트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남서쪽으로 110km 떨어진 우스트-루가 지역에 단일 라인 기준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폴리머 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공장은 연산 3백만톤의 폴리에틸렌과 부텐(연산 12만톤), 헥센(연산 5만톤)을 생산할 수 있다. 우스트-루가는 핀란드만에 자리잡은 러시아의 주요 항만도시 중 하나로 현재 대규모
-
롯데건설, 을지대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진흥사업 업무협약'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지난 17일 서울시 잠원동에 위치한 롯데건설 본사에서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이하 을지대학교)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진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롯데건설이 자체적으로 진행해왔던 안전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조직내 안전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을 시작으로 롯데건설은 을지대학교와 현장의 안전문화 진단을 통해 지도 조언 및 안전문화 우수현장 인증 등 포상활동도 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현대건설-현대종합설계,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2억6천여만원 이웃돕기 화제
현대건설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하는 등 훈훈하게 한 해를 마무리 했다. 현대건설과 현대종합설계 임직원은 최근 광화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자발적인 급여 모금으로 모아온 ‘사랑나눔기금’ 약 2억 6천여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 날 기탁행사에는 김준호 현대건설 노조위원장과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모인 성금은 향후 현대건설의 국내외 사업장 인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인다. 사랑나눔기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모금 참여를 바탕으로 2010년 이후 올해로 11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약 35억 5천만원
-
대우건설, "경산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1순위 평균 7.6대 1 마감"
대우건설이 30일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에 짓는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가 평균 7.6대 1, 최고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청약접수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화)과 29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받았던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는 327가구 모집에 2,480명이 청약해 평균 7.6대 1의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였다.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던 주택형은 101㎡A형이다. 이 주택형은 62가구 모집하는데 725명이 청약해 1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지역에서 청약접수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후순위자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못했다.101㎡A형은 4베이ž4룸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있어
-
다방, ‘2021 다방 중개 어워즈’ 개최
다방을 서비스하는 스테이션3는 30일 한 해 동안 양질의 매물정보를 제공한 회원 공인중개사무소를 선정하는 '2021 다방 중개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은 '다방 중개 어워즈'는 다방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공인중개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투명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중개사들의 노고를 독려하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해왔다.심사는 서비스 이용률 및 서비스 이용 제재 내역, 허위매물 신고 내역, 허위매물 검수 이력 등 심사기준을 거쳐 허위매물 근절에 노력한 우수 중개사무소 최종 30곳을 선정한다.
-
포스코건설, 충북 청주서 ‘더샵 청주그리니티’ 분양 예정
포스코건설이 충북 청주에서 ‘더샵 청주그리니티’를 내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더샵 청주그리니티’는 포스코건설의 '더샵'과 영어로 각각 녹색과 무한대를 뜻하는 '그린(Green)' 및 '인피니티(Infinity)'의 합성어다. 공원, 녹지 등 자연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아파트를 상징한다. ‘더샵 청주그리니티’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산 104-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7개동 총 1191세대 규모다. 타입별로는 ▲63㎡ 128세대 ▲84㎡A 417 세대 ▲84㎡B 141 세대 ▲99㎡A 298 세대 ▲99㎡B 94 세대 ▲140㎡ 107 세대 ▲160㎡ 3 세대 ▲170㎡ 3세대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한층 높은 수준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