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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기영 '품절남' 대열 합류…신부는 박혜정
개그맨 장기영이 '품절남'이 됐다.22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장기영은 내년 2월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8살 연하 국악인 박혜정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웨딩 화보 속 장기영과 박혜정은 웨딩드레스 화보가 눈길을 끈다.장기영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2 '개그콘서트'와 유튜브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한편 장기영의 결혼 준비 과정은 유튜버봉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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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다이어트 이유 화제
유재환 다이어트 이유 화제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 '20주년 특집 100분토론' 방송을 이유로 결방한 가운데 최근 출연한 작곡가 유재환(유엘)이 새삼 화제다.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어머니 정경숙 씨와 함께 출연한 유재환은 "(통풍은) 움직일 수 없다. 다리를 드는 것도 끊어지는 느낌이다. 구급차가 와서 들것에 타는 데만도 한 10분 걸린다. 너무 고통스러워서"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환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로 "인생 최악의 건강이었다"며 성인병,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그는 "살기 위해서였다. 확실한 것은 미용을 위해서는 아니었다. 더 이상 뒤로 물러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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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男이 뭐라든' ··· 영화 '82년생 김지영' 홍보글 올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자신의 SNS에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홍보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수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영화 포스터와 "우리 모두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글을 올렸다. 23일 개봉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1982년생으로 태어난 김지영이 사회의 구조적인 여성차별 아래 신음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58년생도, 70년생도 아닌 82년생이 겪었다고 하기엔 현실과 맞지 앉다는 지적과 불필요하게 남녀 갈등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네티즌들로부터 거센 공격을 받아왔다. 수지는 지난해 5월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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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준 징역 판결에 "너무 억울하다" 영상 공개
유튜버 성명준이 판결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현재 사기 및 협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성명준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관심을 받고 있다.성명준은 구독자 수 48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채널 운영자다. 올해 서른 살로 알려진 성명준은 과거 교도소에서 3년간 수감생활을 한 전직 조폭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그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너무 억울하다”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성명준은 사기 협박죄로 1심에서 징역 1년3개월을 선고 받았다.이번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17년 3월 성명준이 지인에게 자신의 가게를 팔면서 권리금을 다르게 이야기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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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구속 여부는 송경호 판사의 손에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 아내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3일 판가름 날 것으로 예측된다.22일 서울중앙지법은 정 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3일 오전 10시 30분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 교수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추측된다.지난 9일 조 전 장관 동생 조모(52)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정 교수 구속심사를 다시 맡을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으나 심사는 송경호 부장판사가 맡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내 영장전담 판사는 신종열(47·사법연수원 26기)·명재권(52·27기)·임민성(48·27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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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 교통사고, 3중 추돌로 4명 숨져
연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군인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1일 오후 8시 10분 경기도 연천 전곡읍 은대리 삼거리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좌회전하던 산타페 승용차와 직진하던 벨로스터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벨로스터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 방향에서 달리던 i30 승용차와 또 한 번 충돌했다.이 사고로 벨로스터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20대 부사관 4명이 모두 숨졌으며 i30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도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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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출연 최수종 나이 믿을 수 없는 셀카 사진까지도 화재! '유이와 다정한 부녀지간 시선집중'
배우 최수종의 나이가 새삼 화제다.21일 ‘동상이몽2’에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기도 했다.앞서 ‘미운우리새끼’ 출연 당시 최수종은 "과거 제가 아내 하희라씨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를 해준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가슴 아픈 속내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러한 가운데 최수종이 과거 유이와 찍은 사진도 화제다.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유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된 것.한편, 최수종은 1987년 데뷔 이후 31년간 드라마와 사극,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최수종은 1962년 12월 18일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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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허수아비 "사지가 썩어 죽는다"
화성연쇄살인사건 허수아비에 적힌 문구가 문제로 출제됐다.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안현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제작진은 '화성 연쇄 살인사건' 수사 당시 형사들이 자신들의 심경을 담아 허수아비에 적어 둔 문구는?"이라는 문제를 냈다.이에 김숙은 이수정 교수에게 전화 찬스를 써 기대감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수정 교수는 김숙의 번호를 저장해놓지 않았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나는 문제아들 싫어해"라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허수아비 문구에 대해 "아, 맞아요. 그랬었던 적이 있죠"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뭘까요?"라고 되물어 좌중을 당혹케 했다. 옥탑방 멤버들이 "같이 퀴즈를 내시면 안 된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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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700만원이 전재산", 절절한 사연 공개
배우 성현아가 길었던 공백과 생활고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성현아는 21일 방송될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성현아는 긴 공백 기간과 생활고 등의 이야기를 시작했다.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현아는 "아이 낳고 7년간 단 한 번도 운 적 없다"고 말했지만, 김수미의 따뜻한 위로에 꼭꼭 숨겨놨던 속마음을 털어놨다는 후문이다.성현아는 생활고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회상,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고 털어놓으며 끝내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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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공단 화재 발생, 인명피해 확인 중
인천 남동공단 자동차부품 공장서 화재가 일어났다.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51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공장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인명피해가 있는지 확인 중이다.인천 공단소방서는 이날 낮 12시 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낮 12시 6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소방당국은 40대 가량의 장비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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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원 금융투자협회회장, 직장내 갑질 및 성희롱 논란
권용원 금융투자협회회장이 운전기사 등 임직원에게 수시로 폭언 및 성희롱 등 직장 내 갑질과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권 회장이 지난 2월 금융투자협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운전기사와 임직원 등에 지속적인 폭언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21일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면서 "거취 문제는 관계되는 각계 각층의 많은 분들의 의견과 뜻을 구해 그에 따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권용원 회장은 지난주 폭언·갑질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이날 사과 입장문을 내고 "그 어떤 구차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의 부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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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 효능, 섭취 방법은?
관절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보스웰리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보스웰리아는 인도·아프리카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프랑킨세스 나무의 진액을 채취한 알갱이를 일컫는다. 유향이라고도 불리는 보스웰리아는 무릎연골을 보호하고 소염작용을 통해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또한 보스웰리아는 류코트리엔 성분이 들어있어 기관지염과 만성천식 개선에도 효과가 있고 소염작용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도와 어혈을 풀어주는 한편 혈관성 질환, 수족냉증 완화에도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 항암효과, 항산화작용 등의 효능도 있다.보스웰리아는 캡슐로 제품을 먹을 수도 있지만 차나 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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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격화, 방화에 도시도 불바다
홍콩에서 20일(현지시간) `복면금지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시위 참가자들은 중국계 은행과 식당 등을 공격하는 등 격한 모습이었다.반송환법 시위 20주째에 들어선 홍콩은 사실상의 전쟁 상황과 다를 게 없었다.친중국 세력의 '백색 테러'가 잇따르자 시위대는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매장을 집중적으로 방화하는 등 친중세력과 반중세력이 격렬하게 충돌하고 있다.지난 16일 밤 반송환법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민간인권전선의 지미 샴 대표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 4명에게 쇠망치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은 데 이어 20일에는 '레넌 벽' 앞에서 집회 참가를 독려하는 전단을 돌리던 시민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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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리버풀 경기 후 후폭풍, 판정 논란 가열
맨유와 리버풀이 전통의 라이벌 매치를 치른 가운데 판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있다.맨유는 21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의 홈경기서 1-1로 비겼다.이로써 승점 1을 추가한 맨유는 2승 4무 3패를 기록, 리그 13위로 순위가 소폭 상승했다. 맨유와 승점을 나눠가진 리버풀은 시즌 첫 무승부로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으나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심판 판정으로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 VAR 판정이 문제였다. 맨유는 전반 36분 역습 과정에서 마커스 래쉬포드가 선취골을 터트렸다.그러나 골에 앞선 과정에서 맨유 수비수 린델로프가 리버풀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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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에 한 발전소에서 불... 인명피해는
21일 오전 8시 6분께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발전소 석탄탄화기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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