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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 벚꽃 축제 전면 취소
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올해 ‘보성 벚꽃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보성벚꽃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취소한 만큼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확보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차량에서 내려서 벚꽃을 관람하는 일을 자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보성군은 벚꽃축제 추진위원회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고, 불법 노점상과 무단 주차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하서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며 대원사 벚꽃 길 주변의 공용 주차장과 공터를 철저히 차단하여 차량 정체 없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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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형 보성사랑상품권 4월부터 6% 할인
전남 보성군은 4월부터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종이형의 할인율이 6%로 변경된다고 26일 밝혔다. 할인율 변경과 함께 구매한도도 종이형과 카드형을 합산해 월 70만 원으로 변경된다. 카드형 상품권인 보성사랑카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10%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보성사랑카드)은 농협은행 및 단위 농‧축협에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고,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산림조합에서는 충전만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인‘chak(착)’에서도 충전할 수 있다. 종이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및 단위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산림조합, 광주은행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보성사랑카드는 보성군과 가맹 계약이 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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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 7년 연속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전남 보성녹차가 7년 연속으로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성녹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보성녹차는 2002년 농축산물분야 지리적표시 제1호로 등록돼 차의 역사성과 품질 우수성을 공인받았으며, 소비자가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2009년부터 12년 연속 미국(USDA), 유럽(EU), 일본(JAS) 등 국제 유기인증을 획득하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녹차수도 보성군은 ‘보성 전통차 농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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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내달 9일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접수
전남 무안군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미처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해 내달 9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추가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신청대상자는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인 농어민으로, 신청년도 1년 전부터 무안군 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다. 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 위반처분을 받은 경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액은 1인당 연 60만원으로 상반기에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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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전남 광양시는 임신·출산에서 은퇴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주지원 시책을 안내하기 위해 ‘광양에서 살면 모든세대 혜택가득’ 2021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안내책자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시책 91개 사업을 ▲임신·출산 ▲아동 ▲청소년 ▲청년 ▲장년 ▲은퇴자 등 6개 분야의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소개해 시민이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춰 지원혜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광양시민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지원시책은 시에서 시행하는 18개 자체 사업으로 △광양시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산후 조리비용 지원 △임신부 건강관리 교통비 지원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운영 △광양학사 운영 △청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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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자치경찰제 준비 '촘촘'
전남도의회 자치분권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옥님, 더불어민주당 비례)는 지난 24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성공적인 자치분권 2.0시대를 준비하고, 의회 차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도의원들을 대상으로 자치분권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작년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대한 주요내용과 올해 7월 전면 시행 예정인 자치경찰제 추진현황과 준비사항을 청취하고 개선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자치경찰 도입 등으로 보다 강화된 지방자치 실현 가능성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 대응해야 할 후속조치에 대해 의견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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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자 전남도의원, 국토균형발전 위해 국도 24호선 4차로 확장 촉구
전남도의회가 국도 24호선 무안 현경~신안 지도 간 4차로 확·포장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남도의회 이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이 대표 발의한 “국도 24호선 무안 현경 ~ 신안 지도 간 4차로 확포장 촉구 건의안”이 지난 24일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채택됐다.이 의원은 “이 구간은 지역 주민들의 통행은 물론 농수산물 물류 거점이자 서남권 관광시대에 부응하는 관광도로의 위상과 인적, 물적 교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현재 국도 24호선의 2019년도 일 평균 교통량은 9821대에 달할 정도로 폭증하고 있지만 ‘무안 현경~신안 지도’ 구간은 아직도 2차로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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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어민 생존권 보장 위한 총허용어획량 기준 마련 촉구
전남도의회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형평성 있는 총허용어획량(TAC) 기준 마련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에 ‘현실성 있는 쿼터 배분’과 ‘적절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해양수산부는 어종자원 회복과 업종 간 조업경쟁을 해소한다는 명분으로 근해자망에도 오징어TAC 제도를 올해 1월부터 적용하고 있다.전경선 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 목포5)은 대표 발의한 건의문에서 “올해 1월부터 적용되는 오징어TAC 제도로 인해 도내 어민의 오징어잡이가 사실상 위협받게 됐다”면서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관행적 행정”이라고 지적했다.전 위원장은 “그동안 근해자망 어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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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광주·전남 농협미곡종합처리장 운영협의회 개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지난 24일 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광주·전남 농협RPC운영협의회(회장 양용호 담양 금성농협조합장)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쌀 수급안정 및 전남 쌀품종 100% 국산화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 협의회 사업결산보고 및 2021년 사업계획 안건을 승인하고,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협의회장은 담양 금성농협 양용호 조합장으로 지난 2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재선임 됐으며, 부회장 나주 다시농협 이계익 조합장, 감사는 해남 황산농협 김경채 조합장으로 구성됐다.협의회는 2019년 쌀 생산량 감소에 따른 수급 불안정 해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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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괭생이모자반 피해 예방 대책 촉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광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2)이 대표발의한 '항구적인 괭생이모자반 피해 예방 대책 촉구 건의안'이 지난 24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건의안에는 2015년부터 7년째 매년 전남 연안으로 밀려오고 있는 괭생이모자반에 대한 항구적인 피해 예방 대책과 피해 양식어업인들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른 해보다 2~3개월 빨리 유입되었을 뿐 아니라, 역대 가장 많은 양인 8000여 톤이 밀려들어 피해가 가장 큰 상황임에도 정부차원의 대책이 전혀 마련되지 않고 있음을 강하게 꼬집었다. 현재, 괭생이모자반으로 인해 신안, 진도, 해남 636어가의 김, 미역, 다시마, 톳 양식장이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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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구)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외벽 보존 처리
전남 목포시가 현재 근대역사관 2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전남도 지방기념물 제174호 구)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이하 구.동척 목포지점)에 대한 외벽보존처리 공사를 건립 후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다.시는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이번 공사를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구)동척 목포지점은 외벽 석재 및 미장 표면의 오염이 심각하고, 균열 진행에 따른 탈락 위험성 등이 있어 시는 도비를 지원받아 이번 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 관계전문가가 참여한 현장 자문회의를 통해, 구)동척 목포지점 정면부에 물홈통을 설치함으로 원형을 재현할 방침이다.일제가 조선의 토지와 자원을 수탈할 목적으로 설치한 식민지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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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문학박람회 준비 박차
전남 목포시의 목포문학박람회 준비가 본격화된다. 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 동안 목포문학관 및 원도심, 평화광장 일대에서 전국 최초 문학을 주제로 ‘2021 목포문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목포문학박람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문학단체 및 문학인의 의견 수렴을 거쳐 문학박람회 실행계획 수립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문학박람회 예산이 올해 본예산에 세워지지 않아 그동안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 전국문학단체, 문학인을 아우르는 목포문학박람회 추진단 운영 지난해 하반기부터 문학박람회 개최를 준비해 온 시는 폭넓은 의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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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도의원, 섬진흥원 유치 도내 단일화 “적극 환영”
전경선 전남도의회 의원(민주당, 목포5)은 신안군의‘한국섬진흥원’유치를 목포시에 양보한 발표와 관련 이를 적극 환영한다고 26일 밝혔다.전경선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박우량 신안군수가 신안군의‘한국섬진흥원’유치의 꿈을 목포시에 양보한다는 내용을 발표하자,“도의회 의원이자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도민의 뜻이 한자리로 모아지게 돼 매우 다행한 일”이라며 “이제 도민의 뜻을 결집해서 반드시 우리 전남에서 한국섬진흥원이 유치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신안출신으로 목포에 지역구를 둔 전 의원은 “신안군의 오늘 결정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이제 원톱이 된 목포시는 시민과 도민의 열의를 담아 반드시 유치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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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신안군 만재도 등대 설치…선박 운항 위험 해소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25일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전면해상 여객선 항로상 간출암에 통항선박 안전을 위해 ‘만재도동방등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등표는 국비 12억원을 투입해 올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직경 2.3m, 높이 18m 규모의 원형 철골구조로 설치되며 상단의 등화는 야간에 13km 이상 거리에서도 불빛을 볼 수 있어 선박의 이정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만재도 전면 해상의 수중암초는 2019년 11월부터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는 가거도행 쾌속선(목포항~가거도)이 중간 기항을 위해 만재도항에 접근 시 안전운항에 우려가 있어 이번 등표 설치를 통해 여객선을 비롯해 어선 등 선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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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백신 2분기 예방접종 시작
전남 영암군은 오는 4월 15일부터 관내 75세 이상 노인, 노인·장애인 시설 입소·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2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암군에 따르면 2분기 접종 대상자는 75세이상 노인, 장애인, 코로나 19 취약시설 입소·종사자를 비롯, 65세 이상 노인,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교사(1∼2학년) 만성질환자, 보건의료인과 경찰·군인·소방 등 사회 필수인력이 해당된다.접종기관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 보건소에서 정부방침에 따라 접종할 예정이다. 군은 이달 말일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모의훈련을 거쳐 내달 15일부터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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