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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출 주도형 김치 수출단지 조성 추진…국비 확보 활동 착수
해남군이 수출 주도형 전략산업으로 김치 수출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인 해남군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배추 가격 하락과 김치 수출 증가 추세에 따라 김치 중심 배추 가공단지를 조성해 안정적 배추 수요처를 확보하고 수출산업의 성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김치 수출단지는 마산면 식품특화단지 2지구내에 2024년까지 원재료 및 식품 저장·물류센터, 가공공장, 김치 성분 기능성 연구센터(실증, 분석), 창업·수출·R&D 등 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해남의 특화된 수출 주도형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 이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HMR(가정간편식) 시장과 면역력 증진 제품 수요 확대에 따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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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설 연휴 전‧후 해양사고 예방활동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사회적 거리두기 속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중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서지역 유‧도선 운항 및 이용객의 증가에 대비하여 오는 2월 14일까지 유도선 점검‧단속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여수해경에서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내‧외부 현장전문가로 구성 된 기동점검단을 편성하여 관내 유도선의 인명구조장비, 항해‧소화장비 관리상태 및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실태 등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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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우·한돈협회와 나눔 행사 실시
영광군 한우협회(천용석 지부장)와 한돈협회(양동근 지부장)는 지난 28일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고 소외된 영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 불고기 85㎏(싯가 300만원)와 돼지고기 612kg(싯가 550만원)를 각각 영광군(군수 김준성)에 기탁했다.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배려가 절실하다”며 “조금이나마 정을 나누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코자 기탁한다”고 밝혔다.이에 영광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침체된 분위기에 조금이나마 즐거운 설 명절이 되도록 기탁해준 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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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0년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주관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년 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시상에서 대상에 선정되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도종환)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탁월한 기획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독서·출판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자체를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지자체는 전남 완도군을 비롯하여 서울시 동대문구, 강원도 동해시, 충남 공주시, 충북 증평군, 전북 고창군 등 총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완도군은 2014년 신지 햇살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1읍면 1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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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학년도 광주 후기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배정 발표
광주시교육청이 29일 2021학년도 광주 후기 평준화 일반고(자율형공립고, 과학중점고 포함)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광주 관내 49개 후기 평준화 일반고에 배정되는 신입생 인원은 남학생 5,515명, 여학생 5,440명 등 총 1만,955명으로 정원내 1만803명, 정원외(고입특례, 국가유공자, 특수교육) 152명이다. 광주시교육청은 선진적인 광주형 평준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올해도 지원자가 선택한 희망 학교 중에서 100% 배정했다. 후기 일반고 배정은 출신 중학교 중심으로 선지원에서 20%, 후지원에서 80%를 성적등급(세 구간 구분 분류)을 고려해 무순위로 추첨 배정했다. 선지원은 전체 평준화 일반고 중 2개교, 후지원은 중학교별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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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여서도 남동쪽 해상 침수선박 발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29일 새벽 06시 10분경 제주해경서 상황실로부터 여서도 남동쪽 9.3KM 해상에서 A호(화물선, 3,600톤)가 침수 중에 있다는 공동대응요청을 받아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완도해경은 경비함정6척과 항공기와 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였고, 구조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사고 선박에는 9명이 승선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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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민 70% 대상 코로나19 예방 접종...예방접종 시행추진단 구성
광주광역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광주시민의 70%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접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백신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접종장소, 방법 등을 달리해 진행하며, 우선 접종대상자(안)는 요양병원, 노인 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시설 종사자, 65세 이상 등으로, 의료기관 자체접종, 보건소 접종팀 방문접종,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접종 등의 방법으로 진행한다. 예방접종센터는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접종 할 예정이며 주차장, 대기 장소, 환기시설 등이 갖춰진 장소로 자치구별 1개소씩 총 5개소를 최종 후보지를 검토 중이다. ▲동구문화센터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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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국회 산자위 방문…"한전공대 특별법 신속히 통과"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이 야당의 반대로 표류 중인 ‘한전공대(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특별법’ 통과를 위해 국회로 향했다. 강 시장은 28일 김영덕 시의회의장과 함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법안 소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을 잇달아 방문해 2022년 3월 한전공대 정상개교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의 시급성을 건의했다.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나주·화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전공대 특별법은 대학 설립 목적, 법인 및 조직구성, 재정지원, 학사관리 등 한전공대 정상 개교를 위한 31개 조항이 담겼다. 대학 명칭을 한국전력공과대학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로 바꾸고 현행 사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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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태풍급 기상악화 대비 긴급 화상회의 개최
태풍급의 강풍과 폭설이 예보됨에 따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이 28일 오전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긴급 대응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기상 여건에 따른 어선의 대피조치를 긴급 지시했다. 서해해경은 이날 오전 11시 코로나 예방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일선 5개 해양경찰서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기상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서해해경 관내 경비함정과 구조 거점 파출소 등이 이날 오후부터 긴급출동 구조 즉응태세에 돌입했으며, 운항 중인 예부선에 대한 운항관리 경보제를 발령했다. 또한 각 파출소는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어선 출항 통제를 시행하며 여객선, 유도선 등에 대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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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디지털 뉴딜사업 본격 추진...뉴딜사업 38개 1127억 원 규모
해남군이 올해 38개에 달하는 해남형 디지털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남군은 지난해 8월 첫 보고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전남도, 관련기관 등을 방문하는 등 역점적으로 사업발굴에 나선 결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등 14건, 58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기반구축과 첨단 ICT기반 스마트팜 시설, 코로나19 비대면 수출판로 확대, 재난대응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디지털기반 비대면 의료서비스 구축, ICT 융복합 축산농장 육성 사업 등 해남만의 특색있는 디지털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올해는 빅데이터 기반 농촌형민원상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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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긴급재난지원금 나눔 캠페인 동참..."영세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권오봉 여수시장이 오는 2월 1일 여수시 전시민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나눔 캠페인에 나섰다. 권 시장은 지난 27일 개인 SNS에 “집합 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놓고 갑니다! 힘내세요!”라고 적힌 문구를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나눔 캠페인의 조기 확산을 위해 전창곤 여수시의회의장,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수성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장, 정석만 (사)여수경영인협회 회장, 김광중 (사)여수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회장, 조기량 전남대학교 부총장, 송대수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 이사장, 김해룡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등 다수의 주자를 지목했다. 캠페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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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감염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총 확진자 9명
담양군에서 28일 오전 코로나19 지역감염 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담양군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9번 확진자는 현재 입원 이송을 기다리고 있으며, 광주 1520번, 1524번, 1525번 확진자로부터 광주소재 식당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확진자의 가족과 직장 내 접촉자들을 파악하여 현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검체를 채취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신규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타지역과 사람많은 곳의 방문을 자제하고 동선범위를 최소화하며 마스크 착용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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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 군민 일제 '실내 소독의 날' 운영... 매주 수요일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일상생활 속 소독의 생활화로 코로나19 예방 및 일상생활로의 전환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전 군민 일제 '실내 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매주 수요일 관내 공공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유관기관, 가정 등 전 군민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할 것이며 바이러스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는 손잡이와 계단 난간, 전화기 등을 분무형 살균으로 집중 소독할 방침이다.한편 보건소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역수칙과 예방지침 및 소독방법을 전파하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내 집, 내 가게, 공동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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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착한 임대료 챌린지’ 동참... 건물분 재산세 감면 지원
신우철 완도군수가 '착한 임대료 챌린지'에 동참했다.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기초지방정부 중심으로 정부의 임대료 지원 정책을 홍보해 착한 임대료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정부는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최대 70% 세액공제를 해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완도군도 건물분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있다. 완도군에서는 지난해 15명의 임대인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으며, 46명의 임차인이 임대료를 인하 받았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이 확산되길 바란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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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3명 확진... 지역감염 9명 추가 발생
전라남도는 28일 지난 밤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코로나19 지역감염으로 순천 3명, 화순․영암․나주․고흥․보성서 각 1명 등 총 9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전남지역 확진자는 총 743명으로 늘었으며, 지역감염은 680명, 해외유입이 63명이다.광주 거주자인 전남 736번은 화순전남대병원에 입원하기 위한 사전 검사에서 확진돼 광주헤아림요양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전남 737번은 영암 소재 어린이집 원생인 전남 667과 접촉해 자가 격리 중 해제 전 검사 결과 확진됐으며, 전남 740번은 광주 1534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보성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전남 739번은 광주 빛내리교회 관련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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