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넷마블 '몬길: STAR DIVE' 인플루언서 보스 토벌전 개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는 지스타 2024 넷마블관에서 '몬길: STAR DIVE(스타 다이브)'의 인플루언서 '보스 토벌전'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몬길: STAR DIVE’의 대표 캐릭터 ‘미나’의 대전 규칙 소개 영상으로 시작한 인플루언서 대전은 클템과 차보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인플루언서 김성회, 지존조세, 박민정, 고말숙이 참가했다. 이들은 쿠스토스, 두억시니, 한울 등 보스 토벌전을 통해 언리얼엔진5로 구현된 고퀄리티 그래픽과 시원시원한 전투 연출이 포함된 핵심 게임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현장 즉석 이벤트를 통해 스팀덱 OLED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몬길: ST
-
신한카드, ‘제40회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 시각정보디자인 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의 카드 사용 환경을 개선한 신한카드의 노력이 그 가치를 인정 받았다.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 디자인 진흥원이 주관하는 ‘제40회 우수디자인(Good Design) 상품 선정’ 시각정보디자인 부문에서 ‘유니버셜카드 점자카드’ 디자인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우수디자인(GD)상품 선정은 산업디자인진흥법 6조에 근거해 198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을 선정해 정부가 인증한 ‘GD마크’를 부여하고 있다.유니버셜카드 점자카드는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 고객의 카드 이용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5종의 상품별로 운영하던 점자카드를 하
-
세븐일레븐, 과일 올린 풀오픈탭 맥주·사이다 선보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MZ세대의 과일릭 열풍에 힘입어 음료와 주류에 ‘진짜’ 과일을 올린다.세븐일레븐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과일릭(과일과 중독을 뜻하는 ‘Holic’의 합성어) 열풍에 힘입어 국내 최초로 과일 원물이 들어간 맥주와 음료를 출시했다. 통조림 뚜껑처럼 캔 뚜껑 전체가 열리는 풀오픈탭 형식으로 뚜껑을 따면 과일 원물이 떠오르도록 하여 청량감 있는 맛과 독특한 비주얼 모두를 사로잡도록 기획했다.2030세대의 과일릭 열풍은 올해 ‘애플레이션(Apple+Inflation)’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화제가 된 과일 가격 폭등 및 1인가구 확대에서 시작되었다. 이들이 다량의 값비싼 과일 대신 1인가구에게 적합한
-
KB금융, 1인가구 일상과 금융생활 들여다본 ‘2024 한국 1인 가구 보고서’ 발간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7일, 1인가구의 비율이 증가하고 영향력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의 일상 생활과 금융 생활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한 '2024 한국 1인가구 보고서'를 발간했다.2024 한국 1인가구 보고서는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 ▲‘1인가구의 금융 생활’, ▲‘1인가구의 생활 만족도’와 올해의 이슈 3가지로 선정한 ▲‘1인가구의 독립 준비’, ▲‘2030 디지털 금융생활’, ▲ ‘한국과 일본의 청년 1인가구 결혼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먼저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서는 1인가구가 독립을 시작한 계기를 살펴봤는데 1인가구의 절반 이상(53.1%)이 비자발적으로 독립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비율은 20
-
하나은행 ‘퇴직연금 ETF’ 판매잔고 1조원 돌파
하나은행은 지난 2021년 11월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 ‘퇴직연금 ETF’ 판매잔고가 만 3년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퇴직연금 가입자들이 본인의 적립금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수 있는 ‘퇴직연금 ETF’는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여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하나은행은 연금자산의 원칙적 관리목표인 장기 수익률 개선을 위해 투자상품을 엄선하고 있다.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800여 종목의 ‘퇴직연금 ETF’ 가운데 투자대상의 중복을 피하고 투자 실효성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퇴직연금 ETF' 상품을 선별했으며,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시행에 맞춰 퇴직연금 자산의 다양한 포트
-
현대차, 유엔세계식량계획에 아이오닉 5 기증
현대자동차가 1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적 지원 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과 아이오닉 5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아랍에미리트 WFP 두바이 차량기지에서 열린 이날 인도식에는 이항수 현대자동차 전무와 허현숙 상무, 사라 아담(Sara Adam) WFP 정부공여국장, 스티븐 앤더슨(Stephen Anderson) WFP 중동권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WFP는 개발도상국의 기아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된 식량 원조 기구이자 2030년까지 기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아무도 굶지 않는 '제로 헝거(Zero Hunger)'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엔 기구이다.현대자동차와 WFP는 지난 7월,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
-
대한항공 옛 정비복, 드라이버 파우치로 '업사이클링'
대한항공은 버려질 뻔한 낡은 정비복을 활용해 정비사용 드라이버 파우치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해 4월 정비사 등 안전 현장 직군을 상대로 신규 유니폼을 배포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정비복을 회수했다. 이를 단순히 폐기 처분하지 않고 정비사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제작한 정비사용 드라이버 파우치는 총 2000개다. 기존 정비복 동계 점퍼 700여 벌을 사용했고, 정비복의 원단과 특성을 최대한 살려 제작했다. 드라이버 파우치는 15일부터 현장 근무하는 대한항공 정비사들에게 지급한다. 나사못을 돌리는 장비인 드라이버는 현장 업무를 하는 정비사들이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필수
-
한화 건설부문, '민자사업 발전 기여'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2일 기획재정부 주재로 진행된 ‘민간투자 30주년 기념 민간투자 협력 국제 컨퍼런스’에서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30여 개국의 주한대사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 및 미주 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날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최신 하수처리공법(PRO-MBR)을 적용해 하천수질을 개선하고 시설 지하화
-
롯데건설, 이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예정
롯데건설이 이달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2가 29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8층, 19개 동, 총 1223세대의 대단지(임대 포함)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9·84㎡ 509세대를 일반분양한다.일반분양 물량 타입별 세대수는 △59㎡A 54세대 △59㎡B 97세대 △59㎡C 218세대 △84㎡ 140세대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로만 구성됐다.서울의 도심권역에서도 중심으로 불리는 종로구 생활권에 속해 종로·시청·광화문 등 중심업무지구(CBD)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도보권으로는 4호
-
인수합병에 멍든 코리아세븐…외형 확장 전략, 사실상 '실패'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의 외형 확장 전략이 실패로 돌아가는 모양새다. 미니스톱 합병 이후 후유증을 치유하기 바쁜 상황에서 현금입출금기(ATM) 사업부(옛 롯데피에스넷) 분리 매각도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코리아세븐은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나섰지만, 우호적인 채권 시장에서도 코리아세븐을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이지 않다는 것을 매각 불발을 통해 인증한 셈이다. 일각에서는 최근 세븐일레븐의 희망퇴직 신청 또한 사실상 외형 확장 전략 실패를 우회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코리아세븐 영업손실은 97억원이다. 상반기로 확대하면 441억원 영업
-
계룡건설,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계룡건설이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대기업이 협력 중소기업과 맺은 이행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계룡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협력사와의 공정한 거래 구조를 정립하고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동반성장을 도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009년 지역 소재 건설업체 중에서는 최초로 공정거래 협약 체결을 시행한 계룡건설은 하도급대금 지급일수 단축, 표준비밀유지계약서 사용, 보증수수료 지원, 소액 계약건 계약이행보증 면제 등 협력사 금융지원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 관련 교육과
-
현대차, 아이오닉 9 내장 티저 이미지 공개…상품 관심도 급상승
현대차(005380)가 아이오닉 9(IONIQ 9)의 내장 티저 이미지를 1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아이오닉 9은 현대차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동화 대형 SUV로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라인업을 확장하는 모델이다.현대차가 공개한 아이오닉 9의 내장 티저 이미지는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 실루엣 안에 펼쳐진 실내 공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오닉 9의 실내는 여유로운 공간을 바탕으로 타원 모양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아늑하고 유연한 라운지를 연상케 한다.특히 아이오닉 9은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3열까지 확장된 플랫
-
[완구 4서②] SAMG엔터, 적자 구조 탈피서 주가 부양까지 '숙제'
키즈산업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오로라월드, 손오공(066910), 초이락컨텐츠컴퍼니(초이락),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419530, SAMG엔터) 등이 국내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효자산업으로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빅데이터뉴스에서는 완구 4서(司書, 사서)를 통해 이들 기업의 시작과 현재와 재무, 주가 등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본다. 완구 4서 두번째는 SAMG엔터 지분구조와 주가, 미래 성장동력이다. -편집자주-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419530)가 '사랑의 하츄핑'을 앞세워 국내 키즈 산업 호황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SAMG엔터의 꾸준한 매출 증가세와 달리, 지난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이후 주가는 하락하며 반비례
-
DL이앤씨, 아크로 리츠카운티 이달 분양 예정…분양 관심도↓
DL이앤씨(375500)는 이달 중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18-1번지 일원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아크로 리츠카운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7층, 8개 동, 전용면적 44~144㎡ 총 70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140가구로, △44㎡ 20가구 △59㎡ 73가구 △75㎡A 16가구 △75㎡B 17가구 △84㎡D 12가구 △144㎡ 2가구 등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아크로 리츠카운티가 들어서는 서초구 방배동 일대는 총 12개 구역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예정돼 있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1만2000여 가구가 넘는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아크로 리츠카운티는 역
-
현대차, 교통사고 유자녀에 장학금 1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가 교통사고 피해 가정 유자녀 지원을 적극 이어간다.현대차는 지난 12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김승찬 판매사업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장찬옥 교통안전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현대차는 전달식에서 고객 감사 행사와 연계한 기부를 통해 모은 기부금 1억 원을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 VORA에 전달했다.현대차는 10월 한 달간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 달성 기념 ‘베스트 셀링카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1억 대 생산의 발판이 된 인기 차량 3종(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총 1000대를 대상으로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