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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홍도식품,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사업 준공식 개최
전남 신안군은 오는 24일 압해읍에 위치한 홍도식품 (대표 오인석)에 신축된 수산물 산지가공시설(마른 김· 조미 김 가공공장 )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준공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 신안 군의원,도 의원,수산업 관련 단체장,압해읍 사회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홍도식품은 신안군 수산물산지가공사업으로 2016년에 설립된 회사로 2018년부터 가동, 연간 80만속의 마른 김을 생산하고 있다.수산물가공시설은 산지에서 생산되는 지역 수산물의 신속한 처리 저장과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식품 공급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시설 현대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위생 가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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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결핵 없는 도시 만들기
전남 목포시가 결핵 없는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시는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8개소를 순회하며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결핵예방 및 기침예절 교육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결핵 의심자 및 희망자에 대해 객담(가래) 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환자 치료와 함께 접촉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는 SNS, 전광판 등을 통해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이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우리나라의 결핵 신환자 발생율은 2011년 이후 8년 연속 감소 추세이나 2019년 2만3821명의 신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발생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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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사랑운동 실천 UCC 공모전 개최
전남 목포시가 목포사랑운동의 범시민적 분위기 조성과 실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영상(UCC) 공모전을 추진한다.공모기간은 오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로 지역·연령·참여자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1인(1팀)당 2작품까지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친절, 질서, 청결, 나눔 등 목포사랑운동과 관련해 자율적으로 선정하면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사식을 내려받은 후 작성하고, 이를 스캔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출품작은 유튜브에 게시하는 한판 신청서에 주소(URL)을 작성해야 한다.시는 부서 1차 평가에 이어 외부 전문가의 2차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29일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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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설명회 개최
전남 목포시가 오는 25일 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자원회수(소각)시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수립할 때 환경적 측면에서 해당계획이 적정하고 타당한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실시되는 제도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난 1월 공개된 전략환경영향평가 10여개의 항목에 대한환경보전계획과의 부합 여부를 확인해 작성된 초안을 설명한다.이를 통해 대기환경오염 정도와 악취발생정도, 유해물질 배출량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환경피해 최소화에 주안점을 둔 유해환경 저감방안 등을 소개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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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안전한 맑은 수돗물 공급 생산
전남 영암군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생산을 위해 삼호정수장외 3개소에 대해 환경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유충 유입 차단과 맑은 물 생산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수돗물 유충이 발생했을 때, 영암군은 관내 4개 정수장의 여과지등 모든 시설물의 환기구와 점검구에 유충 유입 방충망등을 집중 설치하며, 주민 신뢰도 확보를 위한 수돗물 안심 확인 민원서비스와 상수도 모니터링을 적극 실시해 군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금년에는 정수시설 내 노출 여과지등에 밀폐구조물을 설치해 사전 유충 유입 방지와 노후 정수장 시설 개선에 역점을 둬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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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 폐농약병 수거 봉사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경심)는 청계농협 농기계센터에서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폐농약병 수거 행사는 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각 마을에 버려지는 폐 농약병과 농약봉지를 수거하여 토양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임경심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각 마을의 적극적인 협조로 폐농약병 수거를 잘 마무리하게 돼 다행이다”며“앞으로도 우리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서명호 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농약 빈병 수거와 선별작업에 참여해주신 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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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3회 전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
전남 진도군이 재난·재해에 대한 전남도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원을 받았다.군은 최근 열린 제3회 전남도 다산안전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했다.전남도 다산안전대상은 전남도가 도민들의 안전 실천 의지를 높이고 재난·재해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등 안전 중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인과 단체, 시군 등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군민주도의 안전문화운동, 민·관의 체계적인 협력체제,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 전 마을 CCTV 설치, LED 가로등과 경관조명 설치로 안전하고 밝은 거리 조성 등 분야별 안전 인프라 구축 등이 높이 평가 받았다.이동진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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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이동점포 운영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이창기)는 23일부터 사흘간 광주 광천동 소재 선한병원(원장 최철훈)에서 바쁜 일과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으로 은행방문이 힘든 의료진과 환자들의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이동식 점포인‘NH Wings(엔에이치 윙스)’를 운영한다. 농협은행은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한 차량형 이동식 점포를 이용해 신권교환은 물론 현금입출금, 계좌이체, 외화환전, 금융상담 및 아웃바운드 영업에 필요한 단체거래 등 각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금융서비스가 취약한 농산어촌에서 진행되는 지역축제 현장과 하계휴가지, 추석·설 명절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이동점포를 운영해 고객편의 증진에도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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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모범납세자 증명서 전달식 가져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사회적 모범이 된 법인과 개인에게 전남도 모범납세자 증명서 전달식을 가졌다.대상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법인은 2000만 원 이상, 개인은 200만 원 이상 납부한 자이다. 전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인은 ㈜정남진골프리조트, 개인은 이종대 등 2명이 장흥군에서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법인 세무조사 3년 유예, 도 금고 금리우대, 도정 참여 기회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어려운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세금이 지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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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안전사고 대응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전남 강진군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인 병영면 수인산 등산로와 칠량면 삼흥저수지 등에 안전사고 대응 국가지점번호판 13점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지역에서 긴급구조상황이 발생시 사고 발생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 활동을 위해 지역별, 기관별로 제각각 운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통일한 국가 안전 대응 제도이다. 군은 현재까지 보은산, 주작산, 가우도 탐방로 등 276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산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당황하지 않고 주변의 노란색 국가지점번호판을 찾은 후 119로 신고해 국가지점번호 한글 두 글자와 숫자 8개를 불러주면 현재 사고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강진군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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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31일까지 ‘진도아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전남 진도군이 지역화폐인 ‘진도아리랑상품권’의 불법유통과 부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단속은 농어민공익수당,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진도아리랑상품권의 발행과 판매가 많이 증가하면서 부정 유통 등을 차단하기 위해 이뤄진다.부정 유통 방지시스템 사전분석을 거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업체는 소명자료를 요구하고 현장 조사를 실시해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단속대상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매출가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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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수 전남도의원, 퇴소아동 자립과 자활에 필요한 교육 지원 근거 마련
전남도의회가 보호조치가 종료되거나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기 전에 퇴소아동 등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제350회 임시회에서 임영수 의원(보성1,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등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전남도가 퇴소아동 등의 자립과 자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지원사업을 홍보하도록 했다. 특히, 사회진출 전에 자립의지나 기술 향상을 위한 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주거·취업훈련 등의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진입 초기 적응에 애로가 없도록 하는 등 퇴소아동의 실질적인 자립과 자활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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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본격적인 원목표고 종균 접종 시작
전남 장흥군은 봄철 본격적인 원목표고 종균 접종 시기를 맞아 장흥표고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임가들이 종균 접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장흥군은 원목표고 활성화를 위해 매년 표고 종균 구입비를 전액 순수 군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표고자목도 확대 지원(국비 보조 1년, 군비 보조 1년, 휴년 1년 / 3년 2회 순환제)한다.올해에는 193임가에 표고종균과 표고자목 구입비 6억6900만 원이 지원되며, 표고자목·종균 정산서 제출일은 2021년 5월 30일까지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표고버섯의 품질은 종균 접종과 배양이 첫 단추가 된다는 점에서 접종 시기를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장흥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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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큰 호응
전남 강진군에서 추진하는 생활관광 사업인 ‘강진에서 1주일 살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호응을 받으며 예약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 15일 예약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강진에서 일주일살기’는 현재까지 총 164팀, 419명이 예약을 완료하는 등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는 강진군의 농촌민박 브랜드인 푸소(FU-SO)를 문화체육관광부 생활관광 공모사업에 적용한 것으로 참가자가 6박 7일간 농가에서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며 강진의 문화, 관광,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올해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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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전남 무안군은 내달 9일까지 농업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1년 무안군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농업인대학은 치유농업, 친환경농업 2개 과정으로 학과별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무안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교육희망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특히 치유농업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학과로 농업이 보유한 자원의 치유 기능을 이해하고 치유농장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내달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교육방식과 대면교육인 실습교육을 병행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농업인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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