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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현 도의원, 광역 최초 ‘전남 김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 김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의결될 전망이다.이번 제정조례안은 전남의 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서, 김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부가가치 창출로 도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옥현 의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전남은 전국 김생산량의 73%인 39만 1537톤을 생산하고, 김 종자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의 81%, 마른 김 생산량은 전국의 73%에 이른다. 김은 전남의 주요 수산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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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여성기업인들 역할 크다’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은 영암 현대호텔에서 개최된 (사)광주‧전남 여성벤처협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여성벤처기업의 발전과 여성기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김한종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경영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더욱이 여성이 기업을 일으키고 경영한다는 것은 더 어렵다”면서 “하지만 최근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분야에도 여성 기업이 진출하고 국가 경제에서도 여성 기업들의 역할이 거침없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런 변화가 여성벤처기업인들의 경험과 역량을 키우고 세상의 장벽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남도의회는 여성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일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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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의원, 4차 재난지원금 지원 추경안 심사 나서
서동용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이 코로나19 맞춤형 피해 지원을 위한 2021년도 추경안 심사에 나섰다. 지난 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2번째로 질의에 나선 서동용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홍남기 경제부총리·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상대로, 추경 편성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어민·전세버스 업계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 전담병원 의료 종사자 인력 및 지원 확대, 장애인 특수학교(급) 방역 보조인력 국고 지원 확대에 관해 질의했다. 서 의원은 코로나로 인한 농축수산물 생산량 감소·외식산업 마비·지역축제 취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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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음식관광 활성화 위한 맛집 육성
전남 무안군은 무안맛집 육성을 위해 관내 5곳의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군은 무안연꽃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요식업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자에 한해 5개 업체를 컨설팅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21일 무안군에 따르면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메뉴개발, 위생관리, 판매전략, 고객서비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전문컨설턴트의 1:1 현장 코칭을 받게 되며, 전문 컨설팅은 TBK외식창업전략연구소 김태수 소장과 조리의 명인 구본길 대가가 함께 실시한다.업체와 전문가 간 충분한 사전 소통과 교육·시식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으로 현장코칭이 마무리되면 5개 업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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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김종식 목포시장 교통분야 공약 100% 이행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의 교통 분야 공약 이행이 모두 완료됐다. 21일 목포시는 죽교동 북항 공영주차장 내에 40㎡ 규모의 택시 쉼터를 조성해 오는 25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곳에는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등이 갖춰져 있다.목포시에는 지금까지 택시 운수종사자를 위한 휴식공간이 부족해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많았다.이번 택시쉼터 개소로 운수종사자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은 물론 운수종사자간 소통 공간이 마련돼 목포시민의 보다 쾌적한 택시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관광거점도시 선정에 맞춰 승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택시 쉼터 조성’은 민선7기 김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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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종식 목포시장, 새뜰마을사업 대상지 죽교동 샘골마을 현장 점검
김종식 목포시장이 21일 ‘2021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된 죽교동 샘골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목포시는 오는 2024년까지 4년 동안 국·도비 35억원 등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집수리 지원, 골목길 정비 및 확장, 오우수 관로정비, 도시가스 공급 등 5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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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2일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농가당 60만원 지급
전남 강진군은 22일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농가당 60만 원씩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군에 따르면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농업인 7797명, 어업인 200명, 임업인 2명 등 총 7999명에게 47억 9000만 원을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당초 상·하반기로 나누어 균분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한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급시기를 앞당겨 일괄 지급한다. 지급대상 농가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지역농협에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공익수당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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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1년 제2회 추경 4285억원 군의회 제출
전남 강진군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4825억원을 편성해 지난 16일 강진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제1회 추경보다 939억원 증가한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일반회계 936억원, 특별회계 3억원이 늘어났다. 이번 추경은 지난해 교부세 감소와 1회 추경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인해 어려운 재정여건에 맞춰 불필요한 사업, 급하지 않은 사업, 군민 수혜범위가 적은 사업은 보류하는 등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편성했다.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군비 부담금을 우선 반영하여 이번 예산의 대부분인 711억 원(76%)을 차지했다.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서 기존의 확정된 일부 예산을 삭감하고 일부 국·도비 보조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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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랑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 복지기동대, 자원봉사센터, 한국부인회 무안군지회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지적장애를 가진 통합사례관리대상 가정에서 주택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원 나무 전정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전정작업 후 깨끗해진 정원을 보니 봉사활동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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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수해복구현장 등 주요사업 현장 점검 나서
전남 구례군은 지난 19일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수해복구 사업장과 구례미래비전 4+α 권역 개발사업장 등 37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수해복구 및 8개 읍면 주요사업장 37개소 사업현장을 찾아가 부서장과 현지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보고받고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례군은 올해 현장점검 할 주요사업장으로 지난해 수해를 입어 신속한 복구가 필요한 재해사업장과 구례미래비전 4+α권역 중심 사업장 중 연내 준공을 앞두거나, 사업대상지 선정 및 주변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곳을 우선 선정했다. 수해복구 사업장으로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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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품질 브랜드쌀 "새청무" 재배기술 교육
전남 강진군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새청무쌀을 고품질 브랜드화 하기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새청무가 전국적인 인기를 얻음에 따라 차별화된 품질 개선을 통해 쌀시장을 선점하고자 새청무벼 품종 육성자인 전남농업기술원 식량작물연구소 신서호 박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신서호 박사는 이날 강의에서 “새청무 재배 1번지인 강진에서 강의를 하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히고 건전종자 확보, 친환경농법 및 일반 재배시 철저한 소독, 과학적 시비 관리, 병해충방제 신속대응 등 철저한 재배관리를 강조했다. 그동안 전남도는 경기도의 ‘추청’, 강원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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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취약계층 간암 예방 위한 건강검진사업 운영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저소득층 간암발생 고위험군 대상으로 간암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취약계층 건강검진사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으로 간암 고위험군 40세이상 주민 160명을 우선 선정하여 B형간염(항원, 항체), C형간염(항체) 혈액검사를 검진위탁기관인 영암한국병원을 통해 시행한다. B형, C형간염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간암 발생의 가장 주요한 대표적 위험인자이다. 이번 건강검진을 통한 간염진단 및 검사결과에 따라 전문의 상담, 유소견자 사후관리(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등 질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암군 보건소 관계자는 “간암은 무엇보다 조기발견이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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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만호동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 릴레이' 목포사랑운동 선도
전남 목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목포사랑운동 행복나눔 릴레이 운동에 지역 내 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주인공은 만호동 행정복지센터다. 만호동은 최근 목포사랑운동 일환으로 '사랑의 김'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지역 기업 신광상사와 선일식품이 공동으로 사랑의 김 30박스(250만원 상당)을 전달해 목포사랑 운동을 실천했다. 김은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지회가 지원한 마스크 1000장과 함께 만호동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창수 상사대표와 김태한 식품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목포사랑운동의 나눔 실천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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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 탄력...원도심 활력 기대
전남 목포시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이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목포시에 따르면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해온 서산동·온금동 일대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노후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서산·온금지구는 지난 2008년 주민 주도형 재정비 사업으로 발표된 뒤 2012년 고층아파트 계획으로 촉진계획이 승인됐다.하지만 지난 2017년 10월 재정비촉진계획(변경) 고시 후 2017년 12월 조선내화주식회사 구)목포공장이 등록문화재로 등록되면서 갈등이 빚어졌다. 이어 2020년에는 시민사회단체가 유달산 경관 훼손과 관광·문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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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해산물상인회․선일식품, 목원동에 나눔 실천
전남 목포시 해산물상인회(회장 박창수)와 선일식품(대표 김태한)이 최근 코로나19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원동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전장조미김 33박스(230만원 상당)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목포해산물상인회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행사 수익금 중 일부를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박창수 회장과 김태한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김을 기탁했다”며 “힘든 시기지만 다들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혜강 목원동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과 나눔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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