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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 정원사 양성 ‘향기로운 정읍 만들기’ 앞장 선다
정읍시가 사계절 향기로운 정읍을 만들기 위해 18일부터 시민 정원사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민 정원사 교육’은 시민의 녹화의식을 길러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내 녹색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송죽마을 소재의 꽃담원(대표 송정섭)에서 평일반(금요일 13~17시), 주말반(토요일 09~13시)으로 나눠 각 20주 차 총 8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식물의 종류와 특성, 정원의 이해와 정원조성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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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후 하수관로 정밀 조사 나선다
정읍시가 18일 2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 정밀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후관은 하수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배수 불량으로 침수 원인이 된다. 특히 땅 꺼짐으로 인한 안전사고 등 2차 재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 개량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심지 주요 도로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11억원을 투입해 정밀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6억4,800만원을 투입해 태인면 일원 13.8㎞와 신태인읍(남부) 25.7㎞, 신태인읍(북부) 13.3㎞ 등의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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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상동, “사랑과 나눔의 감자 심었어요”
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행복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독지가로부터 후원받은 600여 평의 대규모 텃밭에 봄 감자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에 수확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올해로 6년째에 접어든 행복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은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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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회복지종사자 단체 상해보험 가입 지원
정읍시가 18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생활 안정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단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단체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가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거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해사고의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제도다. 연간 보험료는 2만원이며 가입비 중 1만원은 정부에서, 종사자 본인이 부담하는 1만원은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80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724명이 상해사고 시 최고 3천만원까지 의료비 부담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장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년간이며 다른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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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로 그려낸 봄빛, 백소연 화가 초대 개인전 ‘봄빛! 묵향에 붓들다’
봄의 초입, 은은한 먹빛으로 화사한 봄을 그려낸 전시회가 열려 발길을 모으고 있다.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백소연 작가의 초대 개인전 ‘봄빛! 묵향에 붓들다’가 지난달 26일 신태인에 있는 정읍시 생활문화센터에서 개막돼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것.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무료입장이다. 백 작가는 “‘묵향에 붓들다’에서 붓들다 라는 뜻은 ‘붓을 들다’와 ‘붙들다’ 또는 ‘붙들리다’ 동사의 중의적 의미로, ‘붓끝의 묵향에 붙들리어 취하다’라는 예술적 감성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시·서화 98점과 천아트 34점 모두 132점을 선보인다. 시(詩)와 서예(書), 그림(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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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신태인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금순)는 지난 17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각종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해 청정 신태인을 조성코자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신태인 축구장에 버려진 재활용품을 분리하고, 동진강변에 버려진 각종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 도로와 인도 주변 잡초 제거와 화단을 정비하고, 노상 적치물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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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행정업무·휴식 가능한 스마트워크 카페 구축…"소통 공간 활용"
여수해양경찰서는 “현장부서(함정, 파출소) 직원 및 민원인이 경찰서 방문 시 행정업무와 민원 소통을 위한 다목적 공간인 스마트 워크 카페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장부서 경찰관과 민원인 장시간 업무처리 시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업무와 휴게공간, 민원 응대 등 다목적 장소를 마련했다.다목적 공간인 일명 “스마트 워크 카페”는 경비함정 및 파출소 직원들의 경찰서 방문에 따른 휴게 및 원격 업무처리를 돕고 행정편의를 제공하는 소통 공간이며, 장시간 민원처리 응대 시 민원대기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이 소통 공간에는 현장 직원이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내부망 컴퓨터와 민원인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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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운영회의…"복지 나눔 강화"
담양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진성․진철)는 최근 관내 민관 협력 복지나눔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활동과 담양애꽃의 홀로사는 노인 요거트 지원 사업, 우리식당 밑반찬 기탁과 쌍교숯불갈비의 취약계층 갈비세트 나눔 사업 등 민간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집수리사업과 사랑나눔 생필품꾸러미 드림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우리사랑 영원히 부부행복사진과 홀몸어르신 생신초대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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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시면, 홀몸 어르신 가구 새 보금자리 탈바꿈
오랜 세월 빈집으로 방치됐던 홀몸 어르신의 생활공간이 주민들의 손길로 말끔한 새 보금자리로 탈바꿈했다. 나주시 다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만)는 동곡 3구 월곡마을 박 모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말끔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오래도록 빈집으로 방치돼 주거 환경이 열악한데다 어르신이 무릎 관절 질병을 앓고 있고 자녀들의 왕래가 없어 도움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 11명은 집안 내부 청소와 폐기물 수거, 물품 정리 등 각각의 역할을 분담해 어르신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 모 어르신(여, 75)은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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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열어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 논의 및 신규 위원 위촉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발견구조·의료법률·복지·상담멘토 지원단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청소년지원단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영역 확대를 위한 발견구조·상담멘토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또한 2022년 사업 및 활동 안내와 위기청소년 지원 및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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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확진자 폭증에 코로나 생활지원금 인력·예산 '빨간불'
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으로 연일 확진자가 전국 40만명 대에 육박하며 코로나 생활지원비 신청자도 크게 늘어남에 따라 현장에서는 예산부족 및 인력부족으로 야간, 주말근무를 이어옴에도 불구하고 인력‧재정난을 겪고 있다. 18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총 853가구 2271명에게 코로나19 생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1∼2월 신청자만 553가구 1298명에 이른다. 생활지원금은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입원·자가격리로 생업에 종사하지 못할 경우 생활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정부의 지원기준 변경에 따라 동일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중 입원・격리 통지를 받은 격리자 수에 따라 1인 가구 10만원, 2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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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자체육성 딸기 ‘죽향’, 농가 소득증대 역할 톡톡
담양군에서 자체 육성한 딸기 ‘죽향(竹香)’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딸기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죽향(竹香)’은 담양군이 딸기 신품종 육성사업을 통해 자체육성한 품종으로 당도(11.2˚Bx)와 경도(275.0 g/φ5mm)가 높고 향이 우수해 서울 수도권의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등 프리미엄 딸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특히 올해 1월 가락동시장 경매 가격이 9~10만원으로 킹스베리와 함께 가장 높은 가격에 유통되는 등 딸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 품종으로 부상하고 있다.죽향은 병해충관리가 어렵고 설향에 비해 생산수량이 적어 재배면적이 크게 늘지 않고 있었으나, 현재는 재배기술의 정착으로 생산량이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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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의 성공적 건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군산시는 17일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의 성공적 건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군산시와 신영대 국회의원, 전북대학교병원 공동주관으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동시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재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증액을 위한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심의가 진행중인 가운데, 각종 중증환자, 특히 심․뇌혈관계 응급환자,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질환 등 시민 생명을 구하는 것과 직결되는 사업이다.이번 세미나는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전문가 주제발표 등 병원건립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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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 미래의 숲' 조성 500만 그루 나무심기 박차
군산시는 17일 군산 미래의 숲 조성 5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가 헌수한 무궁화 자단심을 개정면 발산리 최호장군길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헌수 기증자인 (사)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는 무궁화 재배 농가로 이뤄진 단체로 우수품종 무궁화 생산 및 육성을 위해 지난 2018년 결성됐다. 이번 헌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임철혁 수석부회장은 군산시청 농정과 근무 시절부터 무궁화에 매료돼 무궁화를 심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나라꽃 무궁화 위상을 강화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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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지사협,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17일 본격 시행
군산시 중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민간위원장 김대영)가 2022년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17일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지사협 위원, 부녀회 및 통장단이 국과 밑반찬 4종류를 만들어 월 1회 결식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를 방문,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 및 안부확인을 하는 사업이다.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제대로 된 밥 한 끼 차려먹기가 힘들어 밥과 김치만 먹은 적이 많았는데,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김대영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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