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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읍, 지석천변서 환경정화활동 실시
나주시 남평읍 사회(봉사)단체 회원들이 ‘클린(Clean) 남평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남평 지석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남평읍에 따르면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 이용되고 있는 지석천변 구간에는 지난 몇 년간 집중호우로 인근 하천에서 떠밀려온 쓰레기들이 곳곳에 널려있고 풀이 무성하게 자라 미관, 통행 상 불편이 이어져왔다.이를 위해 최근 남평읍 지역발전협의회(회장 김상섭),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반석진), 남평읍자율방범대(대장 이정호), 우리동네히어로(단장 이수안), 생활개선회(회장 김정자), 브라더스 야구단 등 회원 50여명은 주말을 반납한 채 지석천 주변 풀베기, 갈대 제거, 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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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영농기초기술교육 귀촌생활반 개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농기술 지원을 위한 영농기초기술교육(귀촌생활반)을 지난 8일 개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참석자간 거리 확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점검, 소독 실시 등 충분한 방역 조치를 병행했다. 교육은 지난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촌 적응교육 및 텃밭작물관리부터 귀농창업설계와 창업자금의 이해 등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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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사업 추진
함평군은 10일부터 1개월간을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서비스 지원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중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독거어르신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전확인, 생활교육, 가사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에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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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감염 취약계층 대상 신속항원검사 키트 무상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0일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집 영유아,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수급자등 감염취약계층 대상에 신속 항원검사 키트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달 말까지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 692명, 노인복지시설 2,218명, 임신부 203명, 아동, 장애인, 노숙인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517명, 수급자·차상위·중증장애인 3,299명 등 총 6,929명에게 순차적으로 5만여 개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배부할 계획이다.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아동시설 이용자에게는 기관과 시설에 보급하고,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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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고향사랑 기부금법 시행 전 사전준비 '만전'
전남 함평군이 10일 고향사랑 기부금법 시행을 앞두고 성공적인 제도 도입을 위한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희망하는 지자체에 500만 원 이하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부는 연 500만원 이내로 개인만 가능하며, 세액공제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군은 효율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이병용 부군수를 단장으로 4개 관련 부서로 구성된 사전준비 TF팀을 구성, 본격적인 고향사랑 기부제도 정착을 위한 업무 추진에 나섰다. 또한 상반기에는 출향민 참여확산을 위해 고향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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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형 ESG 실천을 위한 공동협약식'
해남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46개 기관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해남형 ESG 실천을 위한 공동협약식을 갖고, 해남형 ESG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남군을 비롯해 해남군의회, 광주지방가정법원 해남지원, 해남교육지원청 등 15개 기관과 해남군 이장단 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예예총 해남지회 등 31개 단체가 참여하면서 지역 사회의 기관단체가 총망라되었다.협약서에는 해남형 ESG 실천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이행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의 내용을 담았다.해남군 기관·단체는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후변화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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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안전한 동계전지훈련’ 각광…연인원 3만명 달성
해남군이‘안전한 동계전지훈련’의 목표 아래 2022년 동계전지훈련을 통해 연인원 3만명을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군은 지난 2월말까지 동계전지훈련을 마무리한 결과 코로나19 확산없이 총 3만 510명의 선수들이 해남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해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해남군은 매년 평균 3만여명의 선수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동계전지 훈련지로 각광받아왔으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2020년 2만8,000여명, 2021년 1만5,000명까지 방문객이 줄어든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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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 도내 지역내총생산 평균성장률 2위
해남군이 세종경영자문㈜에서 실시한 지자체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조사 결과 전남도내 2위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내총생산(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 : GRDP)은 일정 기간 동안 일정 지역 내에서 새로이 창출된 최종생산물가치의 합, 즉 각 시·도내에서 경제활동별로 얼마만큼의 부가가치가 발생되었는가를 나타내는 경제지표이다. 시도별 GDP라 할 수 있으며, 국민경제의 지역적 분석과 지역개발시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조사가 실시됐다.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지역내총생산 통계 산출 결과 해남군 3년간 평균성장률은 0.14%로 광양시(1.08)에 이어 전남 도내 2위로 나타났다.해남군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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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자동차 연관기업 잇단 유치…"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확정"
전남 함평군 월야면 빛그린국가산단 일원에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들어서고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이 확정된 가운데 함평군이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사업 등 연관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함평군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자동차 관련 기업 5곳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함평군은 지난해 ㈜에스아이텍, ㈜웰텍, ㈜그린오토텍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대호산업, ㈜지브이에이코리아와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 기업들은 모두 빛그린산단에 자동차 연관 업종 공장을 신설 또는 이전하게 된다.㈜에스아이텍은 40억원을 들여 6,616㎡ 부지에 자동차용 신품 의자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군수 소형 전술차, 소형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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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상 표류 중인 모터보트 승선원 5명 구조"
전남 진도군 조도면 장죽수도 인근 해상에서 5명이 승선한 모터보트가 추진기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돼 해경에 무사히 구조했다.10일 목포해경은 지난 9일 오후 3시 8분께 전남 진도군 하조도 동쪽 약 6km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 A호(1.74톤, 승선원 5명)가 서망항으로 입항 중 추진기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고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경비세력은 승선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A호가 진도 서망항으로 무사히 입항 할 때까지 최근접하여 안전관리를 실시했다.목포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안전하게 서망항으로 입항했으며 승선원 5명의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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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주민과의 대화 14일 남평읍에서 시작…"28일까지 순회"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022년 시정 비전 및 방향 공유와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를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1개 읍·면·동씩 예정된 첫날과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하루 2개 읍·면·동을 순회한다.14일 남평읍을 시작으로 15일 금천면·산포면, 16일 다도면·봉황면, 17일 세지면·영강동, 18일 이창동·영산동, 21일 왕곡면·성북동, 22일 금남동·노안면, 23일 다시면·문평면, 24일 반남면·공산면, 25일 동강면·송월동, 28일 빛가람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민과의 대화는 주요업무계획 등 나주시의 올해 시정 운영 방향 설명과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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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어린이 예술 전시 ‘김경란 작가와 함께하는 나비효과’ 열린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12일부터 해동문화예술촌 소동동에서 ‘김경란 작가와 함께하는 나비효과’ 전시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예술전시는 사물을 '사용하고', '버리는' 평범한 행위가 우리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되돌아보고 사물을 쉽게 버리는 행위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해 '소비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에 초청된 김경란 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버려지는 사물을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Upcycle)' 행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 작가는 가치가 끝난 사물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순환구조를 제시한다. 우주의 먼지가 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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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군산군도 등 두 곳 한국관광공사 안심관광지 25선 꼽혀"
군산의 대표 관광지인‘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를 아우르는 고군산군도와 비응항 공원 산책로로 알려진 비응마파지길이 봄철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8일 군산시에 따르면 고군산군도 옥돌해수욕장과 고군산길(구불8길)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년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 또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이트를 통해 소개가 된다. 고군산 연결도로를 통과해 선유도에 들어서면 펼쳐지는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남쪽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옥돌해수욕장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해안데크길을 만날 수 있다.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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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3~7월 농무기 해양사고 예방 총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3월부터 7월까지 농무로 인한 해양 환경 특성을 고려하여 사고다발해역 중점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매년 3~7월은 국지성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고, 저시정에 따른 해양사고가 증가하는 시기로 선박 충돌, 좌초, 방향상실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해양 종사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완도해경은 최근 3년 해양사고 데이터 분석 결과, 사고선박 총 436척 중 195척(44.7%)이 농무기에 발생하였으며 농무기 사고유형은 방향상실(40%), 기관손상(20.0%), 부유물감김(10.0%)순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에 완도해경은 사고다발해역 중점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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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예방 심리지원 꾸러미 전달
군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기청소년 예방 심리지원 꾸러미를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청소년에게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심리지원꾸러미는 지난해 군산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한 '군산시 청소년의 가족 의사소통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더불어 가족 내 의사소통의 활성화와 청소년의 위기상황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는 1388청소년지원단의 일부 협조를 받아 제작됐으며, 쿠키 만들기 키트, 컬러링북, 보드게임, 색연필, 영양제,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군산 신광모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25명에게 제공했다.김진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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