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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지역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 무역상담회 참여기업 모집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0월 열릴 ‘2021 사어버 무역상담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광주전남KOTRA지원단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상담회는 중국 난징, 샤먼 지역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자사 사무실 또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상담 효과와 계약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중국어로 제작된 E-카탈로그 및 샘플 발송 등 사전 마케팅을 강화한다. 참여기업에게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통역, 화상 장비 등을 지원한다. 북구 소재(본사 또는 공장) 중소기업 중 수출이 유망한 품목이면 제한 없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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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방역 동참’ 캠페인 전개...외지인 만남 자제 등 당부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지침 관리 강화와 함께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지난 25일에도 능주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동참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화순군 공무원,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손 팻말, 부채·마스크 등 홍보물을 활용해 상인과 시장 방문자에게 타지역 방문, 외지인 만남 자제 등 코로나19 기본 방역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9월 5일까지 연장해 적용하고 있다. 예방 접종 완료자에 대한 모든 인센티브가 잠정 보류되는 등 일부 방역 조치는 강화됐다.이에 따라 예방 접종자 포함 사적 모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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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추석 앞두고 민생침해 범죄 예방‧차단 돌입...성수용품 불법유통 집중 점검
군산해경이 추석을 전후해 주요 성수용품 밀수 및 불법유통 행위 차단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주요 성수용품 등 수요증가를 노린 밀수와 수산물 불법유통‧보관 행위의 원천 차단을 위해 외사활동을 오는 9월 26일까지 강화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군산해경은 각종 선물과 성수용품 등의 수요증가에 따른 수입 농수축산물의 불법유통과 유해식품으로 소비자와 생산자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활동 배경을 설명했다.중점 대상은 ▲화물선 또는 소형선박 등을 이용한 수산물 밀수행위 ▲비대면 수산물 판매(포장‧배달)를 악용한 원산지 표시 위반 ▲해수산 종사자의 방역수칙 위반(코로나 진단검사‧자가격리 위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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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쌀 수출·치유 기능성 작물 재배 등 농업 발전 견인
완도군은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공기, 깨끗한 물, 미네랄이 풍부한 해풍 등 완도만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자연그대로 농법을 실천하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밥맛이 좋은 ‘완도자연그대로미(米)’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8년 할랄 인증을 받아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러시아까지 총 82톤이 수출됐다. 러시아의 경우 2025년까지 총 700톤이 수출될 예정이다. 이는 농민들의 구슬땀과 농업기술센터, 완도농협, 농협연합 RPC(미곡종합처리장) 등의 협력으로 이뤄낸 결실로 특히 농협연합 RPC는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안전한 농산물 생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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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근무 의경 대상 ‘의경 톡톡’ 실시..."사기 진작 프로그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군 복무 중인 의경들 간 존중하고 소통하는 新 문화 정착과 사기진작을 위해 ‘의무경찰과 경찰관 Talk Talk(의경 톡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의경 톡톡’은 경찰서 근무 의경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의경지도관 등 직원들이 참석해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투표로 모범의경을 뽑아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범의경으로 선정된 노희건 상경은 “코로나19로 선후임 할 거 없이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의경 톡톡’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힘내서 군 복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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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심야 불법영업 '홀덤펍' 30명 무더기 적발...강제 진입
광주경찰청(청장 김준철) 풍속수사팀은 지난 24일 광산 첨단지구 내에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심야에 몰래 배짱 영업한 홀덤펍 업주와 손님 등 30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단속했다고 26일 밝혔다 홀덤펍은 술을 마시면서 카드게임을 하는 업소로 광주시 거리두기 3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22시 이후 영업이 금지되어 있다해당 홀덤펍은 며칠 전 112신고가 있었으나 CCTV로 출입자를 감시하고 암막커튼으로 외부에 불빛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여 단속을 피해 왔다경찰은 이날 기동대를 동원하여 업소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저녁 23시 넘는 시간임에도 텍사스홀덤 게임을 즐기고 있던 손님 등 30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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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지방자치 부활 30년 기념 토론회 참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방자치 부활 30년 기념 토론회에서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 권한 배분과 재정 및 조직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대선 후보들이 모여 국가적 과제로 추진한다는 공동선언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김 지사는 25일 행정안전부와 자치분권위원회 등이 공동 기획해 이날 공중파 방송으로 생중계된 ‘국민참여단과 함께 하는 국민 원탁회의’에서 광역도 대표 토론자로 나서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한 중앙-지방 간 권한 배분 문제를 제시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뤄지려면 권한의 배분, 예산의 뒷받침, 인력 및 조직의 구성권까지 지방으로 온전히 내려와야 한다”며 사무분권, 재정분권,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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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5급 이상 공무원 대상 반부패 청렴 특강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5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대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년 5월 19일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관련된 이해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직자 개개인의 행위 기준과 부패 정도 인식을 정립하고자 진행됐다.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을 저해하는 것으로 방지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법안으로 올해 4월 29일 국회를 통과했다. 법 적용을 받는 공직자는 입법·사법·행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 약 2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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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국제기후환경산업전 개최…100개 기업, 230개 부스 운영
호남 최대 환경전시회인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25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금란 광주지방기상청장 등 12개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코트라(KOTRA),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7일까지 3일간 열리며, 광주지방기상청, (재)한국공기안전원, 광주환경공단, 광주과학기술원 등 기후·환경 관련 공기업과 기아자동차, 카본헥사, 퓨리움 등 환경대표기업 100개사가 참여해 230개 부스를 운영한다.이들 기업은 탄소중립, 자원순환, 수처리, 기후변화대응 등 탄소중립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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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추석 연휴 대비 유관기관과 여객선 특별 합동점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다가오는 추석연휴 대비 다중 이용 선박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여객선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격포항의 부안 관내 여객선 2척을 대상으로, 부안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군산 지방해양수산청 등 3개 기관이 참여하여 여객선 안전관리지침 제4조(운항관리자의 점검)에 따른 여객선 안전관리지침 특별점검표에 의거하여 실시했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안전운항 현장 안전관리 철저 ▲선착장·매표소 및 선내 방역수칙 이행사항 준수 점검 ▲안전운항 준수 계도 및 개선사항 의견 수렴 등이다.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승선자 마스크 착용,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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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군은 지난 4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46개 마을에서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주도 마을 환경 가꾸기 사업으로 마을당 3년간 900만 원씩 지원한다. 화순지역에서는 46개 마을이 선정돼 꽃밭 조성, 벽화 그리기 등 마을 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5월부터 마을별 간담회를 열고 벽화 디자인과 꽃밭 조성지에 심을 꽃 등 공동체 사업 계획을 수립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디자인, 스케치, 채색까지 직접 참여해 마을 벽화를 완성하고 있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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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코로나19 청년의 삶 실태 진단 정책토론회
코로나19 등으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의 삶을 진단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활동가들이 모였다.광주광역시의회 청년발전특위(위원장 최영환)는 25일 오후 3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시대 청년의 삶 실태 진단 및 대책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청년발전특위와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 공동주관으로 ▲김종진 (사)유니온센터 이사장과 ▲오인창 광주광역시 청년정책팀장이 발제자로 나서 코로나19 시대의 청년의 삶 실태를 발표했다.토론자는 ▲주세연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장 ▲임명규 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은철 광주시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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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광주역사공원 4‧19혁명 기념탑 제막식 참석
광주역사공원에 독재정권에 항거하다 산화한 4‧19 희생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4‧19혁명 기념탑이 설치됐다.광주광역시는 25일 광주역사공원에서 이용섭 시장, 조석호 시의회 부의장, 김환식 시 부교육감,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4‧19혁명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개최했다.4‧19혁명 기념탑은 지난해 4‧19혁명 60주년을 맞아 1962년에 건립돼 훼손이 심각한 추모비의 원형을 복원하고, 선대의 희생정신과 민주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3‧15의거 표지석과 연계해 건립이 추진됐다.4·19단체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바탕으로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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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오염사고 발생 예방 '장기 계류선박 식별 스티커' 부착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장기 계류선박으로 인한 해양오염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선박 식별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관내 장기 계류선박에 부착하고 있다. 장기 계류선박은 선박이 건조된 지 오래돼 선체가 노후하거나 장기간 운행하지 않은 방치 선박, 감수보존 선박, 계선신고 선박 등을 의미한다. 특히 오랫동안 운항하지 않고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오염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해양오염 위협요소로 볼 수 있다. 스티커 사이즈는 가로36㎝×세로26㎝로 시인성이 좋으며 방치 관리, 감수 보존, 계선신고 선박 항목 체크와 함께 선체상태 및 선령, 잔존유 유무에 따라 A~D등급을 표시하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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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 협약
광주시교육청이 단위학교 중심으로 운영되던 학교운동부를 모든 학교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전문스포츠클럽으로 전환 운영키로 했다.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은 학령인구 감소 및 학생선수 부족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정상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25일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 계약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3교 학교장(월곡초·송정서초·광주충장중), 3개 클럽 대표(월곡FC U-12・송정서FC U-12, 광주충장베이스볼클럽), 교육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번 협약 체결로 시교육청의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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