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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도시숲자원관리단’ 운영
전남 광양시는 지난 2일 시민들에게 쾌적한 가로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도심지 녹지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시숲자원관리단’을 발족했다고 5일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도시숲자원관리단은 2018년에 시작했으며 전문관리 인력을 매년 선발해 체계적인 작업과 인력 관리를 통해 능률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3~11월 9개월간 가로수 전정반, 제초반, 민원처리 기동반 등 8개조 72명으로 관리단을 운영하며 가로수·띠녹지 144개 노선, 국도·지방 51개 노선, 도로변 중앙분리대 19개소 대상으로 전정·제초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가로수와 중앙분리대 아래에 꽃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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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비대면 걷기 ‘문화탐방 스탬프 챌린지’ 운영
전남 광양시가 걷기 좋은 계절 봄을 맞아 시민들의 비대면 걷기운동 유도 및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지역 내 문화탐방지 7곳을 선정해 모바일앱 워크온 스탬프 투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오는 3월 8일부터 4월 16일까지 40일간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26만 보 걷기목표 달성과 함께 지정된 탐방장소 중 최소 2곳 이상 방문해야 응모할 수 있다.위치기반서비스(GPS)를 활용해 목적지 반경 100m 내외 접근 시 스탬프가 찍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탬프 2개 획득 시 상품 교환 가능한 쿠폰이 발급된다. 챌린지 투어 코스는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숲 ▲광양 역사문화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옥 가옥 ▲광양 김 시식지 ▲매천 황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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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기차당뚝방마켓, 13일 첫 개장
전남 곡성군과 기차당뚝방마켓조합은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기차마을전통시장 옆 둑방길에서 기차당뚝방마켓을 개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인 곡성 기차당뚝방마켓은 곡성뿐만 아니라 전남의 대표적인 플리마켓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개장횟수가 줄었음에도 셀러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가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유로운 풍경, 색다른 상품, 흥을 북돋는 로컬 문화 공연이 3박자가 높은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지난 동절기 동안 뚝방마켓은 또 한 번 새로워졌다. 뚝방정원에는 핑크색 선물모양의 포토존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조성한 모래놀이터와 야외무대, 쉼터 등과 연계해 더욱 다양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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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전남 곡성군은 개학을 맞이해 이달 19일까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위험 및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학생들이 통학 시 간판 파손 및 추락,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 음란, 퇴폐 광고물에 학생들이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정비 구역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가 소재한 주요 도로변,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환경 위생정화 구역이 대상이다. 차량과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유흥업소와 숙박시설이 위치한 도로와 가로변도 집중 단속한다. 벽면 이용 간판, 돌출 간판, 지주 간판, 옥상 간판 등 고정광고물에 대해서는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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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농해수위 위원 일동, “농수축산림인 재난지원금 지급” 당차원 대책마련 재차 촉구
더불어민주당 농해수위 위원들이 5일 “농수축산림인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라며 당차원의 대책마련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농해수위 간사)은 “지난 2월 22일에도 정부와 청와대를 비롯한 당정청에 ‘농수축산림인들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적극 건의했지만 4일 국회에 제출된 정부 추경안에는 관련 예산이 담겨있지 않다”며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도 농어업인 재난지원금 지급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제기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개호 위원장을 비롯한 서삼석, 김승남, 김영진, 맹성규, 어기구,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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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구례 건보지사-구례군,'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양구례지사(지사장 정승호)는 재가 장기요양기관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구례군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구례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구례군 내 요양보호사(약 210명)는 올해 1월부터 월 3만원의 처우개선수당을 지급받게 된다.고령화 사회로 돌봄 노인인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은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더 나아가 대국민 서비스 질 향상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양구례지사장은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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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68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개인 단거리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68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개인 도로 단거리 경기 참가선수들이 영상 20도에 가까운 초여름 날씨 속에 힘겨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개인도로 단거리 경기 순위 남자일반부는 1위 장경구(음성군청) 2위 박경호(국민체육진흥공단) 3위 임재연(코레일사이클단) 순이었으며, 남자고등부 경우 1위 김은민(경북체고) 2위 안유진(의정부공고) 3위 김현서(경북체고) 순이었다. 이어 여자일반부 순위는 1위 나아름(삼양사) 2위 장수지(상주시청) 3위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순이었으며, 여자고등부 순위는 1위 이주은(경북체고) 2위 김채연(전남체고) 3위 홍예진(양양고)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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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범죄피해자 전담기관 ‘목포스마일센터’ 개소
전남지역 범죄피해자의 심리치료 등을 지원할 보호 전담기관인 ‘목포스마일센터’가 5일 옛 목포경찰서 부지에서 개소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범계 법무부장관, 김원이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목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목포스마일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상담실, 심리치료실, 놀이치료실, 집단치료실, 생활관 등을 갖춘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이다.앞으로 전남지역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이 정신적 충격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트라우마를 치유해 일상으로 돌아가는 힘이 돼줄 안전한 울타리 역할을 할 전망이다.전남은 범죄 예방에 취약한 섬과 산간 지역이 많은 반면, 그동안 강력범죄 피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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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사랑운동 사회단체 참여 '범시민 운동 확산'
전남 목포시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해 추진해온 ‘목포사랑운동’이 올해도 지속 추진된다고 5일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기존 ‘친절·질서·청결·나눔’ 4대 분야 중심으로 펼쳐져온 목포사랑운동이 올해는 질서 분야에 새로 ‘안전’분야가 추가돼 대폭 강화된다. 이는 김종식 시장이 범죄예방·교통사고·생활안전 등 지역 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지시에 따른 선제조치다. 특히 목포시는 올해 신규 시책으로 ‘110운동’을 선보이기로 했다. ‘110운동’은 시청 1부서와 1개 시민단체가 연계해 10개 위생업소를 연중 책임 관리하는 신규 시책이다. 부서(단체)별 담당업소를 매월 1회 이상 방문하고 캠페인 전개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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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산불원인 근절 ‘무단 소각’ 제로화 추진
전남 진도군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논·밭두렁 태우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소각 산불 제로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열린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버스터미널과 재래시장, 주요 등산로 등에서 열렸다.특히 논·밭두렁 태우기는 농사와 무관함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부하고, 농업 경영 활동 후 남은 부산물을 환경산림과에서 추진중인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사업 등으로 파쇄 처리 해줄 것을 홍보했다.군은 소각 산불 원천 차단을 위해 산불예방전문진화대 45명을 투입해 농지와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또 산불임차헬기 1대를 배치해 관내 16개 산 7,477ha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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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협업으로 칸막이 행정 없앤다
전남 보성군이 조직 내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제거하고, 직원 간 협업을 통해 성과를 높이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협업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협업포인트 제도는 공무원이 다른 기관 또는 기관 내 다른 부서의 공무원과 업무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받거나 지식‧정보‧장비 등을 공유하면서 협력한 경우, 협업 포인트를 주고받음으로써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보성군은 이번 협업포인트 제도 실시로 김철우 군수가 취임 초부터 강조해 온 ‘한발 앞선 소통, 두발 빠른 행정’을 실현하고,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협업과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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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일상 불편’ 규제 혁신 공모로 해결해 보세요
전남 보성군은 오는 17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 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제안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국민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 규제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8월 중 우수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우수 제안자 20명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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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국가균형발전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전남 보성군은 4일 보성 노산마을과 벌교 전동마을(개소 당 22억 원)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성군은 2개 마을에 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까지 주민 생활여건 개선에 나선다. 담장정비, 지붕개량, 빈집정비, 안길정비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주민주도형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 역량 강화도 실시할 방침이다. 보성 노산, 벌교 전동마을은 전체 건물이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가로 화장실, 마을 안길, 상·하수도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보성군은 지난 9월부터 주민들과 함께 필요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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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기업 지원정보, 문자서비스로 확인하세요
전남 고흥군은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주기 위해 ‘중소기업 정책정보 문자서비스(SNS)’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군은 사업 등을 홍보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기업에 공문 등을 발송해왔으나, 온라인 매체의 경우 고연령층의 접근이 용이하지 않고 우편물 수령시까지 기간이 소요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등 꼭 필요한 사업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계층이 주요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정책정보를 핸드폰 문자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주요대상은 고흥군에 본사나 사무소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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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유자 · 고흥석류 최고의 브랜드 3년 연속 대상 수상
전남 고흥군의 대표 특산물인 고흥유자와 고흥석류가 ‘2021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지역특산물’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 포브스에서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며, 분야별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의 직접적인 리서치 참여로 74개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고흥유자는 전국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해풍과 온화한 기후, 그리고 풍부한 일조량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며 타 지역 생산품보다 과실이 크고 과즙도 많아 고품질 유자로 명성이 높다. 또한 코로나19 시대에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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