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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남 영암군은 저소득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 및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공백 방지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을 전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수행기관 및 사업장(읍·면 포함)에 코로나19 대응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가이드 라인을 배포해 종사자 및 참여자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참여자 간 거리 유지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 사업을 추진하며, 각종 사고 및 감영병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 노인의 소득 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자에 한해 활동(근로)시간을 기존 월 30시간에서 월 42시간으로 연장해 운영할 방침이며,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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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당면 현안업무 적극 추진 지시
전남 광양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각종 현안업무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축제·행사가 취소 혹은 연기되면서 지역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선결제를 통한 식당 이용, 주민숙원사업과 이월사업의 신속집행, 공모·시상사업 적극 발굴로 국비 확보 등을 통해 경제활성화 동력 마련을 당부했다.이어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매실을 포함한 농작물을 고품질로 수확하도록 영농인들에게 중점 지도하고 안전한 농기계 사용법을 안내하며, 영농 준비로 논밭을 태우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 산불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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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안전사고 예방 계획 수립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목포항 내 해상교통 질서유지, 안전사고 예방 및 깨끗한 항만 조성을 위한 올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울산 폭발사고 등과 같은 대형 위험물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물 하역 분야 안전관리 강화 ▲항만하역안전 협의체 운영을 통한 하역사고 예방활동 확대 ▲해상순찰을 통한 선박 통항 안전확보 및 해상교통질서 유지 ▲용당부두 등 비산먼지 발생 부두에 대한 특별 관리 등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목포항 내 해양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해상 단속을 통해 항내 교통질서 유지 및 깨끗한 해양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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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 6개 시·군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여수·순천·광양·보성·구례·고흥 등 전남 동부 6개 시·군의회는 2일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3월 임시국회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 특별법)’을 원안대로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달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시간 부족으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6개 시·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여순사건의 직․간접적 원인이 됐던 제주4․3사건은 이미 2000년에 특별법이 제정되고 지난 2월 26일에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반면, 전남 동부권 역사의 가장 큰 상처로 남아있는 여순사건은 73년이 지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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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노후된 일반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전남 진도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일반음식점 25개소 내외로 공고일 현재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영업을 하고 있는 업주를 대상으로 한다.호프 및 카페 등 식사류가 아닌 음식을 취급하는 음식점과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한된다. 지원 내용은 입식테이블로 교체 비용(최대 70%, 200만원), 화장실·주방·객실 등 노후된 시설 개·보수 비용(최대 70%, 500만원)이다.신청은 2일부터 가능하며,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고 관광과 위생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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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백합회, 지역아동센터 위문 활동
전남 진도군 백합회가 새학기를 맞아 최근 지역아동센터 7개소를 방문, 생필품과 학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의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백합회는 올해로 11년째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위문품 전달과 함께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센터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복한 진도’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현재 진도군에는 임회지역아동센터 등 7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 160여명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다.손경선 회장(진도군 백합회)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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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신안군에 감사패 전달
전남 신안군은 6.25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항상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6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 노무식 중앙회장은 지난해부터 6.25참전유공자 수당을 90세 이상 유공자에 한해서 20만원을 지원하고 격전지시찰 및 안보현장 견학사업을 추진하는 등, 6.25참전 유공자의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받아 유공자들의 감사의 뜻을 기념패에 담아 전달했다. 박우량 군수는 9.28 서울수복 당시, 중앙청에 최초로 태극기를 게양한 대한민국의 전쟁영웅이신 박정모대령의 고향인 신안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공헌하신 호국영웅들에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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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일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5개소, 요양시설 15개소 등 20개 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065명이다.이에 앞서 군은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1077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여부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 1065명 98.8%가 동의했다. 백신 접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종은 3~4월, 2차 접종은 4~5월에 걸쳐 실시된다.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계획을 수립해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관할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시설을 방문해 접종한다. 군은 정부의 백신 공급 일정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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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소득작목 고구마' 조직배양실 신축
전남 영암군이 식물조직배양실을 신축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의 확대를 가속화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1일 영암군에 따르면 신축된 식물조직배양실은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2020년 7월 착공했으며 조직배양실, 유리온실 등 총 989㎡ 규모로 올해 1월 신축 준공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조직배양실은 지역 주 소득작목인 고구마의 안정적 생산과 재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08년부터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공급하고 있다. 무병묘는 일반묘 재배보다 고구마의 모양과 색택이 우수하며 맛 또한 좋아 고구마 재배농가의 선호도가 높다. 신축한 조직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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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2기 읍면지역발전혁신협의회 출범
전남 구례군은 지난달 26일 전국 최초로 구성한 제1기 군읍면 지역발전혁신협의회의 임기 만료로 지역발전의 구심점 역할이 되어줄 제2기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 했다고 1일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읍면을 방문해 지역발전혁신협의회 제2기 위촉식을 갖고 읍면별 각 20명씩 16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구례군에 따르면 제2기 위원회는 지역 균형발전 및 읍면을 포괄하는 정책협의 및 제안, 구례군 중장기 지역발전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및 정책 협의, 민관, 읍면간 소통 강화로 지역갈등 예방 및 화합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9년 전국 최초로 구성된 제1기 구례군 읍면 지역발전혁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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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현장 점검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이 철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주문하며 백신 현장을 점검했다.1일 목포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28일 목포시 보건소를 방문해 오랜 시간 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하느라 노고가 많고, 최근에는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예방접종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가 설치된 목포실내체육관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철저한 준비와 유사상황에 대한 대비를 강조했다.시는 지난 25일 하당보건지소 직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요양시설 20개소의 종사자 360명에 대한 예방접종장소를 목포실내체육관으로 변경했다.시는 지난 1월말에 목포실내체육관에 ‘목포시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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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온라인 워크숍 참여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가 비대면으로 진행된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온라인 워크숍에 참석했다.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 추진단은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지방정부의 정책 공유를 위해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탄소중립과 지방정부의 역할, 기후변화 비상선언 이후 지방정부 이행과제 제안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탄소중립은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사용 등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에 맞먹는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 실질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2030년 온실가스 50% 감축을 목표로 석탄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해 새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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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간부공무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 실시
전남 강진군은 지난 26일 다산청렴연수원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이 신규 공무원의 생각과 문화를 이해하는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영향분석과 권기현 서기관 강사를 초빙해 ‘청렴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해야 할 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지식과 청렴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승옥 군수는 “지자체 경쟁력의 원천은 청렴과 투명성, 공정성에 달려있는 만큼 간부공무원들부터 본보기가 되어 청렴문화 확산에 솔선수범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진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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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순천여중·매산중 화장실 개보수 예산 9억5000만원 확보
순천여자중학교(이하 순천여중)와 순천매산중학교(이하 매산중)의 화장실 개보수(리모델링)로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한층 더 쾌적하게 개선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순천여중과 매산중의 화장실 개보수를 위해 각각 5억 7100만 원, 3억 8500만 원씩 총 9억 56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소병철 의원은 올해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 선정을 앞두고, 우리 학생들에게 최우선적으로 시급한 사업이 무엇인지 파악해 순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하고 이용덕 교육장과 지속적으로 의논해왔다.소의원은 순천여중과 매산중의 화장실 실태가 가장 열악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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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14일까지 연장
전남 목포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 유지 방침에 따라 지난달 28일까지로 예정됐던 거리두기 1.5단계를 이달 14일까지 2주간 연장했다. 이에 따라 기존과 다름없이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별도의 시간제한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또한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역시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하는 경우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아울러 직계가족을 제외한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그대로 유지된다.시 관계자는 "최근 개학과 봄철 활동량 증가, 본격적인 백신 접종 시기와 맞물려 사회적 긴장감이 이완되기 쉬운 시기이므로, 고위험 시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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