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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e-모빌리티 현안사업 추진…국비 387억 원 확보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21년도 국고 사업 예산 중 e-모빌리티와 관련한 국가 예산 387억 원을 확보해 e-모빌리티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한 국고 예산은 현안사업 8건 317억 원, 신규사업 3건 70억 원 등을 포함한 총 387억 원으로 내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국고지원 건의사업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분주하게 노력한 성과물이다.주요 현안사업은 ▲미래이동수단 사용자 경험 랩 증진 기반구축사업(41억) ▲초소형전기차 산업 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사업(39억) ▲중소·중견 기업지원을 위한 전기자동차 개방형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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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0년도 광주·전남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 우수상 수상
함평군보건소가 최근 열린 '2020년도 광주·전남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지역특화 암 관리사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함평군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등이 광주‧전남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올해 간암 예방사업을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 지역 내 간암 위험군 1천355명을 대상으로 B‧C형간염 항원‧항체검사를 실시했다. 그중 B형 항체가 미형성된 401명에 대해서는 긴급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이미 감염된 B‧C형 간염환자(B형-11명‧C형-3명)에 대해서는 지역병원을 통한 연계치료를 실시했다. 특히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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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은행·KB국민은행과 ‘탈석탄·그린뉴딜’ 협약…'에너지자립도시'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시금고인 광주은행, KB국민은행과 탈석탄·그린뉴딜 협약을 맺고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실현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광주광역시는 14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왕덕봉 KB국민은행 호남지역영업그룹 대표, 시의회 이홍일 행정자치위원장, 김광란 그린뉴딜특위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금고은행 탈석탄·그린뉴딜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시와 시금고는 기후변화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한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실현과 탈석탄·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협약 내용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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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0년 여수를 빛낸 10대 시정 성과’ 선정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올해 여수를 빛낸 10대 시정 성과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전 부서의 우수시책 85건 중에서 1차 내부평가단 서면심사를 거쳐 20건을 선정하고, 2차로 공무원과 온라인 시민 설문을 거쳐 최종 10건을 확정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올해의 시정성과 1위는 화양~적금 해상교량 개통이다.지난 2월 개통해 여수에서 고흥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임시개통 5일간 3만8000여대의 차량이 몰리는 등 아름다운 해상드라이브 코스로 국민적 인기와 관심 속에 섬 관광시대 개막을 알렸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기본 인프라로 활용이 기대된다.2위는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이용시간 확대, 3위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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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미래 먹거리 산업 추진...국비 872억 원 확보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국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국가 면역치료 혁신플랫폼 구축 등 생물의약·백신 산업 분야 내년 국비를 대거 확보해 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화순군은생물의약·백신 산업 분야, 지역 먹거리 육성, 농촌지역 개발, 재해 위험 지역 정비 등 58개 사업 국비 872억 원을 확보했다.최근 5년 동안 지난해 718억 원보다 154억 원이 증가(증가율 21.4%)한 규모로 지역 현안 사업이 대거 반영돼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을 꾀하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계속 사업으로 정부 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구축(총사업비 460억) ▲국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구축(2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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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0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전남도가 실시한 2020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반부패 의지노력도와 청렴도 측정결과에 따른 성과를 반영하여 실시하는 평가다. 올해 담양군은 최우수 1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은 데 이어 최상위권 성적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청렴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매년 초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공무원 행동강령 내실화를 위해 이행실태 점검 등 예방중심의 감찰, 간부공무원의 반부패·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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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한전공대 진입도로 착공...도시기반시설 확충 본격화
나주시가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한전공대(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2022년 3월 정상 개교를 위한 진입도로 개설 등 본격적인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총길이 643m, 왕복 4차선(폭 25~28.5m)규모 한전공대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관계기관 협의, 각종 행정절차 등을 거쳐 이번 달 안으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진입도로 공사에는 총 30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특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전공대는 연구·교육·산학연을 아우르는 '에너지 특화 클러스터 리딩 대학'으로 오는 2022년 3월까지 나주(빛가람)혁신도시 부영CC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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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1년도 SOC사업 ‘국비 1조 3,365억 원’ 확보
전라남도는 내년 사회기반시설(SOC) 국고 예산으로 1조 3천 365억 원을 확보, 지난 2017년부터 5년 연속 국고 SOC 1조 원 이상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 SOC 예산은 올해 1조 2천 934억 원 대비 3.3%인 431억 원 증액된 것으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 부지사, 국장 등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지역 국회의원 및 국회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꾸준히 찾아 총력을 다해 설득한 결과다.내년 예산에 반영된 주요 SOC사업은 우선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사업의 경우 당초 정부안 187억 원 보다 110억 원 증액된 297억 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기본계획 고시 후 보성~순천구간 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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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군 조도 뇌졸중 응급환자 ‘긴급이송’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가 서해 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풍속 14~16m/s)가 발효된 가운데 전남 진도군 섬마을에서 뇌졸중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경은 지난 13일 오후 3시 47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에 거주하는 김 모(58세,남)씨가 심한 어지럼증과 함께 뇌졸중이 의심되는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보건지소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환자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원격의료시스템으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며 이송해 오후 5시 12분께 진도 서망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김 모씨는 목포중앙병원으로 이송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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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기상 악화 속 노화도서 맹장염 환자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3일 밤 9시경 완도군 노화도에서 원인미상의 복통을 호소하는 맹장염의심 환자가 발생하여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A양(9세, 여, 노화거주)이 자택에서 저녁식사 후 원인미상의 복통을 호소하여 노화보건지소 내원, 진료결과 맹장염이 의심되어 완도해경에 긴급이송요청 했다.이에 완도해경은 순찰차, 경비정을 급파하여 현장에 도착 코로나19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 후 환자상태 확인결과 코로나19 관련 증상 없으나 복통을 호소 경비정에 편승하여 응급 의료시스템 이용 환자상태 확인하며 땅끝항에 대기중인 119 구급대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한편 해상은 풍랑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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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주요 시설 방역수칙 강화
광주광역시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하되 방역수칙은 한층 강화한다.이용섭 광주시장은 13일 오후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의 대규모 확산은 바로 우리의 문제"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하되 주요 시설 방역 수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어 "수도권의 대규모 확산은 바로 우리의 문제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하되 주요 시설들에 대한 방역수칙을 한층 더 강화한다"면서 "병상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이 시장은 "송정역과 광천고속버스터미널 등 광주의 주요 관문의 발열 검사 등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우리 광주시는 5개 구청 그리고 관계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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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확진자 15명 추가 발생...5일 만에 두자릿수 확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지난 7일 이후 5일 만의 두자릿수 확진이다.1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하루 새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786~80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이 중 12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나 가족 및 교회 감염이고, 1명은 해외유입감염,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광주 790번·791번 확진자는 광주 779번 확진자가 다니는 광주 북구 동양교회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779번 확진자는 전북 480번 확진자의 자녀다. 전북 480번 확진자는 순창군 보건의료원에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지난 8일부터 증상이 발현됐다. 792번·798번·799번은 광주 788번과 접촉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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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일가족 3명 양성 판정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12일 확진 판정받은 3명은 동거 가족으로, 또 다른 가족인 전남 475번(순천 176번)이 양성 판정받으면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당일 저녁 전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최종 양성 판정을 받고 전남 477~479번으로 분류됐다.전남 477~479번은 순천 176번이 지난 5일과 6일 화순 본가에 머무르는 동안 밀접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전남 480번은 479번의 직장동료로, 요양병원 전수 진단검사를 통해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순군은 양성 통보를 받은 즉시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파악된 방문지 등을 방역 소독하고, 확진자들을 순천의료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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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기관상’ 수상
나주시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주관한 ‘2020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13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치매관리사업 수행능력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와 17개 광역치매센터에서 추진한 사업을 6개 부문으로 나뉘어 평가했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함께하는 치매안심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를 우수사례로 제출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사례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리빙랩은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을 도입하는 방법으로 주민과 전문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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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이웃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월에 이어 진행된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개인 및 단체헌혈의 취소로 인한 응급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실시됐다.헌혈 운동은 시교육청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희망자 80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참여자 모두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했다.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 2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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