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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 휘날리는 푸르름…장흥 ‘청보리밭’
장흥군 회진면에 자리한 청보리밭이 천관산과 함께 자연의 푸른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청보리밭은 시원하게 트인 정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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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 내 도로 제초작업·환경정화 실시
전남 광양시는 지역 내 법정도로에 있는 잡목과 잡초를 적기에 제거하지 못해 차량통행 시 시야를 방해하는 불편함을 해결코자 굴삭기부착형 예초기 1대를 구입했다고 밝혔다.시는 지금까지 매년 상·하반기 인력으로 움직이는 소형예초기를 이용해 도로면 제초작업을 수행했지만,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읍면동 주요 집중구역 19개 노선 45Km를 조사한 후 올해 3월부터 굴삭기부착형 예초기를 활용해 제초작업과 환경정화작업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신흥식 도로과장은 “잡초가 차량 교통 시야를 방해하는 지방도 4개 노선과 읍면동 농어촌도로, 터널 앞, 교량 앞 등의 제초작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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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용강도서관‘책방 속 마법우체국’ 공연 성공리 개최
전남 광양시 용강도서관이 지난 20일 오후 2시에 선보인 가족친화공연 ‘책방 속 마법우체국’이 성황리에 끝났다.극단 와이컴퍼니가 진행을 맡은 이번 공연은 신데렐라, 피노키오, 브레멘 음악대 등 명작동화와 마술쇼를 결합했으며,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생중계됐다.공연은 전문 마술사가 펼치는 오프닝 마술쇼를 시작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보낸 편지를 읽고 고민을 해결하는 명작동화 마술극 순으로 이어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또한, 공연 중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자와 마술사 사이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으며, 독서 권장형 마술공연을 통해 참여자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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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본격 진행
전남 광양시는 고용노동부의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5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6억 4700만 원을 포함한 총 21억 83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은 ▷광양시 핵심산업 고숙련 인재양성 프로젝트 전남형 주력산업 고용안정 프로젝트 기초산업 분야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 등 지역산업 수요에 맞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4개 사업과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지원사업이다. ‘광양시 핵심산업 고숙련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플랜트 고숙련 인재 양성과정과 산업현장 안전·위험물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상·하반기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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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가 2월 22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자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박우량 군수는 서철모 화성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119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신안군 의회 김혁성의장, 안원준부의장, 최미숙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신안군은 지금까지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이 취약한 주택 1243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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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확산 대비에 총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조치를 취하고 향후방역계획을 집중 점검해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2월 22일에 ‘코로나19 분야별 긴급상황점검 회의’를 열어 각 부서 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마련했다. 무안군은 경로당, 요양원, 장례식장, 결혼식장, 종교시설, 음식점, 체육시설 등 20여 개의 분야에 대해 ▲방역조치 단속강화 ▲거리두리 수칙홍보 ▲시설물 소독 ▲방역자원 확보 등의 세부계획을 시행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무안군은 16일 해제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자 해제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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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코로나 위기상황' 무안군 선제적 대응 검사로 "숨은 확진자 12명 발견"
김산 전남 무안군수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방역조치가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감염병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무안군은 신안군 교회 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이후 확진자 발생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검사결과 숨은 확진자 12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군은 감염병 확산의 주된 원인을 숨은 확진자와 무증상자에 의한 조용한 전파인 것으로 보고 17일 이후 해제면 주민과 무안읍 소재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전남도청 F주차장과 남악복합주민센터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검사자 확대에 주력했다. 무안군이 이처럼 발빠른 대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확진자 조기 발견으로 코로나19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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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차량 지원사업 시행
전남 목포시는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차량에 대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9억6000만 원을 확보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및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덤프트럭)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2021년2월22일) 기준 ▷목포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등록 ▷소유기간 6개월 이상 ▷정부 보조금 지원으로 엔진 개조 및 매연저감 장치 미부착 ▷관능검사결과 검사유효기간 내에 적합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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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 진흥원 뺏길 수 없다''…목포시 비장의카드 공개
전남 목포시가 '한국 섬 진흥원' 유치를 위한 '비장의 카드'로 목포시 삼학도에 위치한 구 항운노조 부지(2016㎡)를 진흥원 부지로 제안하고 나서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곳은 해수부 소유 공공건물로 무상사용이 가능하고 목포역과 여객선터미널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300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등 편리성도 갖춰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는다.시는 '한국 섬 진흥원' 목포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범 시민적인 공감대 마련과 확고한 유치 의지를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김종식 시장은 이를 위해 '최초 제안, 유치당위성, 발전가능성' 등 3대 유치논리를 전면에 내세운 채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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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구례5일시장 157개 점포 노후전선 정비
구례군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구례5일시장 노후전선 전면교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공모에 2020년 3월에 선정돼 사업비 4억7천800만 원을 확보했다.군은 오는 4월까지 구례5일시장 157개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설비를 개선할 계획이다.전통시장 내 화재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누전, 합선인 점을 고려해 개별점포 내 옥내배선, 노후하거나 불량인 콘센트, 차단기, 분전반과 전등 등을 교체해 화재위험 시설에 대한 정비와 안전 검사까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김순호 군수는 "전통시장 화재의 대부분이 전기로 인해 발생하는 데다 화재 시 밀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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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진만 '봄볕 즐기는 큰고니'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진 지난 22일 강진만(灣)에서 월동을 마친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가 전남 강진군 병영면의 한 저수지로 장소를 옮겨 수초 뿌리를 먹이 삼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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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비대면 영암예술무대 참가팀 모집
전남 영암군은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온택트 영암예술무대’를 준비한다고 22일 밝혔다. ‘온택트 영암예술무대’는 영암지역 문화예술인의 비대면 공연 무대로, 2020년 이전에 제작된 공연영상을 축제 대표 채널인 유튜브‘영암왕인TV’를 통해 공개한다. 이에 따라 영암군향토추진위원회는‘온택트 영암예술무대’에 참가할 영암군 관내 문화예술단체와 동호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영암군에서 활동 중인 5인 이상 문화예술 단체와 동호회로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년간 영암에서 2건 이상 문화예술 활동을 한 실적이 있어야 하며, 순수 문화예술 활동 단체가 아닌 학교·종교단체 소속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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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생활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개
전남 목포시 '생활도자박물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됨에 따라 일시 중단했던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한다.세라믹색종이체험은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상설 체험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완성품 접시, 머그잔 등 그릇 겉면에 특수 색종이를 붙여 자기만의 작품을 제작해 생활 속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인원을 기존 수용인원의 50%로 제한하고 시간제로 운영한다.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단체 체험은 당분간 접수가 불가능하나 개인 및 가족단위 참여는 사전 예약제 방식으로 박물관 홈페이지, 전화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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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낭만버스 위탁업체 수입금 세입조치 완료
전남 목포시는 낭만버스 위탁업체 수입금의 세입 조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낭만버스 위탁업체의 수입금이 세입 조치되지 않았다는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해 시는 매월 발생하는 수입금 중 국비(50%) 부담분에 대한 납입금 처리 지침이 별도로 없어 타 시군 사례를 파악하느라 지연됐다고 해명했다. 지난해 12월까지 낭만버스 탑승객은 2만3204명으로 수입금은 위탁업체의 별도 수입금 전용계좌에 입금돼 관리돼 왔다. 시는 보도 직후 수입금 3044만1860원 전액과 이자수입 6800원을 지난 18일자로 세입 조치했으며 앞으로 이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담당자 직무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포시 낭만버스는 원도심 일원 교통 취약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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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남 목포시가 청년들의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 완화에 이바지하고자 ‘2021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로 참여요건은 목포시에 소재하고, 만18~39세 이하의 1~4년차 청년근로자가 근속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다.지원사항은 △취업장려금(1년 차) 500만원(청년 300만, 기업 200만) △고용유지금(2년 차) 450만원(청년 300만 기업 150만) △근속장려금(3년 차) 550만원(청년 400만 기업 150만) △장기근속금(4년 차) 500만 원(청년) 등으로 기업과 청년에게 4년간 1인당 최대 200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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