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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섬 어촌·어항현대화 사업으로 "대변신 중"
전남 목포시의 섬들이 어촌·어항현대화 사업으로 살기 좋고 가고 싶은 섬으로 대변신하고 있다.시는 섬의 거주지와 관광지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목포 앞바다에는 달리도, 외달도, 율도, 고하도, 장좌도 등이 목포시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섬 관련 대표적 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이다. 목포시는 달리도와 외달도가 2019년, 율도가 2020년, 고하도가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역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내 모든 유인도서가 어촌뉴딜300사업의 대상지역이 됐다. 달리도와 외달도는 ‘달리도항·어망촌항 슬로우 아일랜드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134억원이 투입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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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특색 주전부리 상품가치 높인다
전남 목포시가 주전부리의 상품화를 위해 판매업소와 지혜를 모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진행한다. 시는 지난 19일 간담회를 개최해 16개 주전부리 판매업소와 상품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주전부리 관련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상품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슬로시티 특산품 브랜드 상표 취지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 가운데 특히 시는 판매업소에 목포시가 자체 개발한 주전부리 레시피 이용해 제품 생산·판매, 시에서 승인한 상표 부착·판매, 위생 관리, 적정가격 판매 등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목포의 역사성을 살려 목화를 모티브로 한 목화솜빵, 목포의 시목인 비파를 활용한 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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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전남 목포시 제5기 SNS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SNS 전문기자, 블로그기자 등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목포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는 서포터즈 활동을 안내하는 사전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목포는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예비문화도시 선정 등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 근대역사여행이나 레트로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다”면서 “SNS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더 많이 알리면 더 큰 목포가 온다. 목포의 다양한 매력을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잘 알려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서포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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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노후경유차 300대 조기폐차 지원
전남 보성군은 오는 22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등 2021년 미세먼지 저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300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10대), 전기자동차 보급(승용차 29대, 화물차 9대), 전기이륜차 보급(20대) 등 4개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의 경우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에 맞춰 중량 및 배기량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5t 미만 차량은 최대 600만 원, 3.5t 이상 차량은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신차 LPG 화물차(1t)를 구입할 때 대당 400만 원이 정액 지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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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나무은행 운영’…예산 절감효과
전남 강진군이 나무은행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나무은행은 각종 개발사업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제거할 수목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나무를 기증받아 나무은행에 이식 후 관리하고, 향후 공공사업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기증된 수목은 가로수와 도시숲 조성에 활용돼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공공사업의 수목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진군은 지난해 나무은행 운영을 통해 316주를 수집했으며, 국도 18호선 가로수 보식사업 등 214주를 활용해 약 3800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전재영 해양산림과장은 “수목은 식재할 경우 장소와 수종의 의미를 부여하고, 이러한 나무는 역사와 전통을 상징한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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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건축 공사장 '화재예방 컨설팅 지원센터' 운영
전남 무안소방서는 공사장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방화환경을 조성코자 화재예방 컨설팅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관내 연면적 3,000㎡ 이상의 대형공사장 및 특정소방대상물(1급, 2급) 대상으로 용접·용단 작업 2일 전 사전신고토록 안내문을 배부해 화재예방 컨설팅 지원센터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운영내용으로는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비롯해 ▲용접·용단 안전 매뉴얼 배부 ▲화재감시자 의무배치 ▲임시소방시설 안내(매뉴얼 보급) 및 위험물 안전관리 확인 ▲ 공사 관계인 안전교육이 있다. 박원국 무안소방서장은 “주위에 화재에 취약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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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재정 절감 효과 "톡톡"
전남 순천시가 2019년 9월부터 추진 중인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1인당 월 218만원(기관부담금 연간 5억7000만원)의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연계된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추진 중으로 의료적 필요가 낮은 장기입원자 퇴원 후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약지도·방문건강관리 등 의료서비스, 장기요양보호·가사간병서비스·장애인 활동보조 등 돌봄서비스, 주5일(1일 3식) 도시락을 제공하는 식사서비스와 병원 이용시 교통비 지원 등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외에도 주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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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공모
전남 순천시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순천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조례’를 제정해 민간 녹색건축물 조성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시민단체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분야별 지원조건과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건축물의 옥상·벽면 녹화사업은 건축물의 용도와 규모 제한이 없고, 공사비의 80%범위에서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실속있는 사업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패시브 하우스 지원사업은 660㎡이하의 주택 및 주상복합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50%범위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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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축산 경쟁력 강화 나선다
전남 무안군은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금년 사업비 132억 5000만원을 축산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고 18일 밝혔다. 무안군의 가축사육 규모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전남도 내에서 돼지(236,717두) 1위, 닭(3,607,700수) 5위, 오리(432,400수) 5위, 한·육우(37,034두) 6위이다. ◆ 한우 품질고급화를 위한 사육기반 구축무안군은 한우 개량촉진 등 체계적인 관리로 명품 한우 육성을 위해 송아지브랜드 육성사업, 한우등록사업, 한우암소 고능력 정액지원, 송아지 입식자금 이자 지원 등으로 5억 9800만 원을 투입한다.또한 안정적인 한우 사육기반 구축을 위해 사료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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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갯벌낙지목장 조성 ‘박차’
전남 무안군은 낙지 자원량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업 실현을 위해 9000만원을 투입해 갯벌낙지목장 3개소 9ha를 추가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무안군 해역에는 2015년부터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낙지목장 5개소 42ha를 조성했고, 군에서 2018~2019년 10개소 50ha를 조성해 올해 3개소 9ha를 추가 조성하면 총 18개소 101ha로 면적이 확대된다.낙지목장 조성사업은 지역 어업인들이 낙지목장 시설과 낙지자원관리에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낙지 산란기인 3∼6월에 성숙한 암수 낙지를 매입해 한 쌍씩을 수조 내에서 교접시킨 뒤 마을어장 내 조성된 갯벌낙지목장에 포란된 어미낙지를 방류해 산란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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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 공급확대
전남 강진군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강진 농산물의 공공급식 사업을 확대한다. 군은 지난 2018년 서울 동작구와 체결한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 을 계기로 수도권 고정 소비자층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은 도농 자치단체와 1:1 매칭을 통해 기존 5~7단계에 달했던 복잡한 유통구조를 산지와의 직거래 방식으로 개선한 것이다. 생산자는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다. 군은 군동면 소재에 330㎡(1동) 규모의 공공급식센터를 건립하고 저온저장고와 기자재, 정육작업장 등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강진산 농축산물을 동작구 어린이집, 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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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장난감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전
전남 광양시는 신축한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중동로 108)로 중마장난감도서관을 이전해 내달 2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중마장난감도서관은 시설 이전과 차질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5~27일 임시휴관한다.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중마장난감도서관은 총면적 188.46㎡ 규모로 보관실, 세척실, 장난감도서관으로 구성되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시간제 보육제, 놀이체험, 상담 및 각종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시는 7세 이하 아동들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3개소(광양읍 2개소, 중마동 1개소)의 장난감도서관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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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운전자에 낫 휘둘러 협박한 피의자 검거
전남 목포경찰서(서장 박인배)는 지난 17일 목포시 ○○길에서 차량의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운전자를 향해 낫을 2~3회 휘둘러 협박한 피의자를 잠복 끝에 붙잡아 조사 중이다.피의자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검거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한 낫을 발견하고, 확보된 진술과 증거 등을 통해 구속 수사할 방침이며, 피해자 보호 등의 추가 조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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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민·관 합동으로 광양제철소 대기환경 현장 점검
전남 광양시는 오는 25일 광양제철소 대기환경 공정개선 확인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시는 광양시의회,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 전라남도 관계자와 함께 광양제철소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실적과 향후 개선계획 등을 확인한다.지난 2019년에 발생했던 고로 브리더 휴풍 작업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세미브리더 개선사항, 대기환경 개선 공동협의체에서 최종 확정한 개선계획 진행사항과 비산먼지 행정처분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소결공장·슬래그 냉각장 등 공정 전반에 걸친 오염 발생원을 확인하고 광양제철소와 지역사회가 환경개선과 관련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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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애인 휠체어·보장구 수리 지원사업 시행
전남 광양시가 장애인의 이동권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장애인 휠체어 등 보장구 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대상자는 광양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연간 30만 원 이내, 일반장애인은 연간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수리품목은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3종이며, 보장구 수리를 위한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출장 수리도 지원한다. 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후 희망하는 협약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기관은 광양장애인복지관, 중마장애인복지관, (사)전남척수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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