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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기업과 다둥이 가정 결연 사업 추진
전남 순천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다둥이 꿈 키움 사업’ 결연증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역기업 다둥이 꿈 키움 사업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높이고 다자녀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역의 기업과 다자녀 가정 간 1:1 결연을 통해 경제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시작으로 지금까지 72개 기업이 참여해 73가정에 8760만원을 후원했다. 올해는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등 22개 지역 기업이 2020년 넷째 아 이상 출산 가정 등 23가정에게 월 10만원의 양육비를 1년간 후원(지원)하게 된다.결연증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둥이 가정은 제외하고 후원기업 12곳만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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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상속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홍보
전남 장흥군이 상속 재산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문을 제작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사망과 동시에 상속이 개시되는 상속 취득세는 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하지만 많은 납세자들이 상속등기를 해야 상속 취득세를 납부하는 줄 알거나 상속 협의가 늦어 납부 기한을 넘겨 신고하여 산출세액의 20%에 해당하는 신고 불성실 가산세와 1일 0.025%의 납부 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군은 상속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망자를 파악해 신고·납부 기한 및 구비 서류 등에 대한 안내문을 상속인에게 매월 발송하고 있다.정종순 장흥군수는 “납세자가 신고 기한 내에 취득세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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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실내수영장 19일 개장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로 휴장 중이던 목포실내수영장을 오는 19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수영장을 개장했다. 단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는 ▲수영장 내(물속 포함)에서 최소 2m 간격 유지 ▲이용자 간 신체접촉 및 대화 자제 ▲샤워장, 탈의실 거리 유지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등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발열 체크를 통해 유증상자의 입장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자 기록 등을 통해 입장자를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영장 방역을 위해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 동안 소독, 환풍, 물 정화시간 등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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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인감증명 대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 홍보
전남 강진군은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률을 높이기 위한 적극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자동차, 부동산을 거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감증명서 발급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도입됐다. 도장 대신 서명으로 확인서를 발급해 각종 거래관계에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전 등록 없이 발급 가능 ▲위임발급 불가로 대리 발급 부작용 해소 ▲인감대장 관리에 따른 예산 절감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시행 9년째임에도 불구하고 인감 증명을 선호하는 사회 관행과 제도 인식 부족으로 인해 지난해 기준 인감증명 대비 발급률이 5.71%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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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재택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은 오는 19일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인 관리와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재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재택교육에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가 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과태료 부과·징수와 체납처분 등 표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기본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이라 비대면 재택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세외수입 운영실적 개선과 징수율 제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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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명품청자 온라인으로 경매 개최한다
전남 강진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사의재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진행했던 강진 명품청자 경매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진행하는 청자경매는 청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강진을 찾아와야 하는 시간적인 부담을 줄이고,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온비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검색창에 ‘강진청자, 고려청자, 명품청자, 청자’ 등 키워드를 입력하면 진행되고 있는 경매 물건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경매는 매월 2회(1일~15일, 16일~말일) 실시하며, 판매가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시작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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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지난해 이어 올해도 시행’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작년에 이어 올해 말까지 공유재산 임대료를 50%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2021년도 제1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해 공유재산 사용료 등 감면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자와 대부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감면대상은 경작용과 주거용을 제외한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임차인이 해당된다. 대상자들은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료와 대부료를 50% 감면 받게 된다. 해당 지원기간 중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사용 기간의 사용료를 전액 감면받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계약기간을 연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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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태도시 순천조례’ 입법청원 서명부 전달
전남 순천시생태도시조례제정시민위원회(위원장 신광래)는 지난 17일 생태도시 조례의 입법을 위해 생태도시 조례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5540명 순천시민의 입법청원 서명부를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에 각각 전달했다. 지난해 2월, 순천시민 546명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위해서는 시민 삶과 생활패턴까지 생태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이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며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가칭)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해 정책토론회, 3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치고 순천시민들이 매주 연구모임을 진행하면서 작성된 내용으로 시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세부 법률 검토를 통해 조례안이 확정됐다.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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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15억 투입 '자활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남 구례군은 올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여명의 근로취약계층에게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하고 근로장려금 지원하는 등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자활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안정적인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기반을 조성을 하기 위한 근로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적극적인 자활참여자 발굴과 자활사업 운영으로 매월 7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40여명의 근로취약계층에게 근로장려금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김부각 및 꽃차 가공생산과 오지마을 도시락 제공사업 등 지역특화 자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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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광양투어’ 크리에이터 추가 모집
전남 광양시는 18일 관광산업을 시 핵심동력으로 삼고 관광도시 이미지 확산에 더욱 주력하기 위해 참신한 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광양투어’의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를 다음달 1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광양의 역사, 명소, 축제, 맛집 등 광양 관광자원을 감성 넘치는 콘텐츠로 제작하는 활동을 펼친다.현재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운영하며, 일러스트 및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활용이 능숙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명 이내로 3월 22일까지 최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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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전남 구례군은 최근 무분별한 야영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및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2월말까지 산림 내 불법 야영행위 및 쓰레기 투기,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거나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산림 및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해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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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 개최
전남 강진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공산림 가꾸기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취약계층이나, 장년층 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수집을 확대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는 사업이다.발대식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1명과 이승옥 강진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재해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산림사고 예방을 위한 기계톱, 예취기 등 산림장비 작동요령, 숲가꾸기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직무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생활권 주변 산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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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체리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추진
전남 곡성군은 체리 재배농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리 재배 이론교육 및 현장 전정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전에는 고품질 체리재배 기술 이론교육을, 오후에는 곡성군 관내 4개 농장에서 수형별 동계전정, 수세관리 등의 내용으로 현장교육을 과수특작팀 윤현석 팀장이 진행했다.유근기 군수는 “체리의 국내 재배면적은 600ha 수준으로 향후 소비확장성을 감안하면 아직은 초기 도입단계다. 그런데 우리군 체리 산업의 성공은 농업인의 재배역량에 달려 있다"며 "얼마 전 체리 열과문제 해결을 위한 간이 비가림시설 3종을 개발한 것처럼 전국 최고의 체리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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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장편소설 국내 최대 상금 목포문학상 공모
전남 목포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에 많은 문인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최대 상금의 목포문학상 공모를 추진한다. 제13회를 맞는 올해 목포문학상의 장편소설 분야 상금은 1억원이다. 시(시조), 희곡, 평론 등에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책정돼 총 상금은 1억3000만원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며, 최종당선작은 9월 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응모주제는 자유이며,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우대해 심사한다. 특히 이미 발표된 작품이나, 표절 또는 표절로 인정할 만한 부분이 포함된 작품 등은 심사에서 제외되거나, 시상 후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을 회수한다. 목포문학상의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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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목포시 시장, "코로나 극복 위한 공동체의식에 감사"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이 인내와 나눔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시장은 18일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서한문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목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향 방문을 자제하시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가 1년 넘게 계속되면서 다들 지치고 힘든 상황인데 목포는 훌륭한 시민의식과 공동체의식에 힘입어 청정지역을 유지해가면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도 살피는 따뜻함이 퍼져가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재난지원금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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