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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전남도 후보지 선정
해남군이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의 전라남도 후보지로 선정됐다. 지난 20~24일 실시된 서류심사 및 발표, 현장평가 결과 해남군은 도내 5개 후보지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전라남도 후보지로 선정됐다. 특히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를 위해 사업 부지 매입을 완료, 신속히 사업 추진에 착수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해남군은 삼산면 평활리 일원 34ha 면적의 사업부지를 매입하는 한편 오는 2024년까지 전남도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가 예정지와 인접한 부지로 통합 이전할 계획으로, 센터 유치와 동시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무리한 상태이다. 이와함께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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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저소득층 대상 추가 국민지원금 1차 지급 완료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6만 4216가구에 총 100억 8620만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했다고 24일 밝혔다.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은 정부 5차 재난지원금(국민상생지원금)과 별도로 1인당 10만원씩 저소득층에게 추가로 지급되며, 세부지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법정 한부모가족이다.광주시는 24일 복지급여계좌 정보가 있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주거급여, 차상위장애인(차상위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수당) 등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보장가구 대표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했다.또 복지급여를 지급하지 않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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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풍 ‘오마이스’ 선제적 대응…해양사고 '제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한반도에 북상했던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관할 해역 및 항·포구에 단 한 건의 해양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목포해경은 지난 22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태풍 대응 대비를 위한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본격적인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이어 23일 태풍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어선 및 여객선, 유·도선 등 고위험 선박을 대상으로 조기 피항 조치를 취하는 한편 항행 안전 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또한 항·포구에 정박 중인 선박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관내 해안가 및 위험개소 순찰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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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외국인 선원 대상 어선 오염물질 적법처리 홍보물 제작·배포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가 해양 환경보호를 위해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어선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적법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리플릿) 1,000부를 제작해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목포해경은 어선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을 수협 또는 공단 등 지정 경로를 거쳐야 하나 적법한 절차를 잘 모르는 외국인 선원들이 부두에 방치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이를 개선하고자 홍보물을 제작하게 됐다.홍보물에는 외국인 선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 됐으며, 어선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별 처리방법, 적발 사례, 벌금 부과 사항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목포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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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고용안정취업지원센터 개소…위기 근로자 발굴
광주광역시가 위기 근로자를 발굴해 지역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광주시는 지난 24일 상무지구에서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김익주 광주시의원, 박상백 북구 부구청장, 이돈국 광산구 부구청장, 광주그린카진흥원 김덕모 원장,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나성화 이사장, 자동차·가전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고용안정추진단·고용안정취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용안정추진단·고용안정취업지원센터’는 광주시와 북구, 광산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2025년까지 46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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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 주재…“태풍 인명피해 제로화” 당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에 참석해 분야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12개 부서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상황 분석, 분야별 대처방안, 현장에서의 대비상황 등을 논의했다.특히, 시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예비특보 발표 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 예방조치 강화 ▲위험지역 및 시설물 특별관리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조치 ▲마을앰프·재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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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구시와 RE100시민클럽 공동 출범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확대 캠페인인 ‘RE100(Renewable Energy 100%) 시민클럽’을 활성화하기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고 23일 밝혔다.이용섭 시장은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대구 RE100 시민클럽 공동 출범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RE100 참여활동을 격려하고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광주와 대구 RE100시민클럽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출범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양 시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시의회, 시교육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와 지속가능협의회,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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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2년 어린이급식 연령별 식단 지침 계획 수립
화순군(군수 구충곤)과 화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급식센터)가 내년도 식단 작성 지침 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화순군과 급식센터는 지난 20일 제2차 식단감수위원회를 열고 등록 어린이급식소에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식단감수위원회에는 화순군 어린이집 분과별 임원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대표가 식단 감수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에서 어린이 급식소 현장 상황을 반영한 식단 제공을 위해 매월 식단 감수 위원의 식단 사전 검토과 감수 의견을 주고받는다.급식센터에서 제공되는 8종의 식단은 한국영양학회에서 제시한 2020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1일 영양섭취 기준)에 따라 열량, 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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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378명 선발…선발시험 사전예고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3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과 인원, 시험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이번 전남 중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22개 과목(특수 · 비교과 포함) 총 378명(장애인 포함)이다.이번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을 안내한 것으로, 최종 선발과목과 인원, 시험 세부 사항은 오는 10월 15일 시험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10월 15일 공고 후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7일 17개 시·도가 동시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의 지속적인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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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 부모-자녀 소통 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21일 2회에 걸쳐 초등학교(4~6학년) 및 중학교(1~3학년)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년 부모-자녀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 부모-자녀 소통 교육‘은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가족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부모-자녀 소통 교육은 ‘지구야 미안해~ 우리가 변할게!!’를 주제로 실시됐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지구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가정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의 경우 채식 요리체험에 참여했다.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채식 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제공했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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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태풍 '오마이스' 북상 대비 현장 점검…"피해 최소화 총력 다할 것"
강인규 나주시장은 23일 태풍 ‘오마이스’ 북상 예고에 따라 다시면 문평천 제방 등 수해 취약지역과 권역별 배수펌프장 시설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태풍대비 영상회의를 시작으로 다시면 문평천 제방 복구 현장을 비롯해 인근 마을 농경지와 배수로, 배수펌프시설 등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 부서별 비상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 광주지방기상청 따르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밤에는 전남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 전남 전 지역과 해상에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이틀 간 100mm에서 최대 300mm의 폭우와 시속 35∼65㎞(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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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공무원 인사제도 혁신’ 관련 공약 발표…"연공서열제 혁파해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3일 호봉제를 폐지하고 5급 행정고시를 폐지할 것을 골자로 하는 ‘연공서열 없는 공공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23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연공서열제를 혁파해야 한다”며 연공서열제와 특권을 없애기 위한 4대 개혁 과제로 ▲호봉제 폐지 ▲5급 행시 폐지 ▲검사임용 요건 강화 ▲경찰대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 인사제도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먼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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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태풍 ‘오마이스’ 북상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OMAIS)’가 북상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서해해경청은 23일 오전 청장 주재로 ‘태풍 오마이스 대응 현황보고회’를 열었다.태풍은 이날 오후 1시 현재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3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48㎞로 북상하고 있으며, 이날 밤 제주도를 지나 자정 무렵에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태풍의 영향으로 24일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서해해경청은 광역구조본부 대응 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해해경청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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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태풍 ‘오마이스’ 대비 대책회의 주재…"산사태 우려지역 예찰 할 것"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도청 정철실에서 태풍 ‘오마이스(OMAIS)’ 대책회의를 열어 “실국별로 태풍 대처계획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고, 도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자정 무렵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남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대부분의 지역에 100~300㎜,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은 최대 400㎜까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2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도․시군 405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김 지사는 “이번 태풍은 당초 열대저압부에서 태풍의 세력을 유지한 채 남해안으로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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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상무지구 음식점·카페 대상 '안심콜' 홍보활동 전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낮 상무지구 음식점과 카페를 찾아 고객이 전화 한 통화로 출입명부를 등록하는 ‘안심콜’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였다.이 시장은 먼저 한 음식점에 들러 직접 안심콜을 이용해 출입명부를 등록한 뒤 업주와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께 편리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한 ‘안심콜’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근 카페로 이동해 역시 업주와 손님들을 상대로 ‘안심콜’ 이용을 홍보했다. 안심콜은 방문객이 해당 업소에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으로, 연락처와 방문시간이 자동으로 통신사 서버에 저장되며 기록은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으로 폐기돼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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