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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내 청소년 대상 공공기관 진로체험 교육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7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당초 공공기관 진로체험을 원하는 영광군 관내 중학교 1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등으로 8명으로 축소하여 진행했다.진로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을 통해 수질환경과 관련된 시설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직업이나, 공공기관 근무자들에 대한 역할 등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미래 진로를 경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만족해 했다.정만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지역 학생들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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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 16명 추가 발생…방역수칙 준수 강조
전라남도는 지난 24일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순천 5명, 목포 1명, 나주 10명 등 총 16명의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남지역 총 확진자는 381명으로 지역감염 331명, 해외유입은 50명이다. 또한 지난 7일 이후 전남지역 감염자는 총 186명으로 조사됐다.지난 24일 순천은 광양 기업체 관련으로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1명, 아파트 건설현장 관련 가족과 동료 등 2명이 확진됐다. 목포에선 순천 건설현장 관련 지인 1명이 추가됐으며, 나주에서도 전남367번 확진자 등 일가족이 4명이 확진됐다.이후 25일에는 순천에서 아파트 건설현장 관련 가족 2명이 추가 발생했고, 나주에선 의료기관 방문 관련 1명, 전남367번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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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도서지역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 위해 최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해상 및 도서지역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바다 위 앰뷸런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해해경이 집계한 지난 2018년부터 올 10월말까지 서해해경 관내인 서·남해권 응급환자 이송 통계자료에 의하면 해상과 섬에서 해양경찰에 의해 육지의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응급환자는 최근 2년 10개월 동안 모두 2,36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2.3명 꼴이다.연도별 이송 인원은 지난 2018년 786명을 비롯해 2019년 874명, 그리고 올 들어서는 10월말까지 704명이었다.응급환자 발생장소는 도서지역이 1,907명으로 대부분이였고 선박 등 해상과 해수욕장 등 기타지역이 457명을 차지했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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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낚시어선·레저기구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동절기 낚시어선·레저기구의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연말까지 안전 캠페인을 시행 한다고 25일 밝혔다.최근 낚시어선 이용객 및 레저기구 이용자 증가와 함께 낚시어선·레저기구의 충돌, 좌초, 침수, 침몰 등 선박운항자 부주의에 의한 해상 사고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지난 8일 초도 인근에서는 9명이 승선한 낚시어선이 침수·침몰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 15건의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여수해경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접촉 교육·홍보 방법으로 △한국형 구명뗏목 사용법 △수상레저 안전수칙 △출항 전 장비점검방법 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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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과학대학교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전남과학대학교(총장 이은철)가 지난 24일 산·학·관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후진학 선도형 평생 직업 교육활성화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완도군은 전남과학대학교의 인적 자원을 활용한 평생 직업 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남과학대학교는 전남 22개 시·군 중 평생교육이 활성화 된 완도군이 파트너가 되어 교육부의 ‘전문대학의 지역사회를 위한 평생 직업 교육 허브 육성 정책’과 ‘포스트 코로나 미래 교육 전환을 위한 10대 정책 과제’ 관련 공모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남과학대학교(총장 이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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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원예 영세·소규모 농가 지원 확대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영세·소규모 시설원예 농가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시설원예·과수 분야의 현대화·규모화로 대규모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성과가 있었지만, 영세·소규모 농가는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생산 기반이 취약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군은 영세·소규모 농가의 생산 기반을 확충하는 등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서 생산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지원했다.군은 고소득 특용·약용 작물 육성을 위해 중소농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 사업에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1억9400만 원을 투입, 19ha 규모의 작약 식재 비용을 지원했다.작약은 전남생약조합에서 전량 구매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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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MBC 예능 ‘바다경찰 시즌2’ 첫 방영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25일 오후 10시 20분 MBC에브리원에서 촬영한 ‘바다경찰 시즌2’ 첫 방영에 나선다고 밝혔다.바다경찰 시즌2는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 4명의 배우가 출연 현직 해양경찰과 함께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한편 MBC에브리원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1은 지난 2018년 8월 부산 남항 파출소에서 촬영하여 방영되었으며 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었지만 이번 시즌2에서 해양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보여줄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을 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치안공백 없이 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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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관련 도민호소문 발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앞으로 2주간 전남 전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돼 철저한 방역대책과 함께 도민 협력”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도민호소문을 통해 “24일부터 정부의 호남권 전역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예방을 위한 도민들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이같이 말했다.이를 위해 김 지사는 “타 지역과 연계해 감염이 산발적으로 계속되고 있고 감염 경로가 미확인된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있다”며 “계절적 요인으로 감기와 혼동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이동 자제 및 사람 간 접촉 최소화”를 당부했다.특히 “감기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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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강도 높은 AI대책 추진...철새도래지 방역 철저
전라남도 최대 가금 사육지인 나주시가 겨울철을 앞두고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경기와 충남지역 야생조류 분변에서 AI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유럽 등지에서도 AI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올 겨울은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을 위해 지난 9일부터 기존 동수동거점소독시설에서 산포거점소독시설을 추가해 2개소를 24시간 운영한다. 축산농장 및 시설에 출입하는 차량을 소독한 후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한편 AI발생위험이 높은 가금 밀집 사육지역 및 종오리 사육농장에 통제초소 9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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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한전KPS와 지역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력협약 체결
광주시교육청이 24일 교육감실에서 한전KPS와 고졸 취업 및 지역 에너지 분야 인재 양성 활성화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 양성 및 후원을 위한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력협약은 일자리 창출 및 균등한 기회 제공을 통한 사회적 책임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장휘국 교육감과 한전KPS 김범년 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실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은 한전KPS 인턴십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광주 소재 특성화고 학생과 교사들은 전련산업분야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KPS-패러데이 스쿨’에 참여해 기술 명장들로부터 전력산업 현장교육을 받는다. 한전KPS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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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2021년 군정운영방향 제시
해남군이 내년 군정의 최우선 목표를 지역경제 활력에 두고, 농어업과 관광, 유통, 군민 서비스 등 모든 분야의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24일 해남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2020년도 군정성과와 내년도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제시했다. 명군수는“코로나 위기 앞에서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협력으로 우리군은 아직 지역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며 "전 군민 대상 마스크 배부와 전남 최초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급 등 선제적 방역 조치로 코로나 극복의 동력을 만들어왔다"고 전했다. 또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스마트 축제로 개최된 해남미남축제와 2년연속 전남도내 최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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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산면지사協, 관내 초등학생 대상 도서 지원
함평군은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에서 관내 초등학생 64명을 대상으로 희망도서를 구입해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아동들의 문화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협의체는 지난 1달간 나산면 관내 초등학생 64명을 대상으로 희망도서를 신청 받았다. 이달부터는 학교를 통해 학생 1인당 2권씩 희망‧추천도서를 전달하고 독서기록장을 추가로 지원했다. 특히 이번 도서구입 재원 대부분을 협의체로 모인 후원금으로 충당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정천수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당초에는 영화관람 등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했으나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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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남산공원 사전 예약제 종료...국화 꽃 제거작업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 22일까지 한 달 동안 운영한 ‘남산공원 관람 사전 예약제’를 종료하고 남산공원 일대에 심은 관상식물의 제거작업을 시작했다.군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남산공원 관람 사전 예약제를 운영, 같은 시간대와 1일 관람객 수를 제한했다. 관람객은 발열 체크 등 철저한 방역 절차를 거쳐 남산공원을 관람할 수 있었다.관람객에게 안전한 관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약제를 운영했다.예약제 운영 기간에 2만2106명이 방문했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관람객의 만족도도 높았다. 온라인 예약과 철저한 방역 절차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전하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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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3기 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농업전문가 44명 배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4일 졸업생 대표, 관계공무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담양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째인 농업인대학은 농업인의 영농애로기술 해소와 첨단과학기술과 농업의 접목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딸기수경재배와 한우개량 과정을 개강, 74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학사과정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부터 개별 농가를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현장 1:1 크로스코칭과 SNS를 활용한 비대면 영상교육, 9월 이후에는 온라인 집합교육을 방역단계에 맞춰 병행 운영해 153시간의 교육을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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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해양사고 크게 ‘감소’...전년대비 54.6% 감소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가 올해부터 시행한 경비함정 섹터책임제와 스마트한 항해당직 시행으로 관내에서 발생한 해양사고가 크게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선박사고는 125건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185건에 비해 54.6% 감소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인명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전복사고가 1건으로 전년대비(9건) 크게 감소했으며, 화재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 3건에서 올해 1건으로 감소했다. 특히, 침몰사고는 지난해 13건 발생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선종별로는 어선사고가 전체 선박사고의 대부분인 66.5%를 차지했으며, 레저보트(11.2%), 화물선(4.8%), 낚시어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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