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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관광객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현한다
전남 목포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시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각종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목포를 조성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시민안전교육, 안전점검, 계절별 자연재난대비, CCTV 통합관제시스템 등 안전 관련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시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및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6월과 7월에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교통, 산업, 환경 등 7개 분야에서 35개 유형의 국가안전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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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명절 연휴 코로나19 특별 방역 대책 추진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코로나 19 설 명절 특별 방역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대책에 핵심 메시지를 ‘이번 설,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로 정하고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을 위한 분야별 추진계획을 총망라했다.설 연휴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현재와 같이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이번 설 명절 연휴를 방역의 중대 고비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4일까지로 연장했다.이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등 강화된 방역조치는 설 연휴까지 유효하다.단 중대본에 따르면 전국의 확진자 발생 추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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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아프라막스급 3척 수주
대한조선(대표이사 정대성)이 지난 1월 18일 100번째 선박 진수한 것에 이어, 새해 들어 유럽 선사 세 곳으로부터 성공적으로 3척을 수주했다. 아프라막스 급 원유 운반선 2척, 아프라막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척 등 총 3척이다.대한조선이 수주한 이번 선박은 길이 249.9m, 폭 44m, 깊이 21.2m로, 2022년 하반기 경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1척에 대한 옵션이 각각 포함 돼 향후 3척의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또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EEDI(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에너지효율설계지수) Phase 3 적용을 선사와 협의 중이다. LFS(LNG 연료 시스템) 없이 EEDI Phase 3을 충족시킨 대한조선 신 선형 Afra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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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이번 발행은 지난해 출시된 카드형 100억 원을 포함해 지류형 150억 원까지 총 250억 원 규모다.지류형인 목포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 원, 연간 400만 원 이내로 구매가능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광주은행,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51개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음식점, 마트, 주유소, 미용실, 도소매업, 숙박시설, 전통시장 등 목포 지역 7900여 개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체크카드형인 목포사랑카드는 관내 광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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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전남도의원, "건설기계노동자들 체불임금 조속 해결" 촉구
전남도의회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6)이 “건설기계노동자들의 장비대금과 체불임금 청산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고용노동부가 설날을 앞두고 체불예방과 청산을 위해 ‘체불청산 기동반’까지 운영하고 있지만, 전남도내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임대료 등 체불임금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여수시 웅천지구 계성건설 현장에서 일한 건설기계노동자들은 임금을 포함한 건설기계임대료 1억 2000만 원 가량을 아직까지 지급받지 못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목포시 산정동 소재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한 노동자들 또한 체불임금 청산을 요구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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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 군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전남 구례군은 지난 6일부터 전 군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대상은 지난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으로 사망자 및 기준일 이후 타 지자체 전출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되며 총 지급 규모는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구례군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명절 대목에 직접적인 소비촉진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설 연휴 전에 최대한 지급한다는 목표로 휴일도 잊은 채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주말 동안 마을회관에서 현장배부를 했다.읍·면사무소와 155개 마을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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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동안 보건소에 상황실을 운영하며,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무안병원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는 등 진료공백 해소에 나선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의료기관과 약국 등 61개소(병·의원 19, 약국 22, 보건기관 20)가 교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연휴기간 운영되는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정보를 군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에 게재했다”며“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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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걸으면 혜택받는‘워크온 2월 챌린지’운영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적절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일정 기간 목표걸음수를 달성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건강프로젝트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2월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챌린지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13만 보 이상 달성자 선착순 700명에게 상품혜택을 제공하며, 매일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하도록 1일 최대 8000 보로 제한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 후 광양시 공식커뮤니티(소그룹 읍면동 선택)에 가입해서 휴대폰 위치설정을 광양지역 제한으로 하고, 광양시 챌린지에서 ‘시작하기’를 누른 뒤 휴대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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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아 요양원 위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완도읍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실버빌요양원’을 방문했다. 실버빌요양원은 2018년 설립돼 노인성 질환, 치매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시설급여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6명의 종사자가 9명의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다. 이 의원은 휴지·세제 등 요양원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대면이 제한돼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못 드린 것에 대한 유감을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하며 면역이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 수칙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부탁했다.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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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스마트팜 활용 '청년농업인 육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임대농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스마트팜 임대농장은 지난 2019년 국비 지원으로 청계면 청천리에 1,404㎡ 규모로 조성됐으며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농업인이 실습과 컨설팅을 통해 신기술을 습득하고 농촌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청년농업인들은 임대농장에서 영농계획 수립부터 농산물 판매까지 모든 영농과정을 실습할 수 있으며, 스마트팜 제어프로그램을 활용해 시설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임대농장에서 생산된 딸기는 당도가 매우 높고, 외형이 깔끔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스마트팜 임대농장은 영농 실습을 통해 경험을 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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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 해외 취업연계 지원 활동 강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가 글로벌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해기사들의 해외 취업연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승선취업 프로그램’은 국내 청년 해기사들이 글로벌 해양산업으로 진출하기 위한 정부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이다. 총 7개의 기관들이 기금출연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목포해양대학교․해양수산부‧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한국선주협회․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 참여해 진행됐다. 지난해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12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는목포해양대학 졸업생 7명이 참여했다. 글로벌 리더십‧해외선사 취업 대비 모의 인터뷰 교육․해사영어능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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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세계 최대 해상풍력' 서남권 경제 중심고리·초석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가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발대식에 온라인으로 참석, 풍력발전분야의 모범사례를 발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50 탄소중립은 중앙집중형 에너지체계를 지역분권형 재생에너지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다. 탄소중립의 성패는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주민참여에 달려 있고, 그 중심에 신안군에서 추진하는 해상풍력이 자리하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2018년 10월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를 제정했다. 아울러 기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따른 대기업 중심의 이익 독점 방식을 탈피하고 군민에게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최고 해상풍력 입지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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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투자 협약식 참석···한국형 뉴딜 선도 기대
전남 신안군은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문재인 대통령, 김영록 도지사, 국회의원, 지역 노사민정 대표 등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협약식’을 개최하고 그 출발을 축하했다.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4.1GW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8.2GW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근 산단에 풍력발전기 생산‧조립 단지 구축 및 기자재 연관기업을 발굴‧육성해 국내 최고의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으로 총 48조 5000억 원을 투자하고 450개의 기업을 육성해 12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규모인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및 관련 제조업체 투자 유치를 통해 전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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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남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김혁성 의장은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신안군의회가 아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혁성 의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행할 다음 참여자로 신안군의회 안원준 의원, 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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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협회, 장애인 가정 200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
전남 무안군장애인협회(회장 함성장)는 5일 관내 장애인 700가정에 2000만원 상당의 김, 곶감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이날 협회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장기간 집에서 지내고 있는 장애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상황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안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품을 전달했다. 함성장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장애인협회는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장애인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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