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김영록 전남도지사, 광양시 재난상황실 방문..."주말 코로나19 총력 대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동부권 코로나19 대응 방역현장 점검을 위해 광양시 재난상황실을 방문, “이번 주말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지난 7일부터 순천 15명, 여수 5명, 광양 13명 등 전남 동부권에서 총 3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대응상황 확인을 위해 점검에 나서게 됐다.특히 김 지사는 “불명확한 감염으로 인해 n차 감염이 이어질 수 있는 위중한 상황으로 일상에서 방역수칙을 생활화하는 성숙한 도민의식이 유지된다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다”며 “도민들은 발열 등 의심증상 발현 시 즉시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외출․모
-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 확진자 발생...병원 내 이동 경로 확인 중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순군에 따르면14일 오전 확진 판정받은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는 '광주 549번'으로 분류되었으며, 광주시에서 거주하고 있다. 현재까지 병원 외부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다.또한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병원 CCTV 등을 통해 병원 내 이동 경로를 확인 중에 있다. 한편 의료진과 환자 등 파악된 접촉자 8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화순전남병원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진단검사를 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의료진 7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화순군과 화순전남대병원은 병동의 출입 통제 및 이동 제한, 방역소독 조치를 실시했다.광주 549번 확진자는 광주 546번 확진자
-
전남대병원 의료진 확진자 4명 발생..."역학조사 진행 중"
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 의사3명,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4일 광주시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병원 의료진 확진자는 지역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의사로서 호흡기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3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병원 측은 우리시의 지시에 따라 의료진과 환자를 격리조치하고 의료진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였고 동료 의료진 등 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광주시는 고위험시설인 대형병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가 높다고 판단, 발생 의료기관에 대해 시, 질병관리청, 감염병지원단과 합동 역학조사반을 편성하고 이동 동선 및 위험도 평가 등 사례 조사를 실
-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의존 예방 해소 프로그램‘ 운영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중한 청소년 시기에 인터넷을 과도하게 사용해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진단조사 실시 이후 주의 및 위험 사용자군 초4, 중1, 고1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의 효율적인 사용과 시간관리 능력 향상,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이해함으로써 변화 동기를 이끄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중독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법을 배우며 올
-
광주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12월4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는 도시관리계획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하는 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임기가 올해 말로 만료됨에 따라 위원회를 재구성하기 위해 공개모집한다.이번 공모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1조, ‘광주광역시 도시계획조례’ 제77조 규정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모집분야는 토지이용, 건축·주택, 교통, 환경·녹지, 경관, 방재, 문화·복지 등이며, 도시계획 관련분야에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모집자격 기준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단, 도시계획위원회에 2회 연임, 관내 현업종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류는 오는 16일부터 12월4일까지
-
나주시,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2차 신청…16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긴급복지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공연, 작품 활동 등 행사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 및 생활안정자금으로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나주시에 주소를 두고 예술인 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2차 신청자격은 1차 때와는 달리 직장가입자도 중위소득 120%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신청서류에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만 추가 제
-
여수시, 1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
전남 여수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고 13일 밝혔다.권오봉 여수시장은 13일 긴급브리핑을 열고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생활권이 같은 전남동부권에서 가족과 직장동료 등에게 불특정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상향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 7일 최초로 지역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순천과 광양의 직장 감염을 통해 해외입국자 1명을 포함해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동동선과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 및 유증상자 1천780건의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권 시장은 “접촉자 관리와 자가격리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대량 발생할 시에 대비하여
-
함평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함평군은 13일 국군함평병원에서 공무원, 병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산림청이 지정한 숲가꾸기 기간(11월)에 맞춰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의 올바른 숲가꾸기 요령을 직접 몸으로 체험했다.
-
해남군, 가정간편식(HMR) 개발 본격 착수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수요가 늘고 있는 가정간편식(HMR)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11일 해남문화예술관 다목적실에서 가정간편식 식품산업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한국HMR협회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디윈 연구소, 팜8 등 HMR 관련 기관단체를 비롯해 관내 가공업체, 해남군 강상구 부군수 및 관련 실과소에서 참석했다.(사)한국HMR협회 이택환 사무국장은‘해남 HMR전략개발 제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해남특산물인 배추를 활용한 묵은지, 볶음김치 등 다양한 김치가공식품을 특화 개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방미애 연구개발팀장은‘국내 HMR산업현황’발표를 통해 국
-
완도해경, 해안방제기술 교육·훈련 실시…관계기관 간 대응 협력체제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2일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지자체 및 관계기관 담당자 등 7개 기관과 민간 자원봉사자 약 25명이 참가하여 해안방제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제한된 인원으로 해양오염 조사팀(SCAT)을 구성했으며 △해안오염평가 방법 △고압‧저압 세척기 사용법 △유회수기를 동원한 해안방제장비 작동시연 및 실습 △재난관리자원 시스템 활용법 등 다양한 해안방제기술 교육‧훈련을 병행하여 진행했다.완도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해안방제기술교육과 더불어 지자체의 해안방제 임무‧책임을 정립하고 해안오염사고에 대한 방제
-
완도군, ‘우리동네미술’ 사업 추진 위한 협약식 체결
완도군은 지난 11일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우리동네미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작가팀인 완도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김풍호), 최선주서양화연구소(대표 최선주), 노미디자인(대표 강승완)이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완도군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접근이 쉬운 완도군민회관, 장보고어린이놀이공원,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다도해일출공원에 목공예 조각 작품과 조형물을 설치하고 벽화 및 트릭아트 등을 제작하게 된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미술’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
화순군, 전남 204∼206번 확진자 관련 121명 음성…심층 역학조사 계속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전남 204번∼206번 확진자와 관련 13일 현재까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한 121명이 음성 판정받았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2일 확진자 3명의 접촉자 등 121명의 검체를 채취,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진단검사를 의뢰했다.진단 검사 결과,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하거나 접촉 장소의 위험성 등으로 지역 감염 확산 우려가 많았던 이동 경로의 접촉자들이 음성 판정받았다.화순읍 소재 실내 체육시설에서 전남 204번 확진자와 접촉한 스포츠 동호인 등 45명, 전남 205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 등 60명, 요양보호사인 전남 206번 확진자의 자녀 등 동거 가족 3명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요양보호사인 전남
-
영광군, 요양병원·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7일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9개소 217명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일제 검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최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 확진자 수가 늘고 있어, 감염 시 위험도가 매우 높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하게 되었다.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해 기 실시한 종사자에 대한 검사는 14개소 421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상태이다.검체는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함은 물론, 확진 즉시 환자 신고․역학조사 및 해당시설 노출평가 후 즉각 대응
-
전남도, 광양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의심증상 시 신속한 진단검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전남 지역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 지역감염 연결고리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의심증상 발현 시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도내 지역감염자 3명이 발생한데 이어 13일 광양 5명, 순천 1명, 나주 1명 등 7명이 추가 발생했다.이로써 전남지역 확진자는 총 223명이며, 해외유입은 47명, 지역감염은 176명 이다. 지난 7일 이후 전남 동부권과 화순지역 감염자는 총 31명으로 늘었다.13일 발생된 광양 소재 전남 217번은 직장 동료인 전남 197번과 접촉돼 양성 판정됐으며, 전남 218․219번 확진자는 각각 전남 208번과 210번 확
-
전남교육청, ‘전남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 개소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오는 16일 가정적 위기로 보호가 필요한 여학생들을 위해 무안군 청계면 월선리 예술인 마을에 ‘전남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행복가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전남 가정형 Wee센터는 가정폭력·학대·방임 등 가정문제로 인한 위기학생에게 안정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정서적·심리적 지지를 통해 원활한 학교생활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기숙형 대안교육기관이다. 지난 2015년 순천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중·고 여학생을 위한 공간이 구축된 것이다.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는 운영의 전문성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위해 지난 7월 공모를 거쳐 (사)유스앤피플를 위탁 운영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