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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찾아가는 디지털 야행 홍보단’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재’를 주제로 오는 9월 3일부터 대면·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광주문화재야행 ‘동구 달빛걸음’을 앞두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동구는 지난 17일부터 소통경로당, 마을사랑채 등 지역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방문해 광주문화재야행 즐기는 방법을 직접 알려주는 ‘찾아가는 디지털 야행 홍보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홍보단 운영은 코로나일상시대를 맞아 모든 시민이 스마트 디지털 세상의 혜택을 능동적으로 찾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포용’에 초점을 맞추고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광주문화재야행’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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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21회 불갑산상사화축제 취소 결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국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제21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를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하여 전면 취소한다고 23일 밝혔다.당초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될 예정이었던 상사화축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속에 따라 축제추진위원회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취소를 결정했다.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영광군과 합심하여 오프라인을 제외한 온라인만으로라도 축제를 개최하고자 그동안 프로그램 구성 등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온라인 축제의 효과, 관광지 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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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어린이 교통안전 망토 제작...관내 초등학교 보급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망토 380개를 제작, 관내 초등학교 19개소에 전달했다.양쪽 어깨 끈에 부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망토는 방수와 빛 반사 기능이 갖추어져 있어, 비 올 때뿐 아니라 어두워도 쉽게 눈에 띌 수 있게 해 언제든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망토에는 속도제한 ㉚ 표시가 새겨져 있어 운전자 스스로 속도를 줄이게 유도한다. 안전 망토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380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해남군은 학교 인근의 어린이 보호구역만으로는 상시적인 어린이 보호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매년 실질적인 어린이 보호를 위한 교통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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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만재도 등 응급환자 5명 잇따라 발생…경비함정 급파 '긴급이송'
목포해경이 섬마을과 해상에서 응급환자 5명을 이송하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구슬땀을 흘렸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2일 오전 4시 58분경 신안군 만재도에서 주민 A씨(70대, 여)가 코피가 멈추지 않아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보건소장의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했다.출동한 해경은 만재도에서 A씨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진도군 서망항으로 이송해 오전 8시 26분경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무사히 인계 조치했다. 같은 날 오전 5시 49분경에는 신안군 대흑산도 북서쪽 39km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선원 B씨(50대, 남)가 양망 작업 중 와이어에 손가락이 감겨 부상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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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제는 방역전략의 패러다임 전환 고민해야 할 시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와 눈덩이처럼 불어난 자영업자 피해 등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적 완화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이 후보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방역전략의 패러다임 전환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전제한 뒤 "델타 감마 람다로 변이를 이어가는 바이러스는 근절하거나 제거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바이러스 때문에 입는 피해보다 감염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가 더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후보는 이를 위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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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9월 5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정부와 전라남도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3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4차 유행이 여름휴가와 광복절 연휴 여파로 좀처럼 꺾이지 않은 가운데 현 방역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다.주요 변경사항으로 백신접종 인센티브를 전면 보류해 접종자 포함 사적모임 인원을 4명까지 허용하도록 강화했다. 동거가족, 돌봄 인력, 임종을 지키는 경우 등에만 예외를 두었다. 편의점은 오후 10시 이후 실내외 취식 및 취식 가능한 야외테이블 운영‧이용이 금지된다.결혼식장은 인원은 완화되어 4㎡당 1명으로 최대 100명 미만까지 참석 가능하다. 다만 예식과 식사가 동시에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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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내 전세버스 운전기사 대상 소득안정자금 지급...1인당 80만 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승객수요 감소로 소득이 감소한 전세버스 기사에 대해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6월 13일 이전부터 계속 근무하고 있는 운전기사로, 1인당 정부 지원 소득안정자금 80만 원이 지급된다. 매출 감소가 확인된 법인 소속 운전기사의 경우 법인이 직접 오는 9월 9일까지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작성해 담양군 풀뿌리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앞서 지난 6월에도 전세버스 운수종사자(기사)에게 1인당 70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3차례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대상 사전안내 등 가능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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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태풍 ‘오마이스’ 북상 대비 안전관리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23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410km 부근 해상에서 34km/h로 북상하고 있으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어 우리나라 전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조기(22일~25일)와 겹쳐 높아진 해수면에 태풍의 강한 바람이 더해질 경우 저지대 침수와 선박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해안가방파제 등 위험지역 순찰 강화, 출어선 대상 사전 안전지대 대피토록 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부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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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전 공직자 참여 1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탄소중립 생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온실가스 배출량이 흡수량과 균형을 이루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이 ‘0’이 되도록 하는 것으로 넷 제로, 탄소 제로라고도 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재생에너지 기반 전기·수소 생산 및 활용 확대, 에너지효율 향상과 탈탄소 미래기술 상용화 촉진 등을 포함한 ‘2050 탄소중립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북구는 쓰레기 감량, 자원순환 등을 위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한다. 먼저 오는 9월 1일 오전 북구청 광장에서 구의회와 함께 개인용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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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태풍 '오마이스' 대비 비상근무 돌입...피해 예방 총력
여수해양경찰서는 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에 대비해 태풍 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320km해상에서 매시간 26km로 북진중에 있으며, 중심기압 992hpa으로, 강풍반경은 약 170km 소형태풍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여수해경은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오늘 7시부터 태풍대책본부 1단계 근무에 돌입했으며, 기상 특보에 발맞춰 단계를 격상할 예정이다.해경은 태풍대비하여 여객선,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출항 통제를 실시하고 관내 약 7,900여척의 어선들에 대한 피항 현황들을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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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 추진
완도군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완도만의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는 총 사업비 18억 원을 확보하여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완도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에 1차 년도 사업으로 58.6㎞를 조성했다. 올해 2차 년도 사업으로 금일읍, 생일면, 청산면, 금당면에 113.5㎞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에 노화읍, 보길면, 소안면에 48.1㎞를 조성하여 총 220.2㎞의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2차 년도 사업은 금일 명사십리 해변, 생일 금곡 해변, 청산 슬로길, 금당팔경 등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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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 대비 비상대비태세 돌입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따라 23일 오전 7시 기준으로 각 기능별 대응반으로 구성된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23일 오전 9시 기준, 중심기압 994hpa, 강풍변경 약 160km, 최대풍속 초속 21m/s의 세력을 유지하며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410km 부근 해강에서 34km/h로 북상하고 있으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완도해경에 따르면 관할해역 태풍 예비특보는 정오쯤 발효될 예정으로 오전 중 상황 판단 회의를 열어 태풍 예상 진로와 영향 등을 분석 할 계획이다.이에 완도해경은 기능별 대응반으로 구성된 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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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하반기 다자녀 가정 학생 교육비 지원 인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올해 하반기부터 기존 4자녀 이상 가정 고등학생에게만 지원됐던 기숙사 운영비를 3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하고, 고등학교 학습자료 구입비 지원금액을 대상별 10만 원씩 인상하기로 했다.전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2021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21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전남교육청의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사업은 지원 범위에 해당하는 학생이 세 자녀 이상 양육가정의 자녀이기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셋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타 시·도 교육청에 비해 폭 넓은 다자녀 지원으로 평가되고 있다.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 1회 추경 예산에도 15억 원을 반영해 세 자녀 가정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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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풍 ‘오마이스’ 대비 안전관리 총력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목포해경은 실시간으로 태풍의 진로를 모니터링하며 관할 해역 선박을 대상으로 이동․피항 권고와 함께 조난통신 청취를 강화하고 항행 안전방송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또한, 파출소에서는 관내 장기계류선박 등 정박선박의 계류상태를 점검하고 주요 항·포구 및 해안가, 방파제, 갯바위 등 연안 안전 취약개소의 안전 순찰을 강화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목포해경 관계자는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어업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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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우리나라를 통과한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23일 오전 11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다.광주시는 현 시점에서 태풍이 23일 저녁에서 밤 사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협업 기능별 대비 상황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간 간 긴밀한 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긴급 소집키로 했다.이날 회의에는 광주시 10개 실·국장과 광주기상청, 광주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 5개 자치구에서 참석한다.광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기상특보 발령에 따른 기상상황 분석과 대처 방안 등을 논의하고 비상근무단계 결정, 재난안전대책본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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