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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우표를 디자인한다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5월8일부터 진행하는 '대한민국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에서 우표디자인을 김홍도 화풍으로 바꿔주는 AI 변환기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 AI변환기로 전환한 김홍도풍의 우표디자인은 'AI디자인 부문'으로 응모하면 된다.우본은 AI디자인 부문을 일명 '김홍도 프로젝트'라고 명명했다. 이 부문에 응모하려면 응모자가 출품할 우표디자인용 사진이나 그림을 공모 홈페이지에서 AI 기반 '이미지 변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김홍도 화풍으로 만들어 출품하면 된다.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내년에는 국내 유명화가의 화풍으로 제2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정선, 신윤복 등의 화풍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밝혔다.우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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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민후, 암호화폐·블록체인 세미나 27일 개최
법무법인 민후가 27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P&S타워에서 ‘가상화폐·블록체인과 법적이슈’를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암호화폐,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기업과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열린다.세미나는 ▲암호화폐 블록체인을 이용한 ‘금융비즈니스’와 법률 이슈 ▲암호화폐 블록체인을 이용한 ‘비금융 비즈니스’와 법률 이슈 ▲‘ICO’와 법률이슈 등 3개의 세션으로 마련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금융권에서 토큰을 투자, 송금, 환전, 지급결제, 펀드 등의 용도로 활용되는 사례를 통해 법적 이슈를 살피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지 소개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법적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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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상반기 오픈
세종텔레콤은 올해 핵심 신규 사업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상반기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세종텔레콤은 선보일 디지털 자산거래 플랫폼은 '탈중앙화' 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고객 디지털 자산의 완벽한 보호와 가치 증진'을 핵심가치로 한다.탈중앙화 방식의 블록체인 거래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자간의 투명한 실 거래가 가능토록 구현한다. 세종텔레콤은 기존 통신 인프라 자원과 거래 중개 플랫폼을 제공하고, 참여자는 아이디어와 기술, 콘텐츠 등의 자산을 제공하고 공유한다. 세종텔레콤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 중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된 기간통신사업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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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산학협력단, ‘주민등록 및 인구동태통계(CRVS) 강화 지식공유포럼’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근주 교수)은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기획재정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으로 ‘2018 주민등록 및 인구동태통계(Civil Registration and Vital Statistics, CRVS) 강화 지식공유포럼(CRVS KSP Forum)'을 개최했다.세계은행, 기획재정부, 한국수출입은행, 이화여대, KDI국제정책대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미얀마,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의 CRVS 시스템 개선 및 구축 시스템의 주요 문제점과 한국과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4월 2일(월)~4일(수) 3일간의 포럼과 5일 기관방문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세계은행 전문가와 협력대상국가인 미얀마,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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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암호화폐·블록체인 관련 5개 법안 당론 발의
바른미래당이 6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를 보호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이 될 블록체인 기술 진흥을 위한 5개 입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오세정 의원, 권은희 의원, 신용현 의원, 채이배 의원으로 구성된 당 암호화폐특별대책단은 지난 1월부터, 5차례 회의를 통해 정부 업무보고와 전문가 및 업계 간담회, 법안 공청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자를 보호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안을 마련키로 의견을 모았다.발의하는 5개 법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채이배 의원 대표발의)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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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활용품 30%가 폐비닐..."일회용 비닐 줄여야"
서울 시내에서 분리수거되는 재활용품 가운데 폐비닐이 3분의 1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가 발표한 ‘재활용품 종량제 수거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서울 시내에서 수거된 종이·고철·유리병·캔·플라스틱·비닐봉지 등 재활용품은 총 20만3,971t에 달했다. 자치구 등 자치단체가 거둬들인 양은 6만4,838t, 대행업체가 수거한 양은 13만9,133t이었다. 이 가운데 비닐봉투류가 5만9,189t을 기록해 전체 재활용품 가운데 가장 많은 29%를 차지했다. 이어 유리병 3만7,819t·플라스틱 2만4,469t·종이류 1만9,255t·캔류 6,082t 등이 뒤따랐고, ‘기타’ 물품은 4만8,329t이었다. 비닐봉투류가 전체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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