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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근 부안해경서장, 관할해역 점검차 해상치안현장 항공순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7일 오전 부안 주요 도서지역(위도, 왕등도) 및 관할 해역에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항공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경근 서장은 조업선 현황, 어망 분포 지역, 사고다발해역 등 지역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을 행락철 연안 안전관리 위험 구역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관할 해역을 돌아보며 임무수행중인 출동함정과 교신을 통해 해상경비 상황을 점검하고 경비함정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경근 부안해경서장은 “이번 항공순찰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요소를 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 각종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대응체계을 모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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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 ‘긴급생계지원금’ 지원…30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근로급여 등 가구 소득이 25% 이상 감소해 생계가 곤란하고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1인 가구 131만원, 4인 가구 356만원), 재산 6억원 이하 등 3개 조건을 모두 충족한 가구다.광주시는 올해 9월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 정보에 등록된 주민등록상 가구원으로 가구수를 산정하고, 위기 사유 인정 기준으로 코로나19 이전 대비 근로, 사업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경우와 실직으로 구직 급여를 받아오다 종료돼 9월30일 현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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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관내 기업체와 인구늘리기 운동 본격화
담양군(군수 최형식)과 청년정책협의체는 7일 관내 기업체 4곳과 인구감소 문제 극복과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인구늘리기 릴레이 민관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군과 협의체는 지난 9월 16일 1호 협약을 체결 한 후 금성농공단지 입주기업체 4곳과 협약을 체결하며 ‘담양愛 주소갖기 운동’ 분위기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경향산업, 태성전기, 세아푸드, 삼진산업은 인구 감소 문제를 지역의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청년정책협의체는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 소속 직원의 주소 이전 독려, 담양 거주 미전입자 주소 갖기 운동 추진, 각종 인구늘리기 시책사업 추진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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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0년 시민의 상·자랑스런 여수인’ 선정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올해 여수시민의 상 교육과학 부문에 전)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애신, 사회복지 부문에 여수 YMCA 박원균 이사장을, 자랑스런 여수인에는 조선대학교 김민철 교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여수시민의 상 수상자인 장애신 전)교육장은 40여 년간 교육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여수 교육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여수고 자율형공립고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 박원균 여수YMCA 이사장은 다문화 가정 합동결혼식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봉사로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 화합과 인재 육성에 크게 기여해 왔다. 자랑스런 여수인으로 선정된 조선대 김민철 교수는 스포츠산업 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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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 지원…최대 330만원 지원
해남군은 전기이륜차 구입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수는 총 30대로, 보급 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중 전라남도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다.보조금은 대당 319만원이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330만원까지 지원된다.신청 자격은 지원신청일 기준 180일 이상 연속하여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해남군에 위치한 법인 또는 단체이다.전기이륜차를 구매시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제조·판매사에서 보조금 신청 및 청구를 대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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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구례 ‘관광특구 활성화’ 정부 공모 선정…지역 관광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구례 관광특구가 문체부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2년간 총 1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고 7일 밝혔다.문체부는 서울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26개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5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구례가 포함됐다.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력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 및 육성, 관광편의 기반 확충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고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비 50%를 지원한 사업이다.구례관광특구는 지난 1997년 구례군 토지면, 마산면, 광의면, 산동면 일대 78.02㎢ 규모로 지리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지정됐다.구례군은 지난 1989년에 지정된 지리산온천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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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문화재청 주관 ‘생생 문화재’ 공모 2년 연속 선정
완도군의 ‘가리포 500년, 조선 수군과 노닐다!’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재청의 '생생 문화재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생생 문화재는 ‘문화재 문턱을 낮게, 프로그램 품격을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취지로 문화재청과 지자체, 그리고 각 지역의 문화단체가 지역의 문화재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문화재 활용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5천 2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완도군이 지난해에 이어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완도의 문화·문화재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 운영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사업 대상지는 완도 청해진유적(사적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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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사업 추진…12일부터 5부제 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여파로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긴급 생계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화순군은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12일부터 복지로 누리집, 현장 신청은 19일부터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30일까지다.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2020년 9월 9일 기준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 소득 25% 이상 감소,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가구 기준 356만2000원)이면서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다.기초(생계급여), 긴급(생계급여), 다른 코로나19 긴급지원 사업 대상자는 지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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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운영 재개...‘비대면 서비스’ 확대 방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전면 휴관 중인 산하 22개 공공도서관 운영을 7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다중이용시설이기는 하나 방역수칙의 철저한 이행이 가능하며 감염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공공도서관에 대해 제한적 운영을 허용한 것이다. 따라서 이날부터 이들 공공도서관에서는 방역 세부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자료실의 대출·반납서비스, 열람실(학습실) 30~50% 인원 허용,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의 운영이 이뤄진다. 지난 9월부터는 내부직원과 콘텐츠 전시, 공간혁신 등 외부전문가를 위원으로 T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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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도선 화재예방 위한 ‘부착형 스마트 소화기’ 설치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5부터 6일까지 도선 화재 예방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을 위해 ‘부착형 스마트 소화기’ 설치와 점검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6대 해양사고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화재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는 배터리, 배전반 등 취약개소에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자동적으로 소화약재를 분사하여 초기진압과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한 ‘부착형 스마트 소화기’를 완도해경파출소 관할 도선 2척에 설치했다.또한 이용객이 많은 도선의 경우 각종 해양사고 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선제적 사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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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시가지 집중호우 피해 예방 대책 마련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7월과 8월 영광군에 내린 2차례의 집중호우로 시가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향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해예방 대책에 직접 나섰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5일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들과 함께 교촌제, 사방댐 등 10개소의 대상지를 현장 답사하여, 초기 우수 저류시설의 설치 가능 및 실효성 등을 조사하고 실효성이 있는 대상지는 우선 토지소유자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여건상 시가지에 대규모 저류시설 설치는 어렵지만 초기우수를 저류 할 수 있는 소규모 시설들을 여러 곳에 설치하면 시가지 침수예방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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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전남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과 회동 '경청'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6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 22명과 만나 코로나19 속 대전환기를 맞은 전남교육 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는 도내 22개 지역 학부모회 네트워크 대표로 구성됐다. 당초 지난 5월 총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각 학교 학부모회 구성이 늦어지면서 이날 뒤늦게 첫모임을 갖게 됐다. 이날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회장으로는 김선유 학부모(매성고등학교학부모회장)가 선출됐다. 장 교육감을 만난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전남교육이 잘했던 점으로 △학교자율사업비 증액 △친환경농산물꾸러미 보급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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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하이트진로와 청년자립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이트진로㈜가 저소득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베이커리카페 ‘빵그레’를 광주에 오픈한다.광주광역시는 6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은 광주시와 하이트진로가 저소득층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함께 추진하는 청년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저소득 청년들이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받고 일정기간 카페를 운영하는 경험을 쌓아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베이커리카페 ‘빵그레’ 오픈과 운영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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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위기 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추진
전남 여수시가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가구 356만 원), 재산이 3.5억 원 이하인 가구 중에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가구다. 코로나19 이전 대비 근로소득이나 매출이 25% 이상 감소한 근로자나 자영업자, 2월 이후 구직(실업)급여를 받다가 종료된 자 등이 해당한다.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다.기초생계급여, 긴급생계급여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신청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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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미남축제' 온라인·오프라인 결합 스마트 축제 개최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스마트 축제로 개최된다. 해남군은 제2회 해남미남축제를 오는 11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해남군 전역에서 개최한다. 올해 해남미남축제는‘땅의 끝, 음식의 시작’을 주제로 대규모 관광객 집객 형태의 기존 축제에서 탈피해 스마트 축제 개최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 해남의 먹거리와 문화관광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리게 된다. 우선 '해남미남도시락 전국을 달린다'라는 주제로 청정해남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로 구성된 도시락을 실은 미남밥차가 전국 곳곳을 찾아간다. 코로나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과 관내 취약 계층 등 코로나로 수고하신 분들께 도시락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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