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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자생단체장 초청 시정현안 의견 수렴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25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지역 자생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선7기 시정추진 현안에 대해 각 분야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해 여수시 주요 자생단체 대표 11명이 참석했다. 시는 ‘남해안남중권 10개 시와 공동추진 중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와 최근 여수시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본청사 별관 증축’ 4대 중점 시정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자생단체장들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이 여수의 발전과 화합에 큰 기여를 했듯이 시에서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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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해남군청으로부터 10년째 사과 기부 받아
해남교도소(소장 조병주)는 해남군청(군수 명현관)으로부터 사과 28박스를 기부 받았다고 28일 밝혔다.해남군청은 명절에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수용자를 위하여 지난 2011년 추석 이래로 10년째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조병주 소장은 “명절 때마다 수용자를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명현관 군수 및 해남군청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용자들이 출소 후 건강한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사과는 추석 연휴 중(10월 2일) 수용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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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 위한 토론회 개최…생태계 조성 방안 등 논의
완도군은 지난 24일 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사)한국해양바이오학회 등 해양바이오 기관 및 학계 전문가, 기업 대표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토론회에 앞서 지난 7월 제정된 ‘완도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구성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이어 완도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계획과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현황 및 여건,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 활성화 방안 등 주제 발표와 함께 완도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상호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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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전공대 정상 개교·육성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
전라남도는 한전공대 2022년 3월 정상 개교와 세계최고 에너지 특화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한 교사(校舍) 건축 액션플랜(Action plan)과 연구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우선 개교까지 남은 시일이 촉박함에 따라 교사 건축 착공 일정을 앞당기기 위한 액션플랜(Action plan)을 만들었다. 전라남도는 한전, 나주시와 협의해 올해 안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마치고, 실시계획 인가와 건축허가 등 인허가 기간을 내년 2월까지 최대한 단축해 늦어도 내년 5월에 착공, 2022년 2월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개교할 계획이다.한전공대 육성에 필요한 연구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연구소 및 클러스터 부지 80만㎡(대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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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추석 연휴 자가격리자 대상 세심한 관리 추진...일일 모니터링 실시
나주시가 추석 연휴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추석 연휴 대비 자가격리자 관리방안’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관내 자가격리자는 35명으로 전담 공무원을 1:1로 배정해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전담공무원은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를 위해 1일 2회씩 자가진단 앱(APP)에 입력된 내용을 확인하고 유선 통화로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명절 연휴에도 불구 외부 활동이 제한된 자가격리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길을 끈다. 시는 자가격리자를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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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현산농협직원 감사장 수여
해남경찰서(서장 문병조)는 지난 24일 고령의 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한 현산농협(월송지점) 김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범에게 속아 현금 2천만원을 인출하기 위해 현산농협에 방문한 A씨(77세, 남)와 안면이 있던 창구직원 김모씨는 갑작스레 고액을 인출하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대화를 나눈 결과 고객이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으로 판단, 즉시 112에 신고하여 범죄 피해를 막았다. 문병조 해남경찰서장은 “늘어나는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금융기관 직원들의 협력 치안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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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코로나19 확산 우려 '대한민국 국향대전' 취소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오는 10월말 개최 예정이었던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취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데다 독감 인플루엔자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지난 4월 나비축제에 이어 올해 축제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생각하면 아쉽지만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어렵게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며, “우선은 감염병 지역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내년 축제준비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올해 국향대전 개최 여부를 두고 수차례에 걸친 토론과 지역 안팎의 의견을 수렴했다. 일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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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추석 앞두고 '청렴 캠페인' 참여…"공직자 기본 원칙 지켜주길"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28일 오전 시청 행정동 출입구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이용섭 시장과 감사위원회 직원 30여 명은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접대문화 NO, 각자내기로’라는 문구가 적힌 청렴 마스크를 나눠주며 ‘부패없는 청렴한 명절보내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건강한 명절보내기’ 등을 홍보했다.이 시장은 “공정, 책임, 배려, 절제를 바탕으로 하는 청렴이야말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대 정신이다”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공직자가 솔선해 기본과 원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광주시는 ‘공직자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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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소안도 60대 고열 폐렴의심환자 음압들것 이용 후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7일 완도군 소안도에서 폐렴의심 환자인 A씨(남, 65세, 소안거주)를 음압들 것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후송했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7일 저녁 7시 25분경 소안도에 거주하는 A씨가 고열과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A씨의 조카 B씨가 상태를 확인하고 보건소로 이동 후 완도해경상황실로 신고접수했다.이에 완도해경은 코로나19 감염증 대비 마스크와 방역복 착용 음압들것을 준비하여 출동하였고 완도보건의료원 감염병 관리팀장에게서 코로나19 증상은 없다는 사항을 확인하였지만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상황’에 준하여 대응, A씨를 음압들것을 이용하여 연안구조정으로 화흥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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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3차일반산업단지, 사업부지 전체 조성공사 완료...기업입주수요 탄력적 대응
평동3차일반산업단지 4공구 사업부지가 24일 준공되어 입주기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체 조성공사가 완료 됐다.광주시 최초 민관 공동개발(제3섹터방식)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평동3차 일반산업단지는 광산구 연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2607억원을 투입해 117만5000㎡(35.5만평) 규모로 조성되어 식품 전기 전자 금속 자동차제조 및 물류 관련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지난 25일 분양율은 전체산업용지 134필지중 110필지가 분양되어 분양율은 85%가 달성중이며, 현재 입주기업은 79개사 전체분양시 약100여개 기업이 입주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조기 입주 가동중인 기업이 13개사이며, 건축을 착공한 기업이 30개사에 이르러 평동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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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추석 연휴 맞아 음주운항 일제 집중 단속 실시
전북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음주운항 일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추석 명절은 선박이용 여행객과 수상레저 및 낚시어선 이용객이 증가하고 들뜬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음주운항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이 커지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해사안전법에 따르면 혈중 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 일시 1년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 0.08% 이상 0.02%미만 일시 1년 이상 2년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 0.2% 이상일시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부안해경은 단속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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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공지능 종합지원 전문 멘토단 발대식 개최
광주에 둥지를 튼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원스톱 종합지원서비스’ 지원체계가 마련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광주광역시는 지난 7월 광주테크노파크에 인공지능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한데 이어 25일 오후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인공지능 종합지원 멘토단 발대식을 갖고 인공지능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문 서비스 지원을 본격 시작했다.이날 출범한 인공지능종합지원 전문 멘토단은 기술, 창업·경영, 비즈니스, 법률·특허 등 4대 분야별로 20명 내외의 총 8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국책연구기관의 책임연구원을 비롯한 전문컨설턴트, 대학교수, AI기업 대표, 변리사나 변호사,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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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섬 응급의료 원격협진 기술개발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민과 관이 합동으로 야간 해상수색을 펼쳐 연락 두절된 소형선박을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20시 44분경 여수시 돌산읍 예교항 인근해상으로 조업나간 선박A호(여수선적, 연안복합, 1.38톤, 승선원 1명)가 연락이 되지도 않고, 귀항시간이 지났음에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현장으로 항공기 1대, 경비함정 6척, 민간해양구조대 선박 3척을 현장에 투입해 야간 수색작업을 펼쳤다. 민관합동 수색시작 약 1시간 30여 분 이후인 22시 11분경 수색에 참여한 민간해양구조대 행복호(여수선적, 낚시어선, 9.77톤, 승선원 2명)가 여수시 남면 횡간도 인근해상에서 A호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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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 위한 업무협약 체결
매년 증가하는 도서지역 응급환자 발생대응 및 원격협진 기술개발을 위해 목포해양경찰서와 목포시의료원·목포한국병원·신안군·목포대학교·(주)아이웍스·(주)버넥트가 손을 잡았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5일 오전11시 신안군청 소재 보건소 3층 1004회의실에서 각 기관장 및 민간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서지역 응급환자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20년 행정안전부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 사업'의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목포해경과 6개 유관 기관은 ▲원격협진 의료장비 개발 ▲의료장비 실효성 및 효과성 검증 ▲목포서 소속 닥터경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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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코로나19 독감 동시 유행 대비
해남군은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군은 예비비 1억 1,200만원을 투입해 백신을 자체 확보하고, 기존 무료 접종 대상 외에도 전체 군민까지 무료로 예방접종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국가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하 영유아 및 청소년, 만 62세 이상 어르신으로, 이에 해당되지 않는 만19세 이상 62세 이하 성인 유료 대상자까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해졌다. 예방접종 백신은 의료기관과 동일하게 4가 백신(바이러스 종수)으로 접종하게 된다. 접종 기간은 현재 백신유통문제로 중단된 국가 무료 접종 일정에 맞춰 지난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어린이·임신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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