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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5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와 침체된 지역경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한시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7명을 추가(3차) 모집한다.신청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군민으로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지역 주민, 기준 중위소득 65%이하, 재산 3억 원 미만이면 지원 가능하다.모집분야는 백신접종 지원사업(발열점검 및 현장접수 지원, 거동불편 접종자 도움)이며, 고용·산재보험 등 4대 보험 가입과 8,720원의 시급을 지급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업신청서와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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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총 사업비 50억 원 투입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저온저장시설과 선별‧포장 기능을 갖춘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으로 안정적인 수산유통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이 간접보조사업자로 9월 착공에 들어간다. 도비 20억 원, 시비 14억 원,자부담 16억 원으로 총 50억 원을 들여 내년 4월까지 건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남면 화태리 7,775㎡ 부지에 연면적 1,924.80㎡ 지상 2층 2개동이 들어서며, 저온저장시설, 선별‧포장시설과 소매시설, 사무시설을 갖추게 된다. 산지수산물의 수집‧보관‧분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유통물류센터가 건립되면 수급조절을 통한 적정 가격 조절과 수집된 수산물의 소비지 출하, 고수온 등 어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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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고흥 팔영대교 인근해상 낚시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여수해양경찰서는 고흥 팔영대교 인근해상에서 16명 승선한 낚시어선이 좌초되었으나 인명피해는 없다고 20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께 고흥군 영남면 팔영대교 인근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 A호(국동선적, 승선원 16명)가 저수심에 좌초되었다고 선장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해경은 신고접수와 동시에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인근 선박에 구조협조 요청 하여 2톤급 낚시어선 B호(고흥선적)가 사고선박에 접근 승선원 15명(선장제외) 구조 후 안전대지로 이동했다.낚시어선 A호는 팔영대교 인근 해상에서 낚시 활동 중 저수심에 좌초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피해 및 침수는 없고 좌현으로 약 15도가량 기울어져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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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사학공공성 강화 사학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더불어민주당 윤영덕(광주 동남갑, 교육위원회)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3건의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사학법 개정안)이 지난 19일 저녁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해당 법안은 사학의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발의한 법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그동안 여러 차례 지적되었던 사학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개정안은 ▲사학법인이 이사회를 소집할 때에는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사전에 공지하도록 하고 ▲사립학교 교원의 신규채용에는 시·도교육청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필기시험을 거치도록 했으며 ▲사학법인 임원의 부정·비리 등 결격사유 발생시 복귀 금지 기간을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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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도서지역 응급환자 잇따라 '긴급 이송'
목포해경이 섬마을에서 잇따라 발생한 응급환자 2명을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9일 오전 8시 55분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 외병도에서 A씨(60대, 남)가 예초작업 중 눈을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환자를 탑승시키고 신속하게 이송을 실시해 이날 오후 10시 06분경 서망항에 도착, 미리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이어서 해경은 같은 날 오후 3시 40분경 신안군 하의도에서 B씨(60대, 여)가 어깨에 심한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이용해 환자를 진도 쉬미항까지 안전하게 이송,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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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테크 성장으로 국제 사회 ‘퍼스트 무버’로 만들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반도체·AI·미래차·배터리·로봇 등 5개 분야를 코어테크로 선정하고, 선제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국제 사회의 ‘퍼스트 무버’로 만들겠다는 테크성장 전략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과학기술 신냉전 시대’라고 규정하며 과학기술은 국가의 생존이 달린 안보 문제이기 때문에, 과감한 선제폭격 전략을 통해 테크전쟁에서 승리해 대한민국을 4차산업혁명 선도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테크성장 전략은 이 후보가 핵심 경제정책 공약으로 발표한 ‘중산층 70%’를 만들기 위한 세 번째 성장전략이다. 이 후보는 “코어테크 관련 전체 70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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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반려동물 복지 국가책임제’ 공약 발표..."펫보험 가입 의무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19일 반려동물과 함께 국민들이 더 풍요로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반려동물의 진료비 표준화’ 및 ‘펫보험 가입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반려동물의 복지 국가책임제’ 공약을 발표했다. 19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온센터를 찾아 우리나라 반려동물의 수는 860만 마리에 이르며 전체 가구 수의 31%인 638만 가구가 반려동물과 삶을 함께 하고 있다며 국가가 반려동물의 복지와 동물권 보장을 책임지는 ‘반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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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화순군 사평면 ‘양림원’ 방문... 체류형 관광지 육성 방안 구상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19일 화순 사평면 ‘양림원’을 찾아 코로나 시대에 전남의 비교우위 자산인 산림에서 휴양과 치유를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의 육성 방안을 구상했다.화순 ‘양림원’은 개인이 사유림에서 산림휴양 기반시설을 조성한 것이다. 자연휴양림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6월 산림청에 자연휴양림 지정을 신청했다.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면 오는 2025년까지 사립 시설 중 가장 많은 예산인 300억 원을 들여 숲속의집 8동, 트리하우스 3동, 정원 및 야영시설 등 숙박 공간을 추가로 조성한다.전남도는 도민들이 전남에서 산림휴양·문화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국회, 기재부 등 국비지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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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대안학교 교원 대상 ‘경청 올레’..."의견 적극 수용 정책 반영"
장석웅 전라남도육감이 지난 19일 영암 현대호텔에서 전남 도내 공·사립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및 대안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경청올레’를 가졌다. 이날 경청올레에는 전남도내 11개 공·사립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및 대안학교 교장, 교감, 교사 26명이 참여해 장석웅 교육감과 대안교육 발전방안과 운영 여건 개선 등을 놓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참석 교원들은 ▲대안교육 교육과정의 자율권 확대 ▲대안교육 교사들의 자존감 향상 및 연수 운영 ▲타시·도 출신 학생들의 기숙사 운영비 및 조석식비 지원확대 ▲전남 서부권 대안학교 설립 필요성 등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했다.장석웅 교육감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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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자율방제대 역량 강화 위한 교육영상 제작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초등 방제작업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해양자율방제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영상을 제작 했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해양환경관리법 의거 관할 내 운영 중인 해양자율방제대는 총 21개소, 방제대원 205명, 자율방제선 201척으로 해양오염 방제기반이 부족한 원거리, 소형 항·포구 지역의 방제대응을 위해 지역어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교육영상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해 비대면 교육방안으로 자체 제작 되었으며 주요내용은 ▲방제작업자 안전교육 ▲방제기자제(오일펜스 유흡착제) 특성과 사용법 ▲폐기물 처리 등 오염사고 발생시 초동 조치법이다.완도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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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무안군과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업무 협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해양경찰 통합 항공기지’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섰다.서해해경청은 무안군(군수 김산)과 19일 무안군청에서 해경 통합 항공기지 시설 부지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해당 부지는 무안군에서 개발 중인 항공특화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기존 서해해경청 무안고정익항공대 인근 부지로 4만㎡ 규모다.앞서 서해해경청과 무안군은 2019년 5월 해경 통합 항공기지 구축 및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서해해경청은 무안군의 항공특화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지정계획 및 전라남도의 실시계획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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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인저속특장차 규제자유특구' 구인‧구직 매칭데이
광주광역시는 19일 호남대학교 IT스퀘어 다목적강당에서 ‘광주 무인저속특장차 규제자유특구’ 기업과 호남대간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광주시는 2019년 11월 2차 특구로 지정된 이후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광주 무인저속특장차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추진한다.현재 평동역 일원, 우치공원 등에서 무인노면청소차, 무인 산단용폐기물수거차, 무인 주거용폐기물수거차 등의 무인특장차가 실증운행을 하고 있다.광주시, 호남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실증사업과 함께 자동차산업계의 호응을 유도하고 홍보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4월에는 특구사업 역외 이전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설명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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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공식 출범...기보배 선수 홍보대사 위촉
광주광역시가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대회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이날 출범식은 이용섭 시장,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부회장, 대한체육회 조용만 사무총장,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 기보배·안산·주현정 선수 등 49명이 참석했다.유치위원회는 정치, 경제, 교육, 체육계 등 각계각층 9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용섭 시장과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위원들은 앞으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외협력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게 된다.유치위원회는 광주가 2015년에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2019년에는 세계수영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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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와 소통간담회..."지역경제 활성화 매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회장 김영) 회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여성경제인들이 전남 혁신성장의 한 축을 맡아 ‘전남행복시대’를 여는데 함께 나설 것”을 당부했다.이날 소통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 마련된 현장 간담회장과 함께 비대면 온라인으로 다수의 여성경제인과 기업 종사자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간담회 후에는 전남지회 창립 7주년 기념식도 가졌다.간담회에서 여성경제인들은 “여전히 존재하는 사회적 차별과 인식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나설 것”을 요청했다.특히 “전남도가 전통식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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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 위반행위 등 집중 단속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성수기 수상레저 활동철을 맞아 국민의 해양안전을 위해 안전장비 미착용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과 함께 수상레저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오는 20일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세력을 총 동원하여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전개할 방침이다.중점 단속사항은 ▲주취조종 ▲구명조끼 미착용 ▲무면허조종 ▲동력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미수검 등 수상레저활동자의 안전과 직결된 위반사항이다.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화면에 S.O.S 버튼만 누르면 신고자의 위치와 정보가 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로 전송이 되는 모바일 앱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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