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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상공인 상수도 요금 50% 감면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상수도 요금을 3개월간 감면한다.시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전,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광양시 수도급수 조례 제40조를 적용해 조기 감면한다.이번 감면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과 관련해 추진하며, 감면 대상은 광양시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일반용(6,000전)은 2월 부과분부터 3개월간 50%를 감면하며, 약 4억 원의 경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단, 가정용, 관공서 및 중견기업 이상 기업 등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되고 겸업 업종은 가정용을 제외한 일반용만 50%를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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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멀티 플랫폼 관광협업센터’ 개소
전남 광양시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공유기반 구축을 위해 광양시 관광협업센터의 단장을 마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시는 20일 오후 2시, 커뮤니티센터 1층에 마련된 광양시 관광협업센터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해 진수화 광양시의회의장, 서인석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차장, 관광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영관 광양시관광협의회 사무국장의 개회로 시작된 이 날 개소식은 박순기 관광과장의 협업센터 건립 경과보고, 이귀식 관광협의회장의 환영사, 정현복 광양시장과 진수화 광양시의회의장의 축사, 현판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관광협업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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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 축구 여자대표팀 강진서 전지훈련
반짝 한파가 주춤한 20일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감독 콜린 벨) 선수 21명이 스포츠메카 전남 강진군의 축구전용구장인 영랑과 다산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다음달 1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여자축구 국가대표 강진에서의 전지훈련은 최초로 도전하는 올림픽 본선 진출 결정전인 2021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플레이오프 경기에 대비한 것으로 선수와 콜린 벨 감독 등 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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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의원, "전남도, 도의회 행정 감사 및 감사관실 감사 무시" 질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와 도 감사관실 감사도 무시하는 전남도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이철 의원은 녹동신항 계약관련 “설계에 특허가 적용돼 있는데 ‘신기술·특허 협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것은 부적절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철 의원에 따르면 “행자부 '지방자치 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은 발주부서에서 기본설계, 실시설계 완료 전에 ‘계약집행기준’ 제4장제3절제2호다목의 (1)과 (4)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특허공법을 공사설계에 포함하려면, 기술보유자와 신기술·특허 사용협약을 체결해야 하고, 사용협약 체결 시는 기술 사용료나 하도급 부분(범위·대가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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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2년 연속’ 화재현장 도착시간 단축 성과
전남소방본부는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소방차 화재현장 도착시간을 단축, 2년 연속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전남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고접수 단계부터 화재 현장 도착 때까지 목표 소요시간을 7분으로 정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지난해 2472건의 화재신고로 출동에서 현장도착까지 소요된 시간은 평균 7분 51초, 화재현장 7분 이내 도착율은 59.1%로 확인됐다. 2019년 평균 7분 57초보다 6초 단축됐으며 7분 이내 도착율은 57.1%로 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화재현장 출동은 신고접수에서 시작돼 출동지령, 차고탈출, 현장출동, 화재현장 도착순으로 이뤄진다. 화재현장 도착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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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든든한 디딤돌'
전남 고흥군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촘촘한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과 가족의 문제와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건강·보육·복지 분야 70여개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흥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분야별로는 건강 분야,보육 분야, 복지 분야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생후 8개월에서 36개월까지의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 발달단계에 따른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전 예방적 개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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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내 사랑 고흥기금 ’지역청년 창업·정착 큰 도움
전남 고흥군이 내 사랑 고흥기금을 ‘귀향청년’의 창업자금과 주택수리비뿐만 아니라 ‘지역청년’ 정착에도 쓰기로 했다.지난 14일 군은 올해부터 내 사랑 고흥기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역청년들의 정착기반 마련을 위해 고교 졸업생 전문교육비와 청년농부 농지임차료, 청년 취업지원금, 청년 창업축하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고교졸업생 전문교육비 지원은 대학 미진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중장비, 용접, 미용, 운전 등 전문교육비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최고 3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2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에 확정할 예정이다. 청년농부 농지임차료 지원은 만19세~49세 이하의 청년이 농어촌공사에서 농지를 임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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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내달 3일까지 귀농귀촌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전남 구례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인구늘리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례군은 귀농·귀촌인에게 주택수리비와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한다. 귀농·귀촌 지원 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수리비와 농업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월 3일까지 사업대상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주요사업으로는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 사업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사업 ▲귀농·귀촌인 이웃주민초청행사 등이 있다.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는 세대 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구례 이주 직전 주민등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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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등록면허세 1만5130건 고지…기한내 납부 당부
전남 무안군은 202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5130건에 대해 2억 2000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부대상자는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로 2021년 1월 1일 현재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이다. 전국 농협 및 우체국을 비롯한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본인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농협 가상계좌, 위택스와 스마트위택스앱, 인터넷지로, 무안군 지방세ARS를 이용하면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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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코로나19 예방 큰 힘
전남 신안군은 코로나19 대응 및 관광객, 노약자 등의 편의제공을 위해 2019년부터 관내 일반음식점에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연중 시행 중에 있다.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은 기존 업소와 신규업소에 입식테이블을 설치할 수 있도록 업소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안군은 2019년부터 예산 4억3000만원을 투입해 전체 업소 362개소 중 147개소에 1715개의 입식 테이블이 설치되도록 지원, 기존에 입식테이블이 설치돼 있던 184개소를 합하면 입식테이블이 설치된 업소는 전체의 90%이상이다. 또한 신안군은 위생업소 26개소에 2억8000만원의 시설 개선 자금을 투입해 노후된 화장실, 주방, 영업장, 간판 등의 시설 개선을 추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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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 '세월호참사 피해구제·지원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18일 ‘4ㆍ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승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현행법에 따른 배상금·위로지원금 및 보상금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의 확정판결에서 인정된 배상금보다 현저히 적을 경우, 그 차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세월호참사 당시 구조·수습 및 지원 활동으로 부상을 입은 잠수부와 자원봉사자, 당시 재학생과 교직원을 피해자에 포함했다. 세월호 관련 자료를 참사 피해자가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며, 안산트라우마센터의 운영 주체를 국가로 명확히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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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자골 장미꽃 선물 운동’ 시작
전남 강진군은 20일 장미 생산농가의 어려움에 동참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군산하 및 관내외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청자골 장미꽃 선물하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국토의 남단에 위치해 온난한 기후 여건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화훼 재배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청자골 장미’는 장미의 화색이 선명하고 향기가 짙어 전국에서 최고의 상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강진군 32농가 15.3ha가 장미를 재배해 전남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축소되면서 꽃 소비가 급격히 감소해 관내 장미 재배 농가의 피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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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 농어업인 소득 증대 융자금 지원
전남 장흥군은 농림수산 분야 생산·유통·가공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1년 농업인 소득 지원 사업 융자금 35억 원을 지원해 코로나19 경제난을 극복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융자금 지원은 지난 11~12월중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농업인 소득 지원 사업 운용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1개 농가가 선정됐다. 대상자는 NH농협 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농업 경영체의 농업 경영과 소득 증대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 자금이 지급되며 시설 자금으로는 농지 구입·시설 하우스 신축이, 운영 자금으로는 가축 및 원료·종묘 구입 등이 가능하다. 농업인 소득 지원 사업은 안정성 있고 소득 효과가 큰 영농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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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난해 지역 농산물 1112t 수출…매출 11억 원 달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해 양파와 마늘 등 지역농산물 1112톤을 수출해11억 1700만원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소비부진을 해외 수출로 해결하기 위해 지역농협, 영농법인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농가와 업체에 수출물류비 1억 2500만원을 지원했다. 판로개척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노력한 결과 양파 792톤, 마늘 120톤, 버섯 91톤, 양배추 63톤, 단호박 36톤, 김 10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대 수출시장은 동남아시아와 대만, 홍콩이며 전체 수출물량의 91%를 차지했으며 일본과 미국에는 무안김과 팽이버섯을 수출했다. 앞으로 군에서는 관내 농협과 13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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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순호 구례군수가 19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적인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릴레이 참여자는 안전슬로건을 표현한 피켓사진과 해시태그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순호 군수는 유근기 곡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다음 참여자로 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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