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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구포차, 한시적 자율 운영
전남 목포항구포차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앞으로 2주간 한시적으로 자율 운영할 예정이다. 목포항구포차 운영협약서에는 기상특보발령 등을 제외하고 평상 시 1/2 영업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최근 계속된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등에 적극 동참하고 방문객 밀집에 따른 위험 및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한시적으로 자율 운영 중이다. 앞서 목포항구포차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발맞춰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임시휴업을 실시했다. 이후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포차 운영협의회 결정으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자율 운영을 실시했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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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0년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전남 구례군이 2020년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0년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를 1월 22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지원은 정부가 지원하는 공익직불금과 별개로 벼 재배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안정을 위해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빈번한 자연재해 발생 등으로 어려운 쌀 산업을 위해 지속, 유지하는 것이목적이다.지원대상은 구례군에 주소를 두고 구례군 지역 농지에서 0.1ha 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벼 대신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농지도 예외적으로 포함해 지원한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간 3,700만 원 이상인 재배농가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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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건강한 밥상, 강진 잡곡세트로 준비하세요”
코로나19로 건강에 관심이 급증하고 가정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남 강진군 소포장 잡곡세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잡곡은 백미보다 마그네슘, 철, 아연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B, E등이 풍부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변비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폴리페놀, 폴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물질도 백미보다 훨씬 풍부해 항산화 및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다. 잡곡의 주산지 강진군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 양으로 구성된 소포장 잡곡세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잡곡세트는 600g 단위 용기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품목은 기장, 귀리, 보리, 팥, 서리태, 수수, 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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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상반기 적극 재정운용…지역경제 살린다
전남 보성군이 1조원 규모의 3대 SOC 프로젝트와 보성형 5대 뉴딜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운용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재정 운용 계획에서 보성군은 코로나19 경기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민 일자리 창출, 사회 안전망 구축, 인구 정책 강화, 뉴딜 사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내놨다.△ 코로나19 경기회복 최우선 2021년 재정 지출 방향은 코로나19 방역과 경기 회복을 견인할 수 있는 예산 집행에 초점을 맞춘다. 작년 6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여 성공리에 추진한 보성600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도 5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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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 총회 개최
전남 신안군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미영)는 지난 19일 협의회 총회를 임원진 11명만 참석하고, 회원 43명은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총회를 개최했다. 올해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 총회에서는 협의회 회칙 일부개정, 임원 선출,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등을 상정해 가결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조치로 봉사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저소득층 및 거동불편 노인에게 노인무료급식 경로식당을 식사배달 등으로 탄력 운영해 결식노인 방지 등에 노력했다. 지난해에도 코로나19 관련 많은 어려운 여건이 우려되나 사회적거리두기 준수로 취약계층 면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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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군동면, 매주 홀몸 어르신 ‘건강한 밥상 나눔’
전남 강진군 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주, 강춘혁)에서 매주 수요일 주 1회 홀몸 어르신 20여 명에게 가정에서 조리한 반찬을 지원하는 ‘홀몸 어르신 건강한 밥상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부터 추진해 온‘홀몸 어르신 건강한 밥상 나눔 사업’은 반찬나눔봉사단이 가정에서 반찬을 만들어 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에 기부하면 면사무소에서 배분 용기에 담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보존식을 일주일간 보관하게 된다. 노인맞춤돌봄센터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3∼4가지의 반찬을 골라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곳간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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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유상호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장흥군의회 유상호 의장은 지난 18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지난해 12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개정되고, 자치경찰제가 실시되는 등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맞춰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담고 있다.유상호 의장은 “군민의 꿈이 실현되는 자치분권 세상을 만드는데 장흥군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지역민의 소리가 정책이 되는 소통의 의정 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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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지도자연합회,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
전남 보성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한국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회장 정병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회원 150명에게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떡국 떡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정병진 회장은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회원 간 상호 교류 활동이 적어져 아쉬웠는데, 회원 간 사기 진작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회원 간 소통뿐만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 농촌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후대에 물려줄 건강한 농촌 환경을 보존해 나가는 데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보성군연합회는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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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올해부터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 위생용품 지원
전남 보성군은 2021년 관내 고등학생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보건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편적 복지를 제공하고자 현행 저소득 여성청소년(11세~18세)에게만 지원하던 위생용품을 일반 고등학교 여학생까지 확대 시행한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매월 1만1500원으로 연간 13만8000원이다. 한 번 신청하면 만18세까지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행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생리대)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을 경우에는 중복 수혜가 불가하다. 현재 보성군은 지원 사업 시행을 위해 조례 개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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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체불임금 없는 설 명절 대책 마련
전남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10일간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 발주 사업장의 임금 지급실태를 일제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지역 내 시공 중인 관급공사 169개 사업장이며, 계약부서와 발주부서 합동으로 근로자 노임, 장비대, 자재 대금 등의 체불 여부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임금 체불 우려가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대금 지급을 완료하도록 시정 요구하고, 기성 검사와 준공 검사 신청 시 신속한 처리, 대가 지급기간 단축 지급 등 설 명절 전에 사업비가 조기 집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광양시 박봉열 회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예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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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창작예술촌, 2020 레지던시 입주작가 통합전 개최
전남 순천시가 지난해 순천창작예술촌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활동한 작가들의 통합 전시회를 오는 2월 4일까지 장천동 복합문화공간 기억공장1945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순천 생태를 주제로, 짧게는 100일 길게는 6개월간 순천에서의 생활과 경험을 작품에 반영시킨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김미진(조형·설치) 작가는 ‘달, 풀 그리고 충’이란 주제로 문화의 거리 내 한옥갤러리 기억의집(호남길45)에서 만난 곤충들과의 인연을 도자(陶瓷) 작업으로 예술적 영감을 풀어낸 조형물들을 선보인다.송신규(회화·설치) 작가는 ‘떠다니는 유형’이란 주제로 유년시절부터 경험해온 조작된 형태와 연약하고 부서지기 쉽고 외부 환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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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랜드 건립 15년...지역 관광명소로 ‘우뚝’
람사르습지 1732호이자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무안황토갯벌랜드가 건립 15년을 맞이했다.무안황토갯벌랜드는 해제면 일대에 넓게 펼쳐진 갯벌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06년 무안황토갯벌센터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캠핑장과 생태갯벌과학관 등 시설을 추가로 조성하면서 서남권의 대표 관광명소가 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8만 2000명 방문해 비대면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대면 체험프로그램 제한, 다수이용시설 폐쇄 조치 등 방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갯벌랜드를 안전한 가족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올해는 해상안전체험관을 공식 운영할 예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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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친절 3F 캠페인’ 추진으로 섬김 행정 실현
전남 장흥군은 새해를 맞아 ‘군민 행복·소통·공감’ 민원실 운영을 위한 첫 번째 주제로 친절 3F 캠페인을 추진한다. 친절 3F란 F(Friendly), F(Fresh), F(Fun)으로 ‘민원인을 밝은 얼굴로 친근하게 대하며,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인드를 갖는 ’ 장흥군 공직자의 자세를 말한다.민원봉사과에서는 친절한 공직자의 자세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스마일 친절 뱃지를 착용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친절구호를 외친 후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친절 매뉴얼을 제작·배부 및 군민 소리함 운영, 그린오피스 조성 등 군민과 통(通)하는 감성 소통 민원 서비스를 전개하며 섬김 행정 실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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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겨울 한파 대비 마늘·양파 관리 당부
전남 강진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양파와 마늘 서릿발 피해 및 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밭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1월 상순 평균기온이 기상청 기준 –3.1℃로 평년기온인 1.0℃보다 낮게 나타났다. 특히 최저기온은 올해 –15.3℃로 평년 –4.2℃에 비해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앞으로의 기온 또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주로 노지재배를 하는 마늘과 양파에서 여러 가지 생리장해와 병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급격한 한파로 배수 상태가 나쁜 토양에서는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배수구를 정비해 습해 및 서릿발 피해를 예방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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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해남우리종합병원, 치매조기검진 업무협약 체결
전남 진도군이 적극적인 치매 조기 검진사업 추진을 위해 해남우리종합병원과 치매조기검진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치매의 위험이 높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가 의심되면 치매검진 업무협약 병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 치매 관련 전문의 진단과 감별검사 등을 실시한다.검사비용은 군에서 지원하며, 치매로 확진된 환자는 등록 후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치매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상담 콜센터로 하면 된다.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60세 이상 인구가 1만3000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43%에 달하는 진도군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만큼 업무 협약을 통해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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