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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판장 통합명칭 ‘순천만 가든마켓’ 확정
전남 순천시가 연향뜰 일원에 건립중인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의 통합명칭을 ‘순천만 가든마켓’으로 확정했다. 11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 가든마켓은 정원산업과 관련된 선진 정원자재판매 유통단지와 정원수 유통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정원수 공판장을 아우르는 명칭으로 통합해 사용될 예정이다. ‘순천만 가든마켓’은 국내 최초의 정원자재 및 정원수 유통단지로써 전남지역 생산량의 65%를 차지하는 순천의 정원수 자원을 활용한 정원수 생산·유통시스템을 구축해 정원수 판로를 다양화하고 정원수 유통체계를 확립해 정원관련 자재의 유통·판매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다. 순천시는 지난해 10월 정원문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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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접수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접수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사업자등록을 마친 사업자로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받아 이행한 소상공인과 매출감소 일반업종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유흥주점·감성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360여개 업소에는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4,100여개 업소에는 200만원이 지원된다. 매출감소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2020년 연매출 4억원 이하이고 전년대비 연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으로 10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11일부터 온라인(www.버팀목자금.kr)으로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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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민선7기 공약사업인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순천시에 주 사무소(본사)와 사업장이 있는 2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순천시와 협약을 체결한 7개의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고 순천시가 대출에 대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지원규모는 융자금 기준 240억원으로 경영안정자금·기술개발자금·사업구조 고도화 자금 등 기업 당 최대 3억원의 융자실행이 가능하며, 시는 기업에 보전금리 3%를 2년간 지원한다. 특히 여성·장애인기업, 유망중소기업, 고용(일자리)우수기업 등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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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공청사 전화 한통이면 출입 OK!
전남 광양시가 수기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위해 전화 한통으로 출입 확인이 가능한, 일명 ‘안심콜(call)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설별로 출입명부를 관리중이었으나, QR코드는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게 익숙하지 않고 수기명부는 개인정보 유출 및 정보 부정확성 문제가 있어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정부에서 전화 기반 출입명부관리 서비스를 개시함에 따라 시는 15개의 수신자부담 14-전화번호(0000)를 신청해 시청과 읍면동 등 공공청사 15개소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관공서를 찾는 시민들은 그동안 작성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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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도서관, 겨울방학‘청소년 인문아카데미’운영
전남 광양시 광양중마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4주 동안 ‘2021 청소년 인문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청소년 인문아카데미에는 전 부산교통방송 아나운서이자 전국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말하기와 토론, 면접 특강 등 1,000여 회에 걸쳐 강의를 진행한 박채은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선다.강연은 모두 두 개의 주제로 4회 운영된다. 먼저 고등학교 2, 3학년 대상 과정은 1월 13일과 20일, ‘신뢰를 주는 말하기 클래스’를 주제로 목소리 트레이닝과 말하기 스킬에 대한 핵심 내용을 전달해 학생들의 발표와 면접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정은 오는 27일과 다음달 3일, ‘퍼스널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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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운수종사자 감염 전수 검사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지속되면서,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가 지난 4일 0시부터 오는 17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됐고, 5명 이상부터 사적 모임이 전면 금지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 피해를 입고 있다. 또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택시회사에서 직원 및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여객을 운송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운수종사자 및 승객 감염을 통한 2차 집단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전남 광양시는 이와 같은 2차 집단감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검사대상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36명,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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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2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전남 곡성군은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을 다음달 19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신청대상 사업은 임산물 상품화사업, 임산물 저장시설, 가공장비, 임산물 생산시설 및 장비 지원, 산림작물생산 지원, 친환경 임산물재배 관리 등 총 12개 사업이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업계획서와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임업경영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해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접수된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선정 절차를 거쳐 대상 사업을 확정한 후 내년에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곡성군은 현지 확인, 심의회 등 선정 절차를 강화해 무자격자, 중복 지원 신청자, 지침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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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전남 무안군은 올해 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수급(권)자의 부모, 자녀 등 1촌 이내의 직계혈족과 배우자(며느리, 사위)에 대해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부양능력 유무를 판정하는 것으로 그동안 부양능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면 기초생계급여를 지급하지 않았다. 몰해부터는 65세 이상의 노인이 포함되거나 저소득 한부모가구인 경우에 한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아울러 예외규정으로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 1억 원, 월 834만원), 고재산(금융재산 제외, 9억 원)에 해당하는 경우 종전처럼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된다. 군은 신청을 안내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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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19 선제적 주기검사 실시
전남 고흥군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 요양원, 재가복지시설, 대중교통 종사자를 비롯해 외국인근로자, 취약시설 등 군민과 밀집한 시설을 대상으로 신속항원키트, PCR 검사를 활용한 검사를 시행한다. 아울러 신속 항원 검사키트, PCR검사 3000명 분을 예비비로 확보해 증상이 없더라도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대중교통 종사자 318명, 외국인근로자 200여명이며 이들은 다수 군민들과 밀접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고흥군 관계자는 “최근 무증상 확진자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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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전남 고흥군은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농업인 2000여명을 대상으로 2021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고흥군에 따르면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평년과 달리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한다.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2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교재를 우편으로 받아 교육에 참석할 수 있다.교육은 네이버밴드 라이브와 줌 등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되며 플랫폼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이라 하더라도 교육 전에 안내를 받을 수 있다.이번 교육은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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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의원, 영농형태양광 도입‘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11일 영농형태양광 시설 도입을 위한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영농형태양광은 농작물 재배와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함께 하는 융합산업으로 작물 생육에 필요한 일조량을 초과하고 남는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전남농업기술원의 2020년 영농형태양광 시설 시범 운영 결과에 따르면, 영농형태양광은 벼만 생산할 때와 비교해 부대비용을 제외하고 약 5배 정도의 수익이 창출되는 것으로 보고됐다.현행법상 영농형태양광은 토지이용 행위 제한 등 농지보전정책으로 인해 보급이 어려운 실정이다. 농지의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기간 또한 최장 8년으로 제한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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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톡톡 튀는 웹툰으로 관광지 소개 ‘눈길’
전남 목포시가 톡톡 튀는 관광 아이디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누구나 목포 관광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 홍보물과 웹툰 영상을 제작해 호기심과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웹툰은 XYZ세대를 아우르면서 취향을 저격하는 3개 섹터로 구성됐다.(X세대 : 아날로그적 감성을 지닌 65년생 이후 / Y세대 : 80~90년대생/ Z세대 : 2000년대 초반생)X세대 저격 콘텐츠는 근대역사관1.2관, 시화골목, 유달산 등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코스가 담겨져 있다.Y세대 코스는 먹거리가 풍부한 ‘맛의 도시’ 목포를 부각했다. 홍어삼합, 세발낙지, 갈치조림 등 목포9미(味)와 시가 개발한 주전부리 3종(목화솜빵, 비파다쿠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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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부주산 공원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착수
전남 목포시는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목포에서도 많은 가정에서 반려견 등을 기르고 있다. 반려견을 살펴보면 목포시에는 7600여 마리가 등록된 상태다. 이는 60% 가량이 등록된 것으로 추정돼 목포시 전체 반려견은 1만 마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반려동물이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에 대한 요구도 커져가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반려동물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조성부지는 부주산 근린공원으로 약 3,500㎡(1,060평) 규모다. 시는 지난해 반려동물 동호회 등 다양한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타 지역을 현장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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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추진
전남 무안군은 내년까지 삼향읍 남악리 일원에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남악 신도시 청소년 문화의 집’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 복지와 문화생활에 대한 남악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추진하게 됐다.군은 설문조사 실시 후 전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관련절차를 완료하고, 현재 조달청에 공사 일반설계공모를 요청한 상태이다.또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전남도, 여성가족부 계약심사를 거쳐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청소년 문화의집은 내년 하반기 개관 예정으로 ▶유투버룸 ▶다목적 체육관 ▶북카페 ▶악기연주실 ▶댄스연습실 ▶청소년 동아리활동실 등 다양한 청소년 문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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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장흥 신청사’ 시대 개막
전남소방본부가 장흥에 신청사를 마련하고 오는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로써 전남소방본부는 도내 22개 시·군의 재난을 1시간 이내 대응할 수 있는 전라남도의 명실상부한 육상재난대응 컨트롤 타워로 거듭나게 됐다.소방본부 신청사는 옛 장흥교도소 부지에 위치해 본부동 4층, 소방서동 2층, 연면적 5천㎡ 규모로 건립됐다.사업비는 총 168억여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9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년의 사업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쳤다. 119신고접수시스템 이전을 시작으로 오는 17일 본부 이전이 마무리 된다.특히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소방학교와 특수구조대, 도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재난대응기관이 한 곳으로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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