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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교총과 교섭·협의 본교섭 추진
광주시교육청이 4년 만에 중회의실에서 손영완 교섭위원장을 포함한 20명(교섭당사자 각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광주교총)와 교섭·협의 본교섭(상견례)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당초 광주교총의 지난 2019년 9월30일 교섭·협의 요구에 따른 절차 합의 이후 교섭 요구(안)에 대한 검토를 마무리 하고 즉시 교섭·협의를 추진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발생으로 교육 현장 대응을 위해 두 차례 연기했고, 25일 본교섭(상견례)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상견례는 지난 2016년 8월30일 교섭·협의 합의 이후 4년 만에 진행하는 교섭·협의로 주요 교섭 요구사항은 수석교사제 개선, 교원 업무 경감,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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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2학기 맞는 교사 위해 응원 영상 편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26일 코로나19 재확산 위기 속에서 2학기를 맞이하는 전남의 교사들과 교육가족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보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와 내부 통신망, SNS 등에 발표한 메시지(영상)를 통해 “변방에서 새로운 길을 만드는 선생님의 열정과 지혜를 믿는다”고 응원했다. 장 교육감은 “이번 방학만 잘 지나면 일상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고 살얼음판 걷듯 견뎌왔는데, 어느새 찾아든 방심과 무지함으로 공든 탑이 무너지려 하고 있다”고 최근의 코로나19 재확산에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하지만, 그는 “위기에 더욱 빛나던 우리 민족의 힘과 저력을 믿는다.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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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 ‘바비’ 비상근무 체제 3단계로 격상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지난 25일 가동하였던 비상근무체제를 26일 06시를 기준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바비는 서귀포 남서쪽 약 240km 해상에서 시속 15km로 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며 중심기압 950hpa로 최대풍속 43m/s, 강풍 반경 약350km., 강도는 ‘강‘의 중형급 태풍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해 서해 도서와 남해안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이에 완도해경에서는 고위험군인 장기 계류 선박 등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사전 안전조치를 하였으며 연안사고위험 예보제 또한 ‘경보’ 단계로 격상하여 연안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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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5대 종교단체 대표 긴급 간담회 개최..."코로나19 극복 종교계 앞장 부탁”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5대 종교단체 대표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5대 종단도 종교 집회‧모임 자제 등을 통해 광주공동체 안전을 지키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시는 25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시-5대 종교단체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섭 시장과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 광주불교연합회 수석부회장 도계스님, 천주교광주대교구 김희중 교구장,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장덕훈 교구장, 광주향교 김중채 전교 등 5대 종교단체 대표들이 전원 참석했다. 지난 4월29일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간담회를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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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집중호우 피해구제 적극 나서..."공동체 차원 문제해결 하겠다"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구제하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감염병과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개인문제가 아닌 공동체 차원에서 접근하여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결혼식 참석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고,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뷔페는 집합금지 행정조치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이에 결혼식 연기 및 취소, 보증인원 문제 등으로 인해 예비부부들과 예식업체 간 다툼이 발생하고 있어, 광주시가 적극 중재에 나서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25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결혼식을 앞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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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 14명·해외입국 1명’ 발생
전라남도는 지역감염 14명, 해외유입 1명 등 총 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도 행정부지사와 보건복지국장이 직접 현장 지휘에 나서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송상락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25일 오후 1시 기준 전남지역 확진자는 총 97명으로 해외유입은 26명, 지역감염은 71명이다”며 “감염 확산세가 빠른 순천지역은 지난 20일 이후 감염자가 총 3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전남 83번부터 96번까지 14명의 확진자는 n차 감염자인 전남75번의 접촉자로, 모두 순천지역 헬스장 등에서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들은 지난 24일 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당일 민간 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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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완도군과 합동 태풍 대응 태세 현장 점검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25일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해양사고예방을 위해 완도군과 협력하여 태풍 대응 태세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에는 박제수 완도해경서장과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완도군 정도항 등 7개소를 방문하여 어선의 대피 현황, 어구정리,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는 등 태풍 내습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뤄졌다.또한 이날 KOMSA(완도운항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여객선 통제와 피항 현황 등 태풍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완도해경 일선 현장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제수 완도해경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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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지원부 현행화 일제정비 추진...고령농업인 소유 농지 중점 정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위한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오는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 현황 및 이용 관계에 필요한 자료를 기록·관리하는 농업행정자료다. 1,000㎡ 규모 이상 농지(시설은 330㎡)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세대)나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관할 읍·면·동에서 작성·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농지원부를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대조해 농지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만료, 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미달자 등을 현행화 시킬 계획이다. 올해는 관외거주자와 고령농업인(80세 이상) 소유 농지원부 건을 우선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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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호우 피해 수재민 대상 장기구호비 지급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수재민에 장기구호비를 지급했다. 군은 지난 24일 침수‧전파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 136가구 204명의 수재민 전원에 대해 장기구호비 지급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수재민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1천 1백여만 원의 재해구호기금을 투입, 1일 8천 원씩 1인당 총 5만 6천 원(7일분)의 장기구호비를 지급했다. 군은 또 이번 장기구호비와는 별개로 주택 전파‧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의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택 전파의 경우 5백만 원, 반파의 경우 2백5십만 원, 침수의 경우 1백만 원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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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생명 나눔 실천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소속 직원 및 의무경찰 2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헌혈 지원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원활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에 참여한 해경 관계자는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단체헌혈에 동참하게 됐다"며 “헌혈 시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헌혈과정에서 감염될 위험이 없으니 안심하고 헌혈에 동참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경은 지난 5월에도 혈액수급 비상에 따라 팔을 걷어 붙였으며, 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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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제8호 태풍 바비 북상 대비 현장점검 실시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해남군은 25일 오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태풍은 오는 26일 오전 9시경 서귀포 남서쪽 약 190 km 부근 해상을 통과하고, 26일 밤 9시경 목포 서남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을 지나 27일 서울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9시 현재 바비는 중심기압 96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초속 39m(시속 140km), 강풍반경 350km, 강도 ‘강’의 태풍이다.26~27일에는 전국에 많은 비와 함께 특히 최대풍속 시속 169㎞, 강풍 반경도 430㎞에 달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남군은 태풍이 최대 풍속인 초속47m에 달하는 26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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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특공대, 침수 피해복구 위한 봉사활동 전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이 적극 행정 구현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다음달 10일 해양경찰의 날을 봉사활동 위주로 간소화해 기념한다는 취지에 따라 침수피해를 입은 곡성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서해해경 특공대는 주말인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비상대기근무(출동)자를 제외한 전원이 침수피해를 입은 곡성군 곡성읍 대평리 일대를 찾아 이곳 시설하우스 등에서 쓰레기 치우기 등의 피해복구와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특공대는 곡성군과의 사전 통화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주민 접촉을 최소화하는 봉사활동 대상지역을 추천 받아 이날 이 지역 일대에서 피해 복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특공대는 시설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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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수능 D-100일 수험생 격려 메시지 발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25일 2021학년 대입 수능시험 D-100일을 맞아 전남의 수험생들에게 ‘긍정의 힘’으로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바라는 격려메시지를 발표했다.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수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장 교육감은 특히, “나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 남아 있는 100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여러분 가슴 속 꿈을 꽃피우기에 충분한 시간이다”고 긍정의 자세를 주문했다.그는 이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해보다 걱정과 불안감이 클 것이지만, ‘하늘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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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수능 D-100일 2021 수능 운영 대책 마련 박차
광주시교육청이 25일 수능 100일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 운영을 위해 수능 시행 전반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방역 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수능 시험일은 오는 12월3일이고, 원서접수는 9월3~18일 진행된다. 광주 관내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학교에서 접수하고, 타시도 출신, 검정고시,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는 시교육청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 원서접수 시 ▲응시원서(접수처 비치) ▲여권용 규격 사진(가로3.5cm×세로4.5cm) 2매(응시원서 부착용) ▲응시수수료 납부 영수증(원서접수 시 현금 납부, 4개영역 이하 37,000원/5개 42,000원/6개 47,000원) ▲신분증 등을 준비하고, 응시자 본인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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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 캠페인을 전개해 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정영진 서장은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등 감염확산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공무원 복무관리 철저 등 전 직원들의 동참을 독려했다.특히 복무 주요내용으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 행사금지 ▲부서별 20%범위 내 재택근무의무 시행 및 시차출퇴근제 ▲출·퇴근외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최대한 자제, 모든 회식금지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다른 시, 도로 이동자제 권고 등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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