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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농‧특산물 활용 ‘플라워푸드교육장’ 운영
전남 함평군이 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먹거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7억 원을 투자해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된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는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 다양한 음식 콘텐츠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나아가 개발된 콘텐츠들로 교육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군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외부활동이 위축된 군민들에게 여가‧휴식 활동의 기회가 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는 ▲단호박 제과·제빵 ▲무화과 브런치 ▲우리 쌀 활용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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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저출생 극복 아이디어 공모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9월 17일까지 ‘2021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저출생 사회현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 및 가족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저출생 대응 시책제안 ▲저출생 슬로건 ▲UCC 등 3개로 나뉘며 저출생 인식제고, 임신·출산·양육 관련 기존제도 개선, 돌봄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참여는 광주시 생활권자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아동복지과로 방문·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오는 10월 중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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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관내 위험물 저장소·행락지 등 이행 점검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준철)은 공공안녕정보외사과에서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8일 관내 위험물 저장소(대한송유관공사) 및 행락지(송산유원지) 등 3개소를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화재 등 각종사고 위험성이 높은 대한송유관공사(전남지사)측과 함께 화재발생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도유(盜油) 등 범죄 취약요인 진단, 사전 위협요소 발굴에 주력했다. 특히, 인접업체의 쓰레기 소각 등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대형화재 발생요인에 대해 자치단체 통보 및 관할 서에 순찰을 강화토록 요청했다. 아울러, 주말이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송산유원지 등을 방문, 폐쇄된 시설이나 구역에 들어가 여가(낚시, 차박)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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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여수항공대 15년 무사고 비행 달성...지구 13바퀴 50만km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 여수항공대가 15년 무사고 비행이란 위업을 달성했다. 남해안 일대의 해양치안 수요와 응급환자 구조, 각종 재난 상황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05년 2월 창설된 여수회전익항공대(대장 양회철)는 그간 50만km 비행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섰다. 이 같은 비행거리는 지구를 약 13바퀴 돌고, 서울~부산을 625회 왕복하는 거리다. 하지만 항공대는 그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유발하지 않았다. 악천후 날씨는 물론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비상 출동에도 불구하고 항공대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첫 번째 임무라는 인식 아래 모든 항공단원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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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보길도 복통호소 응급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8일 늦은 밤 완도 보길도에 거주하는 A씨(남, 53세)가 담석증으로 인한 복통을 호소해 긴급 이송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A씨는 해남소재 병원에서 담석증 검사를 받고 귀가 후 통증이 재발하여 밤 11시 30분경 보건소에 방문 응급조치 하였으나, 증세가 나아지지 않아 완도해경에 신고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 노화도 산양진항에 도착해 응급환자를 경비함정에 편승시킨 후 원격응급의료시스템 이용 환자 상태를 확인하며, 해남 땅끝항에서 119 구급대에 신속하게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환자는 현재 해남 소재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완도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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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기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유학생 2배 이상 증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올해 1학기 성공리에 진행한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이 2학기에는 유학생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며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을 낳고 있다.19일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2기 유학생 모집과 학교 매칭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23일(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공동 주관하는 유학생 환영식과 함께 2학기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운영을 힘차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 2차에 걸쳐 기존 MOU가 체결된 서울특별시를 비롯 경기도, 광주광역시 등 전국을 대상으로 제2기 농산어촌유학생을 모집했다. 유학생과 학부모들은 희망학교와 거주지 방문을 통해 최종신청서를 제출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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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란 광주시의원, '그린뉴딜+사회적경제 모색포럼' 개최
18일, 광주시의회 예결특위회의실에서 광주시의회 그린뉴딜특별위원회와 (사)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그린뉴딜+사회적경제 모색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그린뉴딜사업과 사회적경제의 접목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분야 사회적경제 목표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김광란시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유진 박사의 '2045 탄소중립 도시 여행하기-사회적경제로 만드는 그린뉴딜' 주제발제를 시작으로 ▲'기후위기 대응 사례' 임낙평(전 광주환경운동연합 의장) ▲'광주 그린뉴딜x사회적경제의 방향 제언' 민현정(광주전남발전연구원 연구원) ▲'그린뉴딜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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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현장종사자 응원캠페인 전개..."힘 모아 코로나19 극복하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현장 의료진과 방역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 등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최일선에서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검역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관계자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이용섭 시장과 시 간부들은 18일 오후 감염병 전담병원인 보훈병원과 일곡 선별진료소 등 10개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600명(의사 117, 간호사 228, 방역종사자 255명)의 방역 종사자에게 시민들의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 광주은행에서 후원한 격려 꾸러미도 제공됐다.광주은행 임직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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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황희 문체부장관과 지역관광개발사업 현장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지역관광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관광개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2022년도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현장방문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기업도시 구성지구 현장 점검과 지역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김영록 지사는 현장을 함께 시찰하면서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하수처리장 설치사업 국비 33억 원 ▲오시아노 관광단지 호텔&리조트 사업의 2022년 예산 108억 원 ▲문체부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8억 원 등이 2022년도 국고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또한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인 솔라시도에 세계 최대용량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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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모사..."김대중 정신 인류 보편적 가치 발전시킬 것"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가르침과 신념을 받들어 광주가 담대한 전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모식 및 추모음악회’ 추모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깊어질수록 대통령님의 빈자리가 크게 다가온다”면서 “이럴 때 우리 가슴에 오롯이 새기는 말씀 하나가 ‘두렵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아무것도 변화할 수 없다’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가르침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통령은 다섯 번의 죽을 고비와 6년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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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고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모
전라남도교육청 간부 공무원들이 18일 고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무안군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 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찾아 추모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 등 10여 명만 참석해 고 김대중 대통령을 추모하며, 동상 앞에 헌화하고 분향했다.전남교육청 간부들은 이 자리에서 한 평생을 끈질긴 투혼으로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이루어낸 김대중 대통령의 ‘인동초’ 정신을 되새기며, 전남 아이들을 미래 사회의 민주시민으로 길러낼 것을 다짐했다.장석웅 교육감은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정신을 온전히 받들고, 대통령께서 생전에 강조하셨던 민주·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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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역 음식관광 활성화 '대표음식업소' 선정...1:1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해남의 맛을 대표하는 해남군 대표음식업소 4곳을 지정했다. 지정된 대표음식업소는 닭코스 요리에는 ‘돌고개가든’, 한정식은 ‘도화지’, 생고기 ‘만재가든’, 고구마빵 ‘피낭시에’이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해남군 대표음식위원회를 구성하고, 해남의 대표음식으로 ‘해남 8미(닭코스요리, 보리쌈밥, 한정식, 산채정식, 삼치회, 생고기, 떡갈비, 황칠오리백숙)’와‘해남 고구마빵’을 대표음식으로 선정했다. 해남군은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을 발굴·육성하고 관광 상품화를 통한 음식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대표음식 선정 및 대표음식업소 지정을 추진해 왔다. 이에따라 해남군 대표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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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김대중 전 대통령 뜻 이어 꼭 민주정부 4기 수립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8일 오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대통령님 당신의 뜻을 이어 꼭 민주정부 4기를 수립하겠다”고 다짐했다.18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정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대통령님을 생각한다”며 “어떤 역경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도 포기하지 않은 인동초 같은 끈질긴 희망의 힘을 믿는다”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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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광주문화재야행 동구 달빛걸음’ 개최...대면·비대면 병행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코로나일상시대의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자리매김한 ‘광주문화재야행 동구 달빛걸음’이 올해도 역시 대면·비대면으로 병행해 지속 가능한 안전한 행사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5년 연속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문화재야행’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 온라인 야행 기획·운영으로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는 등 명품 관광상품으로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동구는 올해도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오는 9월 3일부터 17일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재’를 주제로 6개 분야, 18종의 프로그램으로 문화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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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만 60세이상 군민 대상 무료 치매진단검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맞춤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경과전문의를 협력의사로 위촉하고 치매예방관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군민 만 60세 이상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에서 개별인지기능 등의 1차 치매 진단검사를 하고, 협력의사에 의한 2차 정밀치매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이어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약병원인 관내 2개 병원(영광종합병원, 영광기독병원)에서 혈액검사, CT및 MRI 등 감별검사를 실시한다. 발생되는 비용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자에게는 검진비용 전체를 지원하고,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치매치료비 지원, 치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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